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5 정미면 덕마리 출신, 한국체육대학교해양수상레포츠 연구소 육현철 소장
… 주력하고 있다. 육 소장은 교직 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었을 때가 우리나라의 금메달 35%를 한국체육대학교 후배이자 제자들이 취득한 것이라며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또한 육 소장은 ‘육제사모’를 15년 째 진행하고 있다. ‘육제사모’란 육교수가 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9건 · '행복 우리'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 주력하고 있다. 육 소장은 교직 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었을 때가 우리나라의 금메달 35%를 한국체육대학교 후배이자 제자들이 취득한 것이라며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또한 육 소장은 ‘육제사모’를 15년 째 진행하고 있다. ‘육제사모’란 육교수가 제…
2015.08.21 · 산업·경제 · 김예나
…들의 모습을 보면 힘이 난다”며 “8년 전부터 함께 시작한 이들이 있어 행복하고 직원들이 성장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심지어 재밌는 일화도 있어요. 며칠 전에 한 직원이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왔는데 그날 따라 직원들이 거의 검은색 옷을 입…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는 가끔 ‘우리 사회는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곤 합니다. 물론 이런 질문을 하는 바탕에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에서 우리 모두 행…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서 우수동아리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일주일 중 하루를 당진시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의 자조모임인 행복나눔중창단에서 반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신나는 치어리더 뿐만 아니라 우연한 기회에 신규 치어리더 모집 홍보글을 보고 바로 주부들로 구성된 알리스응원…
2015.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 배우지 못한 것을 새롭게 배워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우리 손에서 피어난 아름다운 학교 원당중학교 원당중학교(교장 우진용) 벽화동아리(회장 3학년 정미성)가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벽화그리기를 통한 아름다운 학교 만들기에 앞장섰다. …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장은 이 말에 비춰 ‘소통’을 강조한다. 통하지 않으면 아픈 것은 비단 우리 몸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소통이 없는 사회는 분명 아프기 마련이다. 17개 마을, 34명의 위원들로 구성된 순성면 주민자치협의회는 4개의 분과로 나뉘어 있다. 총무기획분과에서…
2015.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향점과 궁극적인 목적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의회’라는 목표 아래 시민의 뜻에 따라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민의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는지 민선6기 지난 1년을 마감하고, 새로운 1년을 맞이하면서 돌아보게 됩니다.…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 어떤 것으로도 만족을 줄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대접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대접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천은 천국을 기대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땅에서도 천국과도 …
2015.07.17 · 환경·안전 · 김한별
…기는 온 방을 돌고 돌아 마음까지 데운다. ‘자고로 등 따숩고 배부르면 행복’이라던 말은 우리네 온돌 문화를 그대로 반영한 대목이다. 지금에 와선 전통적인 온돌방을 찾기란 어려운 일이다. 손수 장작을 떼야 했던 불편함을 벗어나 석유보일러나 가스보일러가…
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 배달을 하다가 다치기도 하고 속상한 일도 많았지만 그럴 때면 고객이자 우리 주민이자 이웃들이 김 집배원에게 위로를 건넸다. 때로는 다치면 약을 발라주기도 하고 집에서 농사 지은 채소들을 바리바리 싸주기도 하면서 수고했다고 커피를 건네기도 한단다. “…
2015.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족도 없이 쓸쓸히 죽지 말자’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헌데 우리는 죽는다는 사실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잘 살고 있을 땐 죽음을 생각하기 어렵다. 하지만 아무런 준비 없이 어느 날 별안간 교통사고나 병으로 인해 병원 중환자실에 누워있게 되…
2015.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장 우진용)가 학생들의 시험 스트레스 해소 및 지역 소상공인을 돕고자 ‘행복한 동행, 친구·가족과 영화 감상하기’를 지난 2일 실시했다. 우진용 교장은 “영화관람을 통해 시험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고 지역의 소상공인을 돕는 일석이조 효과까지 거두게…
2015.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보내주신 관심 어린 애정과 성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간 우리 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의회’라는 목표 아래 낮은 곳을 살피며 높은 곳을 지향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또한 지역현안 문제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민의…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여성’으로서의 자기성장과 아이의 양육, 그리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당진좋은엄마모임이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 이하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을 바꾸고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다. 어울림여성회는 지난 2011년,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
2015.07.02 · 환경·안전 · 한수미
…표는 애주가다. 사람을 만나 그 속에 어울리며 술 한 잔 기울이는 것이 행복하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며 술 한 잔씩 넘기는데도 건강을 소홀히 할 수 없었다. 그렇다고 술은 포기할 수 없으니 몸에 좋은 안주를 찾아다녔단다. 강 대표는 복요리가 해독에 좋…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앞두거나 혹은 졸업한 아이들이 찾아와 하는 말이다. 이럴 때면 현진희 행복나눔부장은 아이의 눈을 맞추고 “네가 다른 학교에 가서 당산중을 만들면 되는 거야”라고 말한다. 그들은 혁신학교를 ‘된장찌개’라고 표현했다.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오래…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1학년 담임을 맡았는데, 요즘 아이들과의 익살과 포옹으로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합니다. 학교는 즐거운 곳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손범승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는 학교에서의 일상을 당진시대에 전해주셨습니다. 요즘 나는 아이들이 날리는 ‘신종하…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9세지만 농사일은 즐겁다. 오랜만에 서랍 속에 묵혀있던 앨범을 꺼냈다. 우리 가족뿐만 아니라 처제 결혼사진, 동네 사람 사진 등 다양한 사진들이 있었다. 양이 엄청나다. 사진을 보면서 옛 추억이 떠올랐다. 생각해보니 참 재미있었던 일이 많았다. 첫 번…
2015.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만든 것임을 뼈아프게 반성해야 한다. 국가의 존립목적은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함에 있다. 미국의 예처럼 초기에 신속히 정보를 공개하면서 대처했다면 이지경까지 이르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정부는 이런저런 변명으로 비밀주의에 매몰돼 국민들을…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해부터 지속가능상생재단의 공모사업을 통해 예산을 지원받아 ‘이웃사랑 행복나눔’ 봉사인 미숫가루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여름철 기력 없어 심신이 약한 마을 어르신들에게 드릴 미숫가루라 생각하니 쉽게 만들 수 없었다. 그러다 보니 정성을 더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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