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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73건
기간
1993—2026

1,373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0 / 69쪽

  1. 2014.0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읍내동 구남매 캠핑바베큐도심에서 느끼는 캠핑 바베큐의 맛

    …을 이용해 구워 야외에서 바베큐를 즐기듯 기름기는 빠지고 육즙은 그대로 살아 있는 맛을 최대한 살렸다. 구남매 캠핑바베큐의 장점은 각종 육류의 두께가 두껍다는 것이다. 같은 중량의 고기라도 두께에 따라 맛은 천차 만별이다. 구남매 캠핑바베큐의 두터운 …

  2. 2014.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내동 온누리교회 정만옥 담임목사 “항상 지역민과 가까이에 있길”

    …으면 좋겠네요.” 목회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온누리교회 정만옥 담임목사는 오래전 바자회에서 구입한 헌 옷을 입고 밑창이 다 떨어진 구두를 신고 다니지만,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봉사활동에는 아낌없는 후원을 한다. 그는 ‘…

  3.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대덕동 추억의 연탄갈비

    … 한 후 은근하게 연탄불에 갈비를 굽기 때문에 기름은 빠져나가고 육즙은 살아 있는 것이 이 집의 특징이다. 이곳에서는 고기를 먹은 후 느끼함이 싹 가시도록 메밀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최병조 대표는 “인스턴트식의 조미료 가득한 냉면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4. 2014.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4 새해 소망 인·터·뷰

    … 함께 해줘서 정말 감사하고 뿌듯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더욱 화합할 수 있는 새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지경석 한진어촌계장 “새해에는 꼭 만선 풍어가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바지락이 잘 자라 5월 한진바지락 축제도 성황리에 치룰 수 있길 바랍니다.” …

  5. 2013.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확장 이전 개업한 중화요리 명가수청동 태화루

    1995년부터 운영해온 역사 있는 중화요리전문점 태화루는 2001년 김종산, 이명자 부부가 인수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어린시절 가정형편이 어려웠던 남편 김종산 대표는 중국 화교가 운영하는 중화요리전문점에서 처음 일을 배우기 시작해 지금의 자리에 이…

  6.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말이면 문 닫는 약국 시민복지 생각해야

    세상 모든 사람들이 무병장수를 꿈꾸며 살아가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하지만 이 시대는 모든 사람이 무병장수하기 힘든 세상이다. 산업이 발달하다보니 식생활 또한 예전하곤 많이 변화하고 있다. 현실에 적응하다 보니 새로운 질병과 환경변화로 인해 이제는 …

    당진시대
  7.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정구역 상으로는 점원리이지만 오랜 시간 동안 자연부락으로 마을을 이루며 살아온 상궁원리는 예부터 메기가 많이 잡히기로 유명한 곳이었다. 동쪽으로 삽교천의 줄기인 석우천이 흐르는 곳으로 언(堰, 방죽·둑)을 쌓아 마을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메기언(메기원…

  8.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그 때 그 사람ㅣ 충북 요양원으로 거처 옮겨머리에 총알 박힌 채 살아온 이문영 할아버지

    6.25 전쟁 당시 머리에 총을 맞아 탄환이 박힌 채 살아온 이문영(85) 할아버지. 두통에 시달리며 평생 진통제에 의지하며 살아온 할아버지는 최근 충북 한 요양원으로 거처를 옮겼다. 얼마 전까지 송악 실버프리 요양원에 계시다가 가족의 뜻에 따라 공기…

    당진시대
  9.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능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당진시대도 지면이 다양해진 반면에 임펙트 있는 기사는 상대적으로 줄지 않았나 싶다. 기자들이 장기근속을 하지 못하면서 취재과정과 보도에 문제가 나타나기도 한다. 기획기사가 미흡하고 송전철탑 등 환경문제에 대한 심층취재가 …

  10.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은 않았다. 어린 나이였고 뭐 하나 내세울 만한 것도 없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공사장 일용직 노동자일 뿐이었다. 공사현장 이곳저곳을 돌며 잡부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녹록치 않았다. “어린 나이에 이런 일은 무리야.” “잡부 …

  11.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원)’으로 보내라고 했다. 연수 씨는 고단한 삶이었지만 그래도 등에 업혀있는 경준이가 있어 행복했다. 그러나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경준이와 연수 씨가 아래층에 살고있던 주인집 물건을 훔쳤다는 누명을 썼다. 연수 씨는 홧김에 방화를 저질렀고 3개월동…

  12.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성구미 상인들 장고항1리 ‘마섬포구’로

    … 큰 마찰 없이 이전을 준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곳에 터를 잡고 살아온 지역 상인들도 성구미 상인들의 이전을 통해 지역을 더욱 알리고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이처럼 성구미 상인들과 마섬포구 상인들은 서로 상생의 길을 찾고 화…

  13.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삽교천을 사이에 두고 당진과 아산의 경계에 있는 신당리는 평지가 대부분인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에는 바닷물이 드나들어 풍성한 어장을 자랑했지만 지금은 너른 들에서 생산되는 해나루쌀로 유명한 곳이 됐다. “바지락과 대합 등 조개는 …

  14.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아트바젤 양대영 대표가 추천하는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

    …야기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실화소설이다. 의사로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던 꾸뻬 씨는 어느 날 문득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면서 진료실 문을 닫고 행복을 찾아 전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그는 무엇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고 불행하게 만드는지…

  15.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착한 아구찜 표영주 대표]매운 맛 조절 가능한 아구찜

    “지금까지 착하게 살아서 ‘착한 아구찜’이라고 이름 지었어요. 이제는 진짜 ‘착한 아구찜’을 손님들에게 선보일 차례죠.” 매콤한 아귀찜과 해물찜을 자랑하는 착한 아구찜이 당진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착한 아구찜은 청양고추로 매운 맛을 내 1단계 매콤한…

  16.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농번기를 맞아 대부분의 농촌마을이 가을걷이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도시화가 이뤄진 마을들은 비교적 여유 있는 분위기다. 읍내7통은 목화아파트와 푸른병원 일대의 지역으로 도시화가 꽤 오래전에 이뤄진 마을이다. 이주민이 많아 마을에서 나고 자…

  17. 2013.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순교자 유해가 안장된 한정리 원머리성지

    …걸친 박해로 많은 순교자가 배출됐는데, 현재 원머리성지에 유해가 안장돼 있는 박태진 마티아와 박선진 마르코는 1868년에 수원감옥에서 15일 만에 순교했다. 교회 순교록에 의하면 “그때 시신은 살아있는 이와 같이 정결했다”고 한다. 두 순교자의 유해는…

  18. 2013.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루문학회 편집국장 이종미 씨가 소개하는 “문학은 내 삶의 일부”

    … 그 글로 위로를 받고 자신을 찾아 방황을 끝내고 돌아왔다. “내 안에 있는 것들을 글로 표현하지 못할 때는 너무 안타깝죠. 밥 먹고 소화가 안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글이 잘 써졌을 때는 밥 안 먹어도 배가 불러요.” 나루문학회 편집국장 이종미 씨…

  19.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2] 서울시 은평구 카페 ‘마을엔’청소년 마을공동체 지역을 살린다

    … 네트워크를 형성해 나갔다. 카페 마을엔은 누구의 엄마로써, 남편으로써 살아가던 여성들이 스스로 일어나 자신들이 꿈꾸던 인생을 만들어나가는 장소로 자리잡고 있다. 방황하는 아이들의 터전 마련해 꿈나무 도서관에 문제아라 불리는 학교 밖 아이들이 찾아왔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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