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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4건
연도
2020년

224건 · '학생 위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3 / 12쪽

  1. 2020.11.18 · 문화·교육 · 한수미

    2021학년도 입학설명회 개최

    호서고등학교(교장 이규용)가 2021학년도 신입생을 위해 지난 6일과 7일 두 차례에 걸쳐 호서고등학교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호서고 백록관 2층 소강당에서 진행된 입학설명회는 전학년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학교 소개와 프로그램 안내에 …

  2. 2020.11.18 · 문화·교육 · 한수미

    대덕초·나래학교 개교 준비

    …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덕초는 38학급 규모로 280억 원을 투자해 학생은 물론 시민들도 함께 교육환경을 이용할 수 있는 교육복합시설이다. 또한 장애학생을 위한 당진꿈나래학교는 17학급 규모로 143억 원을 들여 합덕읍에 건립된다. 당진교육지원청은…

    당진시대
  3. 2020.11.18 · 인물·동정 · 한수미

    생활방역 지원 학부모 위촉장

    …생활 방역을 지원할 예정이다. 봉사자들은 정해진 요일과 시간에 등교하는 학생들의 건강 상태를 열화상 카메라로 확인하고, 의심 증상이 있는 학생의 경우 학교 보건실 및 교무실과 공조해 적절히 조처하는 업무를 맡았다. 위촉받은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다니…

  4.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국정감사를 준비하면서 우리 농·축·수산업의 상황이 매우 어려운데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관련 분야에 대해 공부하는 기회가 됐다. 앞으로 농·축·수산업 분야에 대한 정책을 더욱 연구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재선이기에 초선 때와는 다른…

  5.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대면하지 않고서는 이뤄지기 힘들기 때문이다. 사람들과 소통하고 어울리기 위해 복지관을 찾는 만큼 사람들을 만나는 것 자체가 하나의 복지인 셈이다. 정춘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은 “복지 영역에서 대면 방식은 단순히 ‘수단’이 아닌 복지 실현이라는 ‘목적’…

  6. 2020.10.31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최고령 생활야구인 박영신 씨(송산면 무수리)“나의 야구인생은 현재진행형”

    …교에서 야구선수로 활동했던 그는 군 제대 후 약 1년간 고등학교 코치로 학생들을 지도하기도 했다. 직장·사회인야구는 이 시기에 인연이 닿았다. 1982년에 프로야구가 출범하면서 동시에 각 회사들은 사회인야구 팀을 만들었다. PC통신이 발전하면서 채팅이…

  7. 2020.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침밥 지원 위해 후원금 전달

    … 26일 신평중학교를 시작으로 30일까지 총 10개의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1300명에게 아침밥으로 전달됐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공기업과 시 출연 기관, 복지기관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으며 마스크도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한전KPS는 결식 우려 아동…

  8. 2020.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아동은 우리가 지킨다!

    …동초와 휴먼시아 아파트, 대동다숲 아파트 인근에 거주하는 아동의 안전을 위해 우리마을 아동지킴이 세이프 세이브(safe save)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직접 아동의 안전을 위해 지역을 순찰하고 마을개선프로그램 등을 기획, 진행코…

  9. 2020.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소식] 코로나19 방역 봉사로 물리쳐요!

    …위한 방역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센터 소속 봉사자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 5월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소상공업체와 보훈단체 사무실에서 방역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나기복 무공수훈자회 사무국장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

    당진시대
  10. 2020.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 안전 위해 CCTV 연계 운영해야”

    …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특히 필요 시 관계기관에 영상자료를 제공해 학생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양 의원은 “당진시 학교에 설치된 CCTV는 초등학교 31개교에 505대, 중학교 14개교에 251대, 고등학교 8개교에 313개가 있지만…

  11. 2020.10.26 · 지역사회 · 김예나

    돌봄 공백 위해 공동사업 추진

    우강면의 문화증진과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우강면 주민자치회(회장 문수일)와 우강면(면장 박진한), 우강초등학교(교장 김희숙)가 지난 15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단체는 우강초등학교 학생들의 주말 돌봄과 문화체험 기회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12. 2020.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족과 함께 하는 원예 수업![프로그램 소개] 전대마을학교의 원예 키트 체험기

    …지대에 놓인 농촌에 주민 공동체를 육성해 자발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시작됐다. 현재 대상 공동체는 전대초 학부모를 중심으로 구성된 전대마을학교 20명과 초대리 마을주민이 모인 초대마을주민 15명이다. 프로그램은 원예교실과 도예교실 외에 각각 …

  13. 2020.10.2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 영상으로 만나요!

    …외교류사업을 이번 무관중 공개 및 기획행사로 대체했다. 이번 공개행사를 위해 보존회에서는 지난 9일부터 잔줄을 꼬기 시작해 16일까지 줄을 제작했다. 지난 17일에는 약 25명의 전승자들이 함께 큰줄을 제작하고 이후 줄고사 및 줄나가기와 줄다리기를 선…

  14. 2020.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잇따른 청소년 일탈 행위…대책 없나

    …도로에서 검은 승용차와 트랙터가 충돌했다. 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는 고등학생 신분으로, 당시 음주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고로 인해 승용차 보조석에 탑승한 학생이 사망했으며 트랙터 운전자와 승용차 운전자가 부상을 당했다. 지난해 이어 올해 꾸…

    당진시대
  15. 2020.10.23 · 문화·교육 · 박경미

    학생들의 미래를 향한 체험 및 특강

    당진정보고(교장 김주영)가 청소년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누리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누리봄교실이란 청소년들의 자존감을 향상시켜 학습 의욕을 높이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19명이 참여하는 이번 …

  16. 2020.10.19 · 문화·교육 · 한수미

    충남청소년대상 수상한 중국인 왕치엔 학생(송악고 1)“멘티에서 멘토로 성장”

    송악고등학교 1학년 왕치엔 학생이 충청남도 청소년대상에서 종합대상을 받았다. 왕치엔 학생은 중국에서 온 중도입국 청소년이다. 5년 전, 당진을 찾아 송산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당시만 해도 한국말을 전혀 모르는 상태였다. 하지만 주변 친구들의 도움으로 차츰…

  17. 2020.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을에는 편지를 띄우세요”

    …희선)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심적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을 위해 ‘가을에는 편지를 띄우세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생각하는 마음이 담긴 아동의 손편지를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1·3세대 교류를 위…

  18. 2020.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행담포구 3새마을주택 살며 굴 따고 낙지 잡아

    표선동 씨는 1975년 어머니, 아내와 함께 굴양식장을 운영하기 위해 행담도에 입도했다. 표 씨가 행담도에 들어갔을 때, 섬에는 모두 11가구가 거주하고 있었다. “당진군에서 새마을주택이라고 지어준 게 있어요. 한 동에 두 집이 살았거든. 둘씩 살아서…

    당진시대
  19. 2020.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자와 함께 오른 3년 간의 등산길

    …정에 평화가 오길 바랐다”며 “만약 다른 학교에 가더라도 아이의 자립을 위해서라면 계속 등산을 함께 하겠노라고 찬형이 엄마와 약속했다”고 말했다. 등산하며 부모 상담 함께 친구들 사이에서 정 교사의 별명은 ‘아미산 다람쥐’다. 정 교사는 건강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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