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4] 김후각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지역사회 갈등치유 및 생태도시로 전환”
…다. 국민에게 알려진 공천방법과 당에 들어가 체험한 공천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경선 후 소송을 제기했는데. 지금 같은 사법부가 있는 한 정치쇄신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당에서 경선에 관한 규칙을 정한 뒤 보도자료를 언론사에 보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20건 · '싶은 것을' · 최근 기사부터32 / 61쪽
201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다. 국민에게 알려진 공천방법과 당에 들어가 체험한 공천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경선 후 소송을 제기했는데. 지금 같은 사법부가 있는 한 정치쇄신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당에서 경선에 관한 규칙을 정한 뒤 보도자료를 언론사에 보내…
2014.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다면 스포츠경기에서 영구 퇴출돼야 할 승부조작과 무엇이 다른지 되묻고 싶은 심정이다. 결국 유권자는 안중에도 없고 공직후보자들의 공천권이 중앙에 있는 당내 몇몇 인사들이 독점한 결과로 선거전 원내 제1당은 물론 국회 과반수획득도 가능하다는 전망이 무…
2014.01.17 · 정책·행정 · 한수미
…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본인 이력 가운데 가장 자랑스러운 것을 꼽는다면? 평생을 농업에 종사하면서 농민운동을 통해 농민들의 권익보호와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노력했다. 농업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 -당진시장 출마를 결…
2014.01.09 · 문화·교육 · 이민지
…이강근(16·부 이용철, 모 윤영미) 학생은 오늘 만큼은 자기가 만들고 싶은 것을 직접 빚어갔다. 강근 학생은 “흙을 빚어 만드는 게 힘들거나 어렵지 않고 무척 재밌다”고 말했다. 또한 중학교 때부터 흙놀이치료를 해 온 서승원(18·부 서경석, 모 김…
2014.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리로 변질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농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36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칼과 총을 겨누면서 우리나라를 지배한 일본에게 자원과 인력은 물론이요, 국민정신까지도 강제로 빼앗기고 말았다. 특히 식량까지 공출이…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다. 미래의 먹거리는 바다와 레저 관광 등 서비스업에서 찾아야 한다. 그것을 위해 필요한 것은 아이디어와 사람이다. 개발과 환경을 놓고 주민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김 후보자는 어느 쪽에 무게 중심을 둘것인가? 개발 없이 발전 없고, 환경문제를 야기해…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 23개교, 특성화고등학교 7개교로 총 100개 학교가 선정됐다. 오고 싶은 학교로 당산초는 산으로 둘러싸인 작은 시골학교다. 한때는 전교생이 29명으로 줄어 폐교위기까지 맞았지만 지금은 전교생 220명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내기…
2013.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실을 평가시간에 토론을 하면서 공감을 느끼고 비판하는 부분이 일치한다는 것을 기억하기를 바란다. 어느새 행정사무감사가 다음 주부터 시작된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시의회에 바라고 싶은 것은 지역주민의 대의기간인 지방의회는 지방행정부에 대한 독선적인 행정…
2013.11.22 · 정책·행정 · 임아연
…바퀴에는 거미줄이 끼어 할아버지가 꽤 오래전부터 자전거를 타지 못했다는 것을 말하고 있었다. 지난 2010년 당진시대가 이시용(102) 할아버지를 다시 만났을 때만 해도 할아버지는 백수(白壽)의 나이에 여전히 자전거를 타고 마실을 다녔다. 13살부터 …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쟁이 할머니로 유명한 콩나물국밥집이에요. 장모님이 손수 할머니에게 배운 것을 가족 대대로 이어오고 있죠.”(황연철 대표) 청담전주콩나물국밥에는 손가락 중지만한 작은 콩나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밥과 따로 놀지 않고 먹기 편하다. 또한 고춧가루가 들어가 칼…
2013.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번은 오자를 제보하고 신문 구석에 조그맣게 자신의 이름이 적혀 있는 것을 보고 두근거렸다고 한다. 그는 아직도 그 날짜의 신문을 기억하고 있을 정도다. 종종 당진시대에 지인의 기사가 실리면 스크랩을 하기도 했다. 신문을 보고 안타까운 일도 있었다.…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요.”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취재로 정토사 선오스님을 만나 인터뷰했던 것을 꼽았다. 취재에 성심성의껏 응해줬을 뿐만 아니라, 기자의 마음까지도 잘 알고 이해해줬기 때문이다. 오랜 천주교 신자이지만 스님과의 대화가 무척 좋았다고. 그는 가끔씩 마음이 …
2013.10.11 · 환경·안전 · 한수미
… 한번 삶을 얻고 한발 씩 앞으로 내딛어 가고 있다. “사고 이후 많은 것을 잃었죠. 몸도 마음도 전부를 잃었어요. 하지만 얻은 것도 있어요. 바로 환경미화원입니다.” 어둑어둑한 새벽 3시30분 자리에서 일어나 머리맡에 적힌 ‘오늘은 무엇이 나를 기쁘…
2013.10.07 · 문화·교육 · 김창연
… 거래를 담당하는 위치에 서게 됐죠.” 하지만 대기업을 상대로 영업하는 것을 중·소기업들과 달리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갑과 을’의 관계에서 대기업과 자신의 위치는 항상 후자 쪽이었다. 영업을 하는 입장에서는 당연한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다른 기업들과…
2013.08.24 · 문화·교육 · 이규일
…. 면천초 전우하 교육부장은 “시골학교다 보니 오히려 아이들이 늘어나는 것을 좋아한다”며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사들의 융화를 위해서도 노력을 기울였고 지금은 학생도 교사도 모두 어색함없이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학생들 위한 창의적 교육 올해 면천초가…
2013.08.16 · 문화·교육 · 박가영
…들게 해주는 수업이었다”고 말했다. 이날은 편지 이외에도 아내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서운한 점을 메모지에 적어 불태우며, 그동안 잘못에 대해 속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매일 아내와 수시로 껴안을 것’이라는 과제를 통해 아내와 교감하는 시간을 가…
2013.08.16 · 정책·행정 · 김창연
…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에는 대형마트가 입점하는 것을 반대하며 철폐 투쟁에만 시선을 맞춰 왔지만 전통시장이 먼저 변화해야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됐어요. 이제는 고객이 찾아오고 싶은 재래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고 말…
2013.08.09 · 환경·안전 · 최종길
… 게스트하우스에 모여 낮선 이방인들과 커피를 마시며 술 한 잔 기울이고 싶은 꿈은 누구나 갖고 있다. 그렇다고 배낭여행을 가자니 언어 소통도 어렵고 치안도 걱정돼서낯선 곳에 대한 두려움이 앞선다. 하지만 그 모든 걱정을 한꺼번에 해결해주는 곳이 있다.…
2013.08.09 · 산업·경제 · 이규일
…인의 경우 사무직이나 전문직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고, 사람들과 부대끼는 것을 좋아하는 경우에는 수위직이나 경비직에 직업을 알선한다. 노인들이 원하는 직업을 알선하기 위해 센터에서는 노인들과의 상담 및 예비면접을 통해 각각의 성향이나 경력을 파악해 알맞…
2013.07.08 · 문화·교육 · 이규일
…링에 눈을 뜨기 시작한 윤희 학생에게 제대로 된 지원을 해 줄 수 없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학교 측의 예산문제로 현재는 연습을 중단한 상태죠. 장애인협회도 대회 기간에만 훈련을 지원하고 평소엔 지원이 없어요. 체험학습 때 볼링 치는게 고작입니다.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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