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모두가 불편함 없는 당진을 위해
…고서 버스를 타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다. 만약 유모차가 아니라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지체장애인이었다면 이동에 얼마나 어려웠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얼마 전 점심시간에 7~8명의 사람들과 한 음식점에서 장애인 이동권 확보와 인식개선을 위한 프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9건 · '휠체어 타고'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8.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서 버스를 타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다. 만약 유모차가 아니라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지체장애인이었다면 이동에 얼마나 어려웠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얼마 전 점심시간에 7~8명의 사람들과 한 음식점에서 장애인 이동권 확보와 인식개선을 위한 프로…
2007.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제 주일날 한 집사님이 전동 휠체어를 타고 예배에 참석을 했다. 그 집사님은 그동안 뇌병변으로 고생을 많이 했다. 이제는 거동이 불편해서 교회 예배에 참석을 하지 못했다. 웬 전동 휠체어냐고 하니 목사님이 먼저 이야기한 의료기기 제작회사에서 갖다 주…
2007.06.25 · 산업·경제 · 최운연
… 이에 주민들은 지난 18일 월요일 오전 9시 30분경 병원 엠블런스를 타고 와 민종기 군수 집무실 앞에서 억울함을 호소하며 두 시간이 넘도록 시위를 하다 되돌아갔다. 이날 주민들은 휠체어와 들 것에 몸을 의지한 채 민종기 군수와의 면담을 요청했지만 …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고의 병원인 존스홉킨스병원의 재활의학 수석 전문의가 되었다. 병원에서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그의 모습은 환자들에게 희망의 상징이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나는 기적은 누구에게나 가능하다는 확신을 얻었다. 저자는 기적을 이렇게 하면 가능하다고 전한다.…
2002.09.15 · 문화·교육 · 이희철
…경관 독일을 떠나 드디어 스위스로 독일의 뒤셀도르프 중앙역에서 밤열차를 타고 유럽의 중앙, 스위스로 향할 때 일행들은 약간의 설렘과 들뜸으로 밤늦게까지 한국에서 가져간 소주를 마셨다. 독일을 떠나 스위스로 향한다는 건 일행들에게 무엇 하나라도 배워가야…
2001.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애인을 위한 배려를 잊지 않았다는 것. 계단과 함께 경사진 길을 만들어 휠체어를 타고도 쉽게 다닐 수 있게 해줬고 엘리베이터 안에 점자로 숫자를 표시했다. 또한 엘리베이터를 나올 때 시각장애인들이 느낄 수 있도록 조그만 표시를 해 두었다. 이에 대해 …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 16종목에 걸쳐 장애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게 된다. 또 부대행사로 휠체어 타고 달리기 등 장애 체험 행사와 장애 직업상담, 보장구 수리운영 등도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당진군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16일, 관련자 교육을 실시하…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1학년을 마쳐가던 그해 10월이었다. 자신의 보물 1호인 오토바이를 타고가다 음주후 도로를 무단 좌회전하던 차에 치인 것이다. 하필 그차는 보험에도 가입해 있지 않았다. 면수씨가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있던 다섯달 반 동안 이장님네는 그동안 모아놓은…
2000.05.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원희의 다른 점은 원희가 잘 걷지 못한다는 것 뿐이다. 맞다. 원희는 휠체어를 타고 특수워커를 신고 다닌다. 원희는 갓난아기 때 발육이 늦고 자주 앓아서 매일 소아과 병원 문턱을 넘어다녔다. 하지만 만 1년이 될 때까지 아무도 원희의 이상증세가 뇌성…
1999.04.05 · 지역사회 · 김태숙
…작은 집을 빼앗기게 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고 휠체어를 타고서 읍내까지 간다는 것은 꿈이나 꿀 일이었다. 어찌할 것인가. 허둥대던 P씨는 며칠전 이웃집 문씨가 신문을 보고 알려준 ‘장애인 민원봉사전화’라는 것이 있다는 게 문득…
1996.09.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6만원 상당)를 신평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심씨는 자신도 교통사고를 당해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불편한 몸임에도 이같이 따뜻한 인정을 베풀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있다.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미국 영화중에서 서부 개척자들의 장면을 자주 대하게 된다. 포장마차를 타고 몇개월이든 서쪽으로 달려가 황야 가운데 자신이 목재를 잘라 집을 짓는 아버지, 그러한 아버지는 주제도 험하고 학문도 없다.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가족을 이끌고 독립하는 길…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 있다. 정상인은 남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미숙이네 이웃에는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박상숙이라는 나이가 좀 많은 아가씨가 있다. 박상숙에게 있어 미숙엄마는 유일한 마음의 친구이다. 상숙이는 자기의 어려운 속사정을 전부 미숙이 엄마에게는 얘기한…
1996.04.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유도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경사로가 규정보다 경사가 급해 장애인이 혼자 휠체어를 타고 다니기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현행 장애인 복지법 33조와 이에 관한 보건복지부령에 따르면 경사로의 기울기는 1/12(약5°)이내로 규정하고 있으며 최소한…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시부모님 집 근처에 우리가 살 집을 짓기 시작했다. 날마다 그는 휠체어를 타고 한뼘 한뼘 높아지는 우리들의 집을 지켜보았다. 꿈에 부푼 날들이었다. “젊고 사지멀쩡한 젊은 여자가 어떻게 여기서 살 수 있겠느냐. 남자 돈이나 챙겨가지고 도망가려는…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시부모님 집 근처에 우리가 살 집을 짓기 시작했다. 날마다 그는 휠체어를 타고 한뼘 한뼘 높아지는 우리들의 집을 지켜보았다. 꿈에 부푼 날들이었다. ꡒ젊고 사지멀쩡한 젊은 여자가 어떻게 여기서 살 수 있겠느냐. 남자 돈이나 챙겨가지고 도망가려는…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정확했죠?ꡓ 능청스럽게 신부를 속썩인 이유를 말하는 유재관 고문, 그는 타고난 낙천주의자였고 누구보다도 자기감정에 솔직했고 충실한 사람이었다. ꡒ고생시킨다는 죄의식 때문에 헤어지자고 말한 적 없느냐ꡓ고 물었더니 그는 주저없이 이렇게 대답한다. ꡒ눈에 …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정확했죠?” 능청스럽게 신부를 속썩인 이유를 말하는 유재관 고문, 그는 타고난 낙천주의자였고 누구보다도 자기감정에 솔직했고 충실한 사람이었다. “고생시킨다는 죄의식 때문에 헤어지자고 말한 적 없느냐”고 물었더니 그는 주저없이 이렇게 대답한다. “눈에 …
1993.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닐 수 없다. 김기두씨는 병신이라고 자신을 심하게 놀리던 사람이 몇년뒤 휠체어를 타고 나타난 것을 보고 이점을 실감했다고 한다. 더구나 장애인 중 95%가 사고나 과실에 의해 후천적으로 불구가 되었다는 사실에서 우리는 장애인에 대해 편견을 가져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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