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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건
연도
2017년

79건 · '친구 많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 청도서 보낸 5박6일

    …, 그 속에서 진짜 정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체험이었다. 앞으로 중국친구의 한국문화체험 역시 값진 체험이 될 수 있도록 남은 시간 동안 끊임없이 노력하려 한다. 곽도연 : 5박6일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음식을 배가 터질 때까지 주…

  2.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덕성 전 운학리 이장건강했던 두 아들과의 추억

    …다. 저녁이면 소에게 풀을 먹이러 다녔다. 이 사진은 같이 소를 먹이던 친구 김광학이 찍어준 사진이다. 같은 날 소를 타고 있는 사진도 찍었다. 두, 세 번째 사진은 아내와 큰 아들 면수를 낳고 나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1972년에 정미면 우산리 출…

  3. 2017.06.02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권역 소띠·호랑이띠 모여라!

    …주관한 합덕중학교 제29회 졸업생 문석환 회장은 “합덕권역의 지역 출신 친구들이 모여 친목을 다지고, 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며 “첫 행사라 많이 부족하지만 내년에는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고…

  4.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 칼럼] 상식이 통하는 보수진영을 기대한다

    …령의 나라다운 나라 만들기라는 상식의 개혁정치가 연일 언론을 장식하며, 많은 국민들은 물론 야당 정치인들까지 문재인 대통령의 인사 등 파격적인 국정에 대해 찬사를 보내고 있다. 물론 이와 같은 현상은 그동안 국민을 분노케 했던 수많은 전임 정권들의 비…

    당진시대
  5. 2017.05.22 · 문화·교육 · 이영민

    읍내동 인도그 손호동 대표“오로지 강아지를 위한 공간”

    … 있는 곳을 만들기로 다짐하며 인도그를 개업했다. “강아지를 키우다보니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같이 있어주지 못할 때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인도그에서 많은 강아지들이 외로움을 달래고 친구를 만들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6. 2017.05.22 · 문화·교육 · 백승하

    레고 전시회를 다녀와서

    …라는 장난감이 예술작품으로 변했다. 이렇듯 취미도 예술이 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재능을 갖고 있지만 모두가 전시회를 열기에는 공간의 제약이 크다. 또한 많은 이들은 문화생활을 즐기려고 한다. 하지만 사람들이 전시할 수 있는 문화시설은 턱없이 부족…

  7. 2017.05.12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이계정 씨가 추천하는 “시대 흐름을 맞춰가는 사람”

    …늘·양파·달래 등 밭농사도 짓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어릴적 이 씨는 친구들과 우연히 서당에 놀러가, 훈장이 학생들에게 “사람이 태어나서 배우지 않으면, 어두운 밤길을 다니는 것과 같다”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그 다음부터 책을 읽기 …

  8. 2017.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친구 많은 멋쟁이 소녀

    … 시절 사진을 들여다보면 옛 생각이 나서 좋다. 꾸미는 것을 좋아하고, 친구가 많았던 나는 당시에 찍은 사진을 많이 갖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10대 후반에 찍은 사진이다. 서울 고모댁에서 살았던 나는 친구들과 함께 도봉산·불암산으로 나들이를 자주 …

  9.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공심과 공유와 공감으로 고통에서 벗어나자

    맑고 투명한 소리로 새벽을 알리는 새들의 지저귐이 기분을 좋게 한다. 많은 사람들이 무심코 밟고 지나가는 길 위에 핀 작은 풀꽃도 누군가에게는 사랑스럽고 고귀한 모습으로 각인시키고, 이름 모를 새들도 자신의 생을 즐기고 자신을 표현하고 사랑을 찾고 친…

    당진시대
  10. 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에 담긴 이야기 우리를 유혹하는 먹거리, 제대로 알고 먹자

    …어서면 귀여운 캐릭터와 형형색색의 특이한 먹거리들로 눈이 휘둥그레진다. 친구와 사탕을 먹으며 서로 파래진 혀를 보며 웃기도 하고, 돌돌 말린 젤리를 잘라 나눠 먹는 재미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즐거움이다. 적어도 이 간식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기 전…

  11. 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순성면 강순구 씨가 추천하는 "관상가의 이상국가 세우기"

