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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건
연도
2014년

72건 · '친구 많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자 토론회시정,신상,마무리연설

    …나가면 당진 행정은 문제 없을 것이다. 김후각 “소비성 예산 줄일 것” 많은 시민들이 친절한 공무원을 바라고 있다. 또한 행정은 너무 많은 소비성 예산을 집행하고 있다. 농촌의 인구는 고령화하고 있지만 충분한 노동력을 갖고 있다. 앞으로 마을기업을 통…

    당진시대
  2.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주도 수학여행 길

    제주도에서의 즐거운 수학여행을 생각하며 배에 올랐던 많은 어린 생명들이 검푸른 바다에서 그렇게 죽어가야 했던 것은 모두 어른들의 잘못 때문이다. 선장과 기관사들의 무책임과 판단착오도 문제였거니와 이상이 있음에도 모른 척 넘어간 선박 안전점검 담당부서의…

    당진시대
  3. 201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심재진 교장이 추천하는 시골 학교 교장의 꿈

    …고 싶었다. 당시 유행하던 복싱 중계를 보며 열심히 따라하고 따라했다. 친구들 앞에서도 중계를 선보이기도 했다. 수십 년이 흐른 지금도 친구들은 “왜 아나운서가 안 됐냐”고 할 정도다. 공부에는 큰 정을 붙이지 못했던 심재진 교장이지만 송악읍 반촌리 …

  4.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경과 섬마을 풍경, 그리고 때 묻지 않은 자연의 순수함을 느낄 수 있어 많은 등산인들이 찾는 곳이다. 사량도를 찾은 이들은 돌산으로 가파르게 이뤄진 험한 산세에도 회원 서로가 도움을 주고 받으며 정상을 향해 발을 내딛었다. 산행을 하며 힘들법도 한데 …

  5.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더불어 행복한 삶

    …생 68년을 달려온 필자는 잠시 길을 멈추고 어린 시절을 회상해 본다. 친구들과 땅에 커다란 원을 그려 놓고 여러 명이 둘러앉아 가위 바위 보를 해 이기는 사람이 욕심껏 손 뼘을 재어 차지하는 땅 빼앗기 놀이로 시간가는 줄 몰랐다. 기쁨과 노함, 슬픔…

    당진시대
  6.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올해도 풍년이니 걱정없네~”기지시줄다라기축제

    …양했다. 기지시줄다리기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줄다리기가 열리는 마지막 날은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세 시간에 걸친 줄나가기 후 본격적으로 줄다리기가 시작됐다. ‘패자 없는 줄다리기’라는 이름에 걸맞게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줄을 당겼다. 줄다리기…

  7.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봉사자를 키워내는 사람들

    …. 이들은 회원 각자의 강의 방법을 가지고 때로는 할아버지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친근하고 재밌게 자원봉사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강사단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각 기수를 배출해 약 15명 정도 봉사자들이 지속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유교식 단…

  8. 201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의원 김윤태 원장이 추천하는 동혁과 영신처럼 지역 위해 살고파

    …읽지 않고 그 의미조차 잃어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단다. “당진 출신 친구에게 필경사를 말하니 ‘거기가 어디있는 절이냐’고 답하더라고요. 또 많은 당진 사람에게 상록수와 필경사에 대해 말해도 잘 모르는 것을 볼 때면 안타까웠어요.” 경기도 안산에는 …

  9.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채운동 언니짱 최영숙 대표]“이웃이 먹는 음식, 믿을 수 있어야죠”

    …고등학교와 당진정보고에 두 자녀가 재학 중이에요. 내 아이들이 먹고 그 친구, 선후배들이 먹는다고 생각하면 더욱 음식에 신경을 쓰며 조리 할 수 밖에 없어요. 내 아이들에게 더 좋은 요리를 제공하고 싶어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고 있어요.” 일…

  10. 201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인텔 그 오빠

    …남편이 뛰어왔다. 올무에 걸린 사냥감을 놓치면 바보지 싶었다.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며 당신 말 들을 걸 그랬다.’고 한걱정 풀어놓자, 인정 많게도 팔을 걷어붙였다. 한 시간이 후딱 지나가 버렸다. 일의 끝이 보이지 않자 웃음도 대화도 어디론가 사라…

    당진시대
  11. 2014.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소녀 정수화 학생의 당진 적응기

