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움 받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1건
기간
1993—2026

631건 · '도움 받은' · 최근 기사부터32 / 32쪽

  1.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기사가 나간다. 아직도 냉랭한 관계지만 언론과 행정은 이런 관계가 서로 도움이 된다. 언론과 행정은 일정한 긴장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서로의 발전을 위해 바람직하다. 공무원은 군민에게 봉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언론은 행정에 문제는 없는지 비판견제하고 여…

    당진시대
  2.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경1구 새농민상 수상자 언제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물질이 풍요해도 꿈이 가난한 사람은 가난뱅이라 했다. 물질이 다…

    당진시대
  3.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권옥.김영희 부부

    …경1구 새농민상 수상자 언제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물질이 풍요해도 꿈이 가난한 사람은 가난뱅이라 했다. 물질이 다…

    당진시대
  4.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홉살 어린이에 백혈병 병마

    …성 백혈병. 병원측에서는 현재 수술은 안돼고 6개월정도 계속 약물치료를 받은 뒤 건강이 양호해지면 통원치료를 받게 될 것이라고 했지만 6개월이내에 병세가 호전되지 않으면 무한정 입원해 있어야 하는 안타까운 실정이다. 게다가 의료보험혜택을 받아도 5일에…

    당진시대
  5.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영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것을 사회로 되돌리고 내가 닦은 많은 지식과 경험을 후손들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게 그들에게 남겨두고, 내가 모은 재산을 사회복지를 위해 보람있게 쓸 수 있도록 해놓고 떠나는 것은 사람으로 가장 보람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필히 이러한 목적달성을…

    당진시대
  6. 1995.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87호(1995.6.21)특집기사/드디어 빛보는 대호지 4.4운동

    …비로소 밝은 빛을 보게 되었다. 광복 50돌을 맞은 지난 15일 표창을 받은 이들 가운데는 이사건과 직접 관련이 없는 학생운동 주모자 박희남씨와 1905년 을사보호조약에 반대해 의병투쟁을 일으켰던 면천출신 의병대장 최순돌씨도 포함되어 있다. 이들 중 …

    당진시대
  7.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기성 원신상회 대표

    … 얽힌 일화가 있다. 링컨이 미국 대통령에 취임하였을 때 각료로 추천을 받은 사람의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에 그 사람을 입각시키지 않았다. “왜 그 사람을 각료로 기용하지 않았느냐”라는 물음에 대해 링컨은 이렇게 대답했던 것이다. 김기성씨는 …

    당진시대
  8.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 5천년동안 국토가 몇개로 갈라졌다가 합치고 또 수많은 외국의 침략을 받은 굴욕을 당하기도 했으나 우리는 우리만의 독특한 문화를 창출하여 화려한 문화를 후세에 전하는데 게을리하지 않았다. 우리들의 정신적인 기둥으로 홍익인간의 큰뜻은 단군할아버지의 맥…

    당진시대
  9. 199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4호(1994.3.7)특집기사/대호지 4.4 독립

    …장날인 1919년 4월 4일로 결정하였다. 특히 이인정 면장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아 면사무소 서기 김동운, 강태원씨 등은 주민을 규합하기 위해 「도로수선 병목정리의 건」이란 제목의 문서를 작성하여 출포리구장 임용규, 송전리구장 민두훈, 도이리구장 남상…

    당진시대
  10. 1993.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개행정을 추구하는 소신있는 공무원 당진군청 산업과 이 수 과장

    …이 없다. 군 전체예산의 30%이상을 차지하는 부서지만 예산낭비 지적은 받은 적이 없다. “군청과 군민은 별개가 아닙니다. 행정은 주민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해야 하고 그랬을때 주민의 신뢰와 협조아래 지역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습니다.“ 이런 생…

    당진시대
  11. 1993.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준비호2호(1993.10.19)복지사회로 가는 길

    …코 쉬운 일도,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도 아니다. 가족과 사회의 올바른 도움이 필요하다. 떳떳이 바깥세상을 향해 나설 수 있는 용기와 사회의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여건조성이 필요한 것이다. 김기두씨나 신임 지회장 안질순(40세, 삼오공예사)씨의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