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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출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건
기간
1993—2026

71건 · '합덕 출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6.10.20 · 지역사회 · 이영민

    좋은이웃 요양원 박종육 대표“남부권 소식도 담아주세요”

    강원도 화천군 출신인 박종육 대표는 12년 전 당진으로 내려왔다. 목사로서 활동하던 박 원장은 새롭게 목회를 시작하고자 당진에 터를 잡았다. 목회를 이어가던 그는 목사의 삶에서 나아가 ‘지역에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무엇보다 지역사회와 화…

  2.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영남 전 고대면 장항1리 이장의지를 불태우며 삭발

    …할 때 찍힌 사진이다. 나와 아내는 온양온천에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합덕읍 성동에 위치한 처갓집으로 향했다. 사진에서 보이는 성당이 합덕성당으로 기억한다. 나는 25세의 나이에 동갑인 아내를 만났다. 처형의 중매로 만난 아내는 합덕 성동 출신으로,…

  3.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읍내동 등촌동 버섯매운탕 김기수 대표17년 간 변함없는 버섯매운탕

    …뽕잎을 사용하는 등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기수 대표는 합덕읍 합덕리 출신으로 한 동네서 자라던 친구와 함께 버섯매운탕의 시작을 함께 했다. 서울에서 평범한 직장생활을 다니던 김 대표는 평소 음식 만드는 것을 좋아했고 이 마음을 더해 …

    당진시대
  4. 2015.09.25 · 지역사회 · 오규석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 전·의경회“우리지역 치안은 우리가 지킨다”

    …전·의경회는 군복무를 전·의경으로 마친 전역자들로 구성됐다. ‘전·의경 출신 전역자’라는 까다로운 가입 조건이 붙다보니 회원모집이 쉽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지역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뜻을 가진 전·의경 전역자 57명이 모여 지금의 전·의경회가 만들어졌다…

  5.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비 오는 날엔 앉을 자리 업슈~”신평면 상오리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 명동식·강윤경 부부

    …공된다. 한편,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의 명동식 대표는 ‘옆 동네’ 서산 출신이다. 25세의 나이에 요식업종에 뛰어 들어 신평면 거산리에서 혼자 횟집을 운영했다. 당시 손님으로 만난 현재의 장모님이 딸 강 씨를 소개시켜줬고 인연이 닿은 둘은 8년 전 결…

  6.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교성지, 갈매못성지, 다락골성지, 서짓골성지, 공세리성당, 성거산성지, 합덕성당, 여사울성지, 황새바위성지, 진산성지 등 13곳의 성지가 당시 역사를 증명하고 있다. 초기 한국 교회의 중심지로 네 곳을 꼽히는데 서울의 명례방(명동) 일대, 경기도 양근…

  7. 2014.10.30 · 지역사회 · 박초롱

    눈으로 한 번, 입으로 한 번

    … 김병훈 대표는 한식, 양식, 일식 등을 두루 섭렵한 베테랑 요리사다. 합덕 출신인 그는 임신한 아내를 위해 아내의 지인이 많은 인천에서 생활하다가 다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다양한 종류의 요리를 만들어본 그는 일식을 배울 때 ‘의사가 사람의 생명…

  8.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당진향우회“어머니의 품 같은 내 고향 당진”

    … 고향 선후배를 만나면 자랑스럽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합니다. 많은 당진 출신 인재들이 사회에 고루 퍼져 있어 큰 도움이 되죠.” 향우들은 각계 분야에서 고향 사람들과 당진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힘쓰고 있다. 유능한 의사인 출향인은 고향 사람들과 그들의…

    당진시대
  9.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개의 천당’ 지금도 여전한가?