    …랐는지 몇몇의 아이들이 궁금해 했고 결국 말할 수밖에 없었단다. 하지만 친구들은 편견은커녕 오히려 수화의 적응을 돕기 위해 많은 도움을 줬다. 학기 초 친구들과 한 방에서 밤이 새도록 이야기를 나눈 수련회가 큰 도움이 됐다. 친구들이 중학교 때 사귀었…

  12. 2014.04.04 · 인물·동정 · 박초롱

    윤이벤트 윤세중 대표“연예인과 함께 했던 젊은 시절”

    …은 시절을 보냈다. MC를 하면서 방주연, 이은하, 유지나, 나훈아 등 많은 연예인을 만났다. 서울에서 MC를 하다 당진으로 내려온지 14년이 지났다. 그동안 당진에서 ‘윤이벤트’를 운영하며 많은 행사진행을 도맡았다. 앞으로도 즐거운 곳, 나를 필요로…

  13. 2014.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소년체전 준비하는 당진의 체육 꿈나무들금빛 물살 가르는 원당중 수영부

    …사용하다 보니 훈련에 어려움이 있다”며 “다른 지자체는 꿈나무 육성부터 많은 선수들을 배출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당진은 다소 부족한 점이 있어 아쉽다”고 말했다. >>학생들 한마디 강민수(3학년) : 수영을 하고 싶어서 시작하게 됐어요. 제…

  14.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없을까…. 그래서 행여 그들의 앞길을 막아버린 건 아닐까…. 특히 젊은 친구들에겐 더 그렇지.” 범죄라곤 있을 것 같지 않은 한적한 시골동네 어귀에 ‘우강치안센터’가 보였다. 책상 두어 개와 의자 몇 개, 그리고 테이블 위에 놓인 사탕바구니. 많지 않…

  15.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6 고래 집 짓고 사는 신준호·김연숙 부부산골 마을에 고래가 나타났다!

    …양 바위를 재현해 냈다. 고래 집 덕분에 ‘당진 홍보대사’ 소문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신준호·김연숙 씨의 집을 방문했다. 친척과 친구들은 물론이고, 여러 언론사에도 신기한 이들의 집을 취재해 갔다. 고래 집 덕분에 어느새 신준호 씨는 ‘당진 홍보대사’…

  16.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김정은 단장에게는 취미는 전혀 다르지만 마음이 맞는 친구가 있다. 평소 책을 잘 읽지 않는 김 단장이지만 그의 친구는 하루도 책을 거르지 않을 정도로 책을 사랑한다. 그 친구와 함께 다니다보니 안 가던 도서관도 가게 되고 책도 한 권, 두 권 추천받기…

  17. 2014.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첫 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우리 아이 잘 적응할 수 있을까?”

    … 똑같아요. 남 얘기 할 때 잘 듣고 대답 잘하고, 물건도 잘 빌려주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는 아이들이 예뻐 보여요. Q. 선행학습은 어디까지 시켜야 하나요? A. 오히려 아이에게 도움이 안 될 수도 있어요. 배운 것을 학교에서 다시 알려주니 학교수업을…

    당진시대
  18.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소년체전 준비하는 당진의 체육 꿈나무들당진중학교 배드민턴부 금빛 셔틀콕을 날려라

    … 아니라 선수들에게 전지훈련이 매우 중요한데, 한 번 전지훈련을 나가면 많은 예산이 들어가니 한계가 있죠.”(최재만 감독) 이들에게는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전지훈련이 가장 큰 숙제다. 당진시배드민턴협회 신진수 회장은 “당진에 …

  19. 2014.02.21 · 문화·교육 · 박초롱

    최성복 서정리 이장"설탕물 마시며 자란 어린 시절"

    3남 3녀 중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가정형편이 좋지않아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어머니 대신 형들이 설탕물을 타먹이며 나를 키웠고, 학비 때문에 학교도 어렵게 다녀야 했다. 그 옛날 어려운 생활의 연속이었지만 나는 늘 당당함을 잃지 않았다. …

  20. 2014.0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선생님 감사해요. 친구들 안녕”

    함께한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과 헤어지며 작별 인사를하는 졸업식이 지역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난 6일부터 졸업식이 시작해 오는 20일 초락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졸업식이 마무리된다. 지난 10일 합덕여자중·고등학교(교장 서해원) 제45회 졸업식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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