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적 행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66건
기간
1993—2026

2,166건 · '지적 행정' · 최근 기사부터32 / 109쪽

  1. 2019.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 비위 공무원 대부분 경징계”

    … 비위 공무원들에 대한 처분이 대부분 경징계로 끝나 ‘제 식구 감싸기’ 지적이 나왔다. 지난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박완수 의원이 충남도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 7월까지 범죄에 따라 징계를 받은 충남도 …

    당진시대
  2. 2019.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난지도 등 유인도에 치안인력 없어

    …찰관서가 설치된 곳이 8곳(인력 9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윤재옥 의원이 충남경찰청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충남지역 섬에서 발생한 범죄는 16건이다. 서산 웅도와 분점도·고파도, 당진…

    당진시대
  3. 2019.10.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권침해와 국민 알권리, 공수처 설치에 대하여

    …주는 게 아니냐는 논란과 함께 무죄추정원칙에 반한 유죄예단을 심어준다는 지적이 계속돼 왔다. 이에 검찰의 공개소환 전면폐지결정은 피의자 인권보호 측면에서 원칙적으로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공개소환 전면폐지가 국민들이 수사 과정을 눈으로 확인…

  4. 2019.09.24 · 정책·행정 · 박경미

    국공립 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 가결

    …진시 공공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안 △충남서북부 미세먼지대응 지방정부연대 행정협의회 운영규약동의안 △당진시 도시계획 조례일부개정조례안 △당진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은 원안가결 됐다. 이어 △당진시 교통회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가결…

  5. 2019.09.23 · 정책·행정 · 한수미

    폐허로 방치된 공사 중단 아파트

    …지역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 중단 건축물과 관련해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문제를 지적한 윤명수 시의원은 “공사가 중단돼 방치된 건물의 경우 청소년들의 탈선 장소로 사용될 수 있다”며 “당진시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

  6. 2019.09.20 · 정책·행정 · 임아연

    “마지막 기회인데…” 답답한 변론에 탄식 이어져

    …에서 열렸다. 이날 변론에서는 청구인(당진시·아산시·충남도)과 피청구인(행정안전부·평택시) 측 법률대리인이 출석해 해당 사건이 권한쟁의심판 청구 대상이 되는지, 행정안전부 장관의 매립지 관할권 결정이 정당한 것인지 심리했다. 권한쟁의심판이란, 국가기관…

  7. 2019.08.19 · 산업·경제 · 임아연

    “농공단지 전담인력 배치 필요”

    …지 입주기업을 담당하는 부서는 중소벤처기업부이므로 이를 이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석종 변호사는 “농공단지를 설치·개발하는 것은 산업통상자원부이지만, 농공단지 입주기업에 대한 지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담당하고 있다”며 “행정조직을 개편할 때 이관되지 …

  8. 2019.07.26 · 정책·행정 · 김예나

    토석 채취로 인한 소음 피해 호소

    …지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주식회사 서진 측에서는 농가주인이 지적한 바와 다르게 화물차가 농로를 다니지 않는다고 주장해 서로 의견이 엇갈렸다. 또한 작업 당시 종계농가에서 소음을 측정해 본 결과 문제가 없었다고 답변했다. 또한 농가주인 조 …

  9. 2019.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어린이 보호구역 표준모델안 마련 등 논의

    2019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9일 간 일정으로 진행된 가운데, 당진시가 행감 조치계획을 보고했다. 지난 22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보고회에서 당진시 각 실과장은 행감에서 당진시의원들이 요구한 147건에 대해 시…

  10. 2019.07.23 · 정책·행정 · 김예나

    “도내 노후수도관 대책 마련 필요”

    이선영 도의원이 지난 11일 열린 제313회 충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조례안과 2019년도 제2회 기획조정실 출연계획안을 심사하고, 기획조정실 소관 2019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 의원은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민주시민교…