    …주교회사(1874)에서 조선 제22대 왕 정조 때 충청도 홍주(현홍성) 출신 백정 황일광(1757-1801)은 양반들도 천한 신분인 자신을 사람 대접해 주는 천주교 공동체에서 구원의 빛을 보고 그는 수시로 내가 제일 천한 신분인데도 사람들이 너무나 점…

    당진시대
  10.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공중보건의 한봉엽 한의사어르신들 돌보는 합덕보건소의 젊은 ‘허준’

    합덕보건지소에서 공중보건의(병역의무 대신 3년 동안 농어촌 등 보건의료 취약지구에서 공중보건 업무에 종사하는 의사)로 근무하고 있는 한봉엽(28) 한의사에 대한 칭찬이 자자하다. 대학을 졸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젊은 한의사이지만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

  11. 2013.03.15 · 지역사회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합덕읍] “축사 허가 전 주민의견 반영돼야”

    지난 7일 이철환 시장이 합덕읍(읍장 최선규)을 순방했다. 각 마을 이장과 지도자 등 70여 명의 주민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번 순방에서는 자랑스러운 출향인상에 상기상사(주)의 표상기 회장이 선정됐다. 성동리 출신인 표 회장은 서울대 원자력과를 졸업해…

  12. 2012.11.19 · 지역사회 · 임아연

    해나루 배구 동호회 충남 2위

    …합을 벌였다. 당진 해나루 배구동호회는 지난 2009년 배구를 좋아하는 합덕·우강 지역의 시민들로 결성된 동호회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해나루 배구 동호회는 수시로 회원을 모집 중에 있으며, 동호회 활동을 함께하고 싶다면 안상모 총무(0…

  13. 2011.03.20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인 야구단 감독으로 ‘제2의 전성기’ 맞은 심성보 선수

    당진군 합덕읍 출신의 전직 프로야구 선수 심성보 감독(사진 왼쪽)이 사회인 야구단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전성기 시절 그는 당뇨병으로 인해 야구를 포기해야 했고 우여곡절 끝에 사회인 야구단 감독으로 새롭게 인생을 시작했다.

  14. 2010.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합덕성당에 백문필 신부 흉상 봉헌

    지난 12일 오후2시 합덕성당(주임신부 홍광철)에서 6.25 순교자 ‘페랭 필립보 사제’의 흉상 제막식과 백문필 영성에 대한 심포지엄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억(바오로) 신부를 비롯한 합덕본당출신 사제단과 당진지구장(이원순 마티아 신부), 신자 …

    당진시대
  15. 2008.09.15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 “고향에서 법률상담 돕고파”

    합덕읍 우강면 공포리 출신으로 오랫동안 법률 관련 업무를 해왔던 박동열 법무사가 얼마 전 대덕리에 개인 사무소를 열었다. 박 법무사는 우강초(38회), 합덕중(23회), 합덕농고(22회, 현 합덕제철고)를 거쳐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박 법무사는 …

  16. 2008.09.01 · 지역사회 · 강대원

    ‘수라간’ - “다양한 밑반찬이 맛깔난 한식전문점”

    …사할 만한 식당은 마땅히 없는 점에 착안해 수라간을 열게 되었습니다.” 합덕 출신인 김소정(32) 대표는 지난 20일 신터미널 앞에 한식전문점 수라간을 열었다. 궁중요리사 자격증을 갖고 있기도 한 김 대표의 꿈은 제대로 된 한식전문점을 당진에서 여는 …

  17. 2008.07.28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엄선된 국내산 곱창만 사용합니다”

    …된 국내산 곱창으로 만들기 때문에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합덕 출신인 김 대표는 부모님과 함께 삽교천에서 횟집을 하다가 이번에 곱창집을 열게 됐다며 코오롱 아파트와 이안 아파트 단지 사이에 활성화 되어있지 않은 음식점에 대해 고민하다가 …

  18. 2008.06.02 · 지역사회 · 최운연

    합덕읍 소소리 경륜운영본부와 자매결연

    합덕읍 소소리와 서울 경륜운영본부가 지난달 22일 자매결연을 맺었다. 소소리와 경륜운영본부는 상호교류를 통해 농번기 일손돕기와 농산물 직거래 등을 펼칠 계획이며 경륜운영본부는 또 사이클꿈나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자매결연 행사에는 마을주민 100여…

  19. 2007.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 윤강석)의 26개 농가가 주관한 이날 축제에서는 순성면내 주민은 물론 합덕, 우강, 당진읍 등 인근지역 주민들도 다수 참석했다. 지난해 마을주민들을 중심으로 조촐하게 치러졌던 포도축제가 올해는 여러 기관단체의 후원에 힘입어 한층 규모있게 진행됐는데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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