    … “당시 이웃들이 내게 책을 많이 빌려가곤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많은 책들은 부산에서 책방하는 사람에게 주고 지금은 좋아하는 책 몇 권만 소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간혹 읽을 책이 없을 때는 신문 사설이나 성경책을 읽는다는 그는 일을 하러갈 …

  12. 201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 시민기자의 눈] 개발로 인해 갈 곳 잃은 야생동물

    … 들어왔다. 처음엔 새를 창고 밖으로 쫓아 낼 생각이었다. 새에 관심이 많은 친구를 불러 창고에 숨어 있는 새를 찾았다. 새는 겁에 질린 표정으로 두려워하고 있었다. 처음엔 비둘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자세히 보니 처음 보는 어린 새였다. 이런 창고 …

  13. 2017.04.24 · 환경·안전 · 이영민

    석문면 장고항리 황빈 씨“발전소 문제 다양한 관점 보도해야”

    …맑았지만 지금은 환경이 많이 악화된 것을 느껴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정 많은 이웃과 지역 공동체는 대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문화입니다. 지금은 가족들도 전부 당진으로 내려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녹아들어 살고 싶습니다.” 한편 그는…

  14. 2017.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강신용 당진시OB축구회 회장“여보, 영원히 함께하자”

    …인 나와 아내는 한 마을의 이웃이었다. 나의 큰 형과 아내의 큰 오빠가 친구였고, 우연한 기회로 서로를 알게 됐다. 홀아버지를 모시는 효녀이기도 했다. 그렇게 만난 아내와 나는 1년 정도 연애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이 사진은 ‘영원히 사랑하자’는 의…

  15.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상담사학교 밖 청소년들이여, 괜찮다 아직 늦지 않았다

    얼마 전 센터에 군복차림의 한 청년이 환하게 미소 지으며 들어왔다. 그 친구는 몇 년 전 센터에서 운영하는 검정고시반에서 고졸 검정고시를 패스하고 지역의 전문대학에 입학한 학교 밖 청소년이었다. 군에 입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청소…

    당진시대
  16. 2017.04.23 · 환경·안전 · 김예나

    제13회 당진천 벚꽃길 걷기행사벚꽃길 걸으며 환경 생각

    …변공원 일원의 당진천 벚꽃길에서 진행됐다. 이날 시민들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한 시간가량 벚꽃을 감상하며 담소를 나누고, 벚꽃길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겼다. 반환점에서는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이 이뤄졌으며 장바구니를 비롯해 당진낙협에서 후원한 우…

  17.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7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줄로 하나되는 세상, 그리고 우리

    …합니다. 앞으로 더욱 섬세하게 행사를 준비해 화합하는 축제를 만들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단문문 씨(중국 톈진·23) “한국 전통문화 체험” “중국에서 한국어를 전공하고 현재는 교환학생으로 순천향대에 다니고 있어요. 한국 전통문화를 처음 겪어…

  18.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 먹고 옆 사람과 다투는 것. 이것이 남자라는 것이다. 세계 역사상 그 많은 전쟁을 한 것도 사회의 극악한 범죄와 잔인한 동물의 살육에 이르기까지 악을 자행한 것은 남자다. 우리는 해와 공기 같은 자연의 혜택 없이 살 수 없듯이, 어머니 없이 못 사는…

    당진시대
  19. 2017.04.11 · 문화·교육 · 이영민

    읍내동 달빛맥주 추문기·김현명 대표“풍미 가득한 프리미엄 수제맥주”

    …알고 함께 당진으로 내려와 달빛맥주를 개업했다. “서울에서 고향이 같은 친구를 만나 반가웠죠. 수제맥주가 당진에는 아직 생소하게 다가올 거예요. 당진에 수제맥주를 널리 알려 많은 시민들이 좋은 맥주를 맛볼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입니다.” 달빛맥주는 세…

  20.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는 아이, 경쟁사회에서 살아가는 아이로 자라는 것보다 좋은 스승과 좋은 친구를 만나길 더 간절히 바라는 엄마다. 송악읍 중흥리에 살면서도 더 작은 시골학교인 전대초에 아이들을 진학시킨데 이어 지금은 당진중 대호지분교에 두 자녀를 보내고 있다.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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