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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국 사회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3건
기간
1993—2026

193건 · '한국 사회가'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1.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철학·소신으로 한국당 선택…참신함 강점”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4 정용선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정용선(54)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이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맞벌이가 보편화한 사회에서 보육을 개인 책임으로만 돌리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며 “다양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엄마가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희…

  2.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와 당신, 모두의 이야기 ‘Me Too’

    …운동이 이어지면서 다시 마음이 무거웠다. 이제라도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회가 돼서 다행이라는 생각과 동시에 여전히 잘 살고 있는 가해자를 생각하면 분노가 치밀어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주변에서는 종종 “피해자가 여지를 줬으니 ‘그런 일’을 당한 것 …

  3. 2017.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계산된 혁명의 역사

    …개혁 500주년(1517년), 러시아혁명 100주년(1917년) 그리고 한국 1987년 민주화 체제 30주년(1987년) 등이다. 국가와 종교 또는 사상과 이념을 넘어 오늘날 우리 사회에 많은 영향을 미친 역사적인 사건들이 기념되는 해이다. 우리가 무…

    당진시대
  4. 2017.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 없이 분권 없다”

    …가 ‘당진시 자치분권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박종일 한국자치발전연구원 연구실장 △윤권종 천안·아산 경제정치실천시민연합 공동의장 △한상희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전상직 한국자치학회장이 토론에 나섰다. [발제 정리] 우정욱 사…

  5. 2017.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참여연대 강의 관련 기독교계와 마찰

    …가, 성소수자라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하다. A. 성소수자의 범위는 사회가 어떤 사회냐에 따라 달라진다. 사회가 이성애자 중심의 사회면 동성애자가 성소수자가 된다. 그 사회가 기혼자를 중심으로 한다면 이혼하거나 미혼인 사람이 성소수자가 된다. 성소…

    당진시대
  6. 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세종(世宗)의 통치이념- 역사에 길이 있다 -

    …사에서도 중국과 러시아, 미국과 일본 등의 강대국들의 농간과 힘겨루기에 한국의 운명을 결정하였던 치욕적인 역사도 체험했다. 아직도 일본이란 나라는 가까운 우방국이라고 하면서 뼈저린 과거의 반성은 커녕 비아냥대고 있다. 지금 우리 국민들은 정부나 정치권…

    당진시대
  7.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디지털 사회의 원동력

    …래서 디지털 사회의 변화의 동력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힘에 의해 전체 사회가 변화하고 있는지 생각할 겨를도 없다. 인터넷이 등장하고 정보화 시대를 이야기하던 1990년대를 생각해 보자. 우리는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의사를 정치에 반영하는 형태의 민주…

    당진시대
  8.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학 간판 아닌 실력의 시대”

    …이과 칸막이를 없애고, 인문·사회·과학기술에 관한 기본소양을 토대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두루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이다. 즉, 학생의 참여 활동을 강화해 배움의 즐거움을 알게 하고, 학습의 흥미와 …

  9.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성이 참여해야 하는 이유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 한국여성유권자 충남도연맹 회장

    … 및 가산점 논란 등 일부 남성들의 불만이 커지게 된 현실이다. 하지만 사회가 차별과 차이를 해소하겠다고 많은 정책과 지원을 하지만 단단한 유리천장과 견고한 남성의 인식의 벽은 아직도 우리 사회의 많은 차별과 차이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

    당진시대
  10.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너도 나도 ‘미세먼지’ 공약

    …비율을 축소, 재생가능에너지로 대체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또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노후한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쇄와 당진에코파워 등 신규 건설을 백지화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유승민 후…

    당진시대
  11. 2017.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기지시줄다리기, 화합의 장으로

    산업화로 사회가 분화되고 다원화 되면서 개인주의와 물질 만능주의가 만연하다. 마찬가지로 우리 고유문화도 저급문화처럼 여겨지고 퇴색되고 있어 쓸쓸한 마음마저 든다. 그래서 더욱 우리는 우리만의 고유의 두레, 품앗이, 계 등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공동체…

    당진시대
  12. 2017.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Break Free 석탄 그만!” 석탄 그만!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

    …화력발전소 밀집지역인 당진에서 개최됐다. 기후변화 해결을 위해 국제 시민사회가 지난달 12일부터 31일까지 화석연료 사업에 반대하고 에너지전환을 요구하는 공동행동을 세계 40여 개 나라에서 진행한 가운데, 한국행사가 당진에서 열린 것이다. 이날 행사는…

  13.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국가의 허상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 독일에 사는 필자에게 많은 지인들이 정유라의 행적을 묻거나 독일인들이 한국의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다. 베일에 싸인 정유라의 행적이야 어느 누가 알 수 있겠냐만, 대한민국 대통령이 이번 사태에 중심이 되어, 아버지 박정희 시대…

    당진시대
  14. 2016.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불우이웃 돕기 성금 전달

    …동 당진시지회 사무실에서 열렸으며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14명에게 한국동서발전(주)당진화력에서 해나루쌀과 성금을 전달했다. 한편 신임 회장 및 임원진으로 이홍근 회원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밖에 이형구, 이재완 회원을 부회장으로, 김규환, 정용 …

  15. 201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최순실의 대한민국

    … 우리 사회에서 정해진 규칙들이 철저히 무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필자는 한국 사회가 최순실을 보면서 최순실에 분노하는 지금의 현상에, 결국 만인이 묵인하고 있는 무법치 국가가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 또한 여전히 법적 관계가 아닌, 우리의 해악적 문화가 …

    당진시대
  16.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주(移住)의 시대에서 정착(定着)의 시대로

    대한민국이 고속성장국가에서 저성장국가로 바뀌면서 한국인의 생활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현실도 어렵지만, 미래가 암울해지면서 삶의 기준과 목표가 달라지고 있다. 청년들은 결혼이나 출산을 포기하거나 미루고 있고, 장년층은 노후준비를 해야 한다…

    당진시대
  17. 2016.10.02 · 정책·행정 · 임아연

    “불합리한 사회구조 깨뜨려야”

    …강연회는 △당진참여연대 △당진YMCA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시농민회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전교조 당진지회 △당진문화연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당진노사모가 공동주최했다. 이날 이재명 시장은 최근 한국사회의 정치·사회 문제점을 지적하고, …

  18.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7 이희자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회장(면천면 율사리 출신)여성, 정치를 말하라

    …” 장항선 열차 보면 고향 떠올라 면천면 율사리에서 태어난 이희자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회장은 당진에서의 추억이 많다. 한의사였던 아버지를 따라 면천국민학교(현 면천초등학교)에서 1학년을 마치고 서울로 상경했던 그는 “서울에 살면서도 여름방학이 …

  19. 2016.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언론이 맑아야 윗물이 맑다”

    … 보니 취업준비를 하는 학생들도 직업윤리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현재 한국사회에서 거의 유일하게 직업윤리를 따지는 분야가 고위 공직분야다. 그들에게 윤리적 판단력이 중요한 이유는 업무상 비윤리적 결정을 할 경우 그 피해가 엄청나기 때문이다. 최근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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