    당진시대
  11. 2019.07.14 · 산업·경제 · 한수미

    민자 산단 조성 및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논의

    …견을 듣고 협의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며 “의원출무일을 통해 시의회와 행정부가 논의해 당진시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 고용승계에 역할 다 해달라” 당진시가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를 운영 중인 가운데 장소 문제로 난항을…

  12. 2019.07.14 · 환경·안전 · 박경미

    “지속적인 안전점검 및 법 위반 건 사법조치”

    …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는 부서별 담당임무 추진상황 및 향후 대책과 함께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한 처리계획을 보고했다. 안전총괄과에서는 “도달수직구 굴착 및 지하터널 공사가 재개될 경우 과다한 지하수 유출로 인해 지반침하가 추가로 발생할 가능…

  13. 2019.07.08 · 정책·행정 · 박경미

    “확실한 변화로 열린 의회! 일하는 의회!”

    …의회 최초로 수화통역방송을 시작해 시민들의 알권리를 높였으며 390건의 행정사무감사 질의와 101건의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며 정책과 대안을 제시해왔다. 또한 그동안 각각 6월과 12월에 다뤄졌던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을 올해에는 시…

  14. 2019.07.04 · 산업·경제 · 한수미

    “부곡공단·현대제철 문제 송구…반면교사 삼겠다”

    …의 불법 오염물질 배출과 관련해 충남도에서 지도·단속을 소홀히 한 것도 지적됐다. 특정한 지역의 경우 광역지자체로부터 위임 받아 지자체가 기업을 지도·감독할 수 있다고 하는데, 당진시에서는 충남도에 요청할 계획이 있는 것인가? “현대제철이 5년 간 고…

  15. 2019.06.28 · 정책·행정 · 임아연

    “최창용 의원 발언 사과하고, 징계하라!”

    … 전달했다. 앞서 최 의원은 지난달 13일 문화관광과를 대상으로 진행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몇몇 사람들이 당진문화재단 인사·예산 등 운영을 좌지우지 한다”면서 “시민운동을 빙자해 자신들의 힘을 과시하면서 사익을 취하는 이러한 사람들은 지역의 토호세력”이…

  16. 2019.06.28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3동 청사 신축 난항 계속

    당진3동행정복지센터 신축 이전 부지가 결정됐음에도 불구하고 3년 동안 삽 한 번 뜨지 못한 채 답보상태인 것에 대한 문제가 지적됐다. 당진3동행정복지센터는 당진시 승격에 따른 행정구역 개편으로 현재 자리인 동승빌딩 내 사무실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다. …

    당진시대
  17. 2019.06.22 · 정책·행정 · 김예나

    “출연기관 결산서 신속히 제출해야”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공동체정책관 소관 2018 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승인의 건과 조례안을 지난 19일 심사했다. 이날 이선영 의원은 “예산편성 운영기준에는 새마을장학금이 대학생에게 지급할 수 없다”고 명시돼 있지만 충남도에서는 조례에 …

    당진시대
  18. 2019.06.21 · 정책·행정 · 임아연

    [2019 행정사무감사]최창용 의원 “학교급식 논란 당진시에 책임 있어”

    농업정책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학교급식지원센터 직영화에 대한 문제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날 최창용 의원은 학교급식센터 직영화 문제 논란의 책임은 당진시에 있다고 비판했다. 최 의원은 “당진시가 학교급식센터에 보조금을 교부하면서 막강한 권한을 …

    당진시대
  19. 2019.06.21 · 정책·행정 · 한수미

    [2019 행정사무감사]조상연 의원 “현대제철 오염물질 배출, 당진시 조치 미흡”

    조상연 의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 김홍장 당진시장을 대상으로 현대제철의 시안화수소 유출과 관련한 당진시의 조치가 미흡했다고 지적했다. 현대제철이 브리더를 개방해 대기오염물질을 여과 없이 배출한 것과 관련해 당진시는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업체 중 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