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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46건
기간
1993—2026

1,446건 · '고향'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3 / 73쪽

  1.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추억이 깃든 분식집, 남산스넥”

    …다”고 말했다. 그 후 당진을 떠나 수년간 도시에서 생활했던 그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려고 생각한 순간 남산스넥이 떠올랐다.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그 옛날 모습 그대로 남산스넥은 자리해 있었고 옛 추억을 간직한 남산스넥을 직접 이어가기로 마음먹었다. …

  2. 2015.03.13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천에 울려 퍼진 “대한독립만세!”

    …3.1운동 정신을 되살려 우리 역사를 알리는 한편, 우리 모두가 하나돼 고향을 사랑하고 내 고장을 자랑스럽게 가꿔가는 것이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고장의 역사적 긍지와 자존심 고취는 물론 지역화합과 동시에 더 나아가서는 애국애족…

  3.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산 출신 훈장님 딸 서양화가 되다

    …고 있다. 또한 올해 인도와 프랑스, 일본에서도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고향 당진에서 작품을 전시하고 싶다는 이 작가는 “일반 갤러리보다 갤러리카페에서 작품 전시를 하는 게 대중과 작가 간의 소통이 쉽다”며 “전시관도 좋지만 차 한 찬 마시면서 편안한…

  4.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하노이 출신의 베트남 요리사

    …업했다. 1998년도에 베트남 하노이에서 당진으로 이주해 당진이 제2의 고향이라는 임혜림 대표는 당진에서 베트남 하노이 전통 쌀국수 식당을 운영하는 것이 오랜 꿈이었다. 임 대표는 “다문화 축제 때 베트남 음식을 만들어 팔았다”며 “음식을 맛 본 사람…

  5.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삶을 싣고 달리는 시내버스 안 풍경

    …는 당진에서 버스기사로 일한지 25년이나 됐다. 서울에서 회사를 다니다 고향인 당진에서 정착했다. 10년만 당진에서 살다가 서울로 이사가려 했지만 살다보니 25년이 됐단다. 오랜 시간 동안 버스 운전을 하면서 승객들의 얼굴을 대부분 알고 있다. 그는 …

  6. 2015.02.13 · 문화·교육 · 한수미

    ‘세계와 소통하는 축제’

    …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이영애 씨(필리핀)는 “행사에 참여해 고향친구들을 만나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행사를 통해 다른 나라 사람들과 어울릴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센터 장순미 센터장은 “명절이 되면 더욱…

  7. 2015.01.30 · 문화·교육 · 김예나

    산과 아파트 사이출향인이 보낸 詩

    …역시지회장 ·한국문인협회 인천시부회장 ·인천남동구 문화예술회장 ·시집 <고향 하늘에 뜨는 달무리>, <0교시 땡교시> ·동시집 <토끼와 꼬마둥이>, <꽃피는 산골>

    당진시대
  8. 2015.01.16 · 문화·교육 · 김창연

    “믿음과 신뢰의 인테리어 전문가”

    10여년 만에 찾은 고향 각종 인테리어 및 페인트 공사이룸인테리어 최재선 대표는 5년 간 천안에서 이룸인테리어를 운영하다 지난해 고향 당진을 다시 찾았다. 송악읍 광명리가 고향인 최 대표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천안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처음 시작…

  9. 2015.01.02 · 문화·교육 · 박초롱

    외노자와 함께한 성탄절

    … 및 경품 추첨의 시간이 이어졌다. 임종태 담임목사는 “예수님의 사랑이 고향을 떠나 일하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전해지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10. 2014.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라서 행복한 다문화

    … 종강식도 진행돼 교육생들에 대한 시상식이 이어졌다. 장순미 센터장은 “고향을 떠나 한국사회 정착에 어려움이 많은 다문화가정에게 우리가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으로 하나 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1. 2014.12.12 · 문화·교육 · 임아연

    레인보우합창단 전국대회서 대상

    …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들은 서영은의 ‘혼자가 아닌 나’를 불러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 가족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레인보우합창단을 이끈 순성농협 유혜정 여성복지팀장은 “일주일에 두 번씩 함께 연습하며 힘든 시…

  12. 2014.12.05 · 문화·교육 · 박초롱

    외대어학원 안보배 영어강사가 추천하는 힘든 시기 마음의 안정을 준 책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에게도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다. 고향 당진을 떠나 대구에서 평생교육사일을 할 때였는데 첫 직장을 그만둬야 하는지, 적성에 맞는 일인지 고민을 하며 많이 울기도 했다. 그러던 중 무심코 SNS를 통해 혜민스님의 <…

  13. 2014.12.04 · 문화·교육 · 박초롱

    신평성결교회 한선호 담임목사가 추천하는아들을 떠나 보내는 아버지의 마음

    …됐다. 한 목사가 당진에서 목회생활을 한지 20여년이 지났다. 제주도가 고향이지만 이제는 당진 사투리를 구사할 정도로 당진에 완벽하게 적응했단다. 오랜시간을 당진에서 보낸 만큼 당진이 고향보다 가가운 그다. 처음 서울에서 목회활동을 시작하게 됐을 때도…

  14. 2014.11.28 · 문화·교육 · 김창연

    재경당진향우회 최형일 회장 연임

    …부족한 점이 많았다”며 “그럼에도 회장으로 또다시 연임된 것은 향우회와 고향 당진의 발전을 위해 더욱 봉사하라는 회원들의 뜻인 것으로 알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장학생 명단> 장정주(수원대4), 윤국현(선문대4), 정현진(연세대3), 박주현…

  15.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안경희 전문상담사평생 함께할 친구 ‘당진시대’

    …것을 채워주고 한편으로는 독자들에게 삶의 용기를 준단다. 안 상담사는 “고향이 당진인 만큼 당진의 소식을 알고 싶고, 세상과 더불어 사는 삶을 살고 싶다”며 “당진시대의 기사를 읽을 때마다 세상과 같이 사는 느낌을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기사를 읽…

  16.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매주 월, 법률 상담이 기다립니다”

    …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 1년 여간 바쁜 업무를 뒤로 하고 고향인 당진을 위해 서울을 오가며 무료 법률 상담에 나섰으며 고대·석문 마을변호사로도 지정돼 앞으로 더욱 지역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로 거듭날 예정이다. 조찬형 변호사는 “오랜 기간 …

  17.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윤희정 그림책지도사가 추천하는 “그림책, 어린이만 읽으란 법 없답니다”

    …지도사는 결혼을 하면서 남편을 따라 당진으로 오게 됐다. 석문은 남편의 고향이기도 하고 이전에 석문중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했던 만큼 당진은 정이 가는 곳이다. 대전에서 살땐 집 근처에 도서관이 있어 자연스럽게 도서관을 드나들게 됐고, 도서관 교육프로그램…

  18.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나의 인생 나의 음악세상 사는 이야기 19 ‘신촌블루스’ 출신 드러머 정태국 씨

    …운 게 음악인 것 같다”고 말했다. 늘 푸른 ‘딴따라’ 지난 2003년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지역 선후배들과 함께 새로운 음악 인생을 살고 있다. ‘늘푸른악단(단장 이상돈)’에서 드러머로 활동하면서 그들을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마다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19.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내포 천주교 역사·문화의 중심 당진시

    …4대(김진후·김종한·김제준·김대건)가 32년에 걸쳐 순교한 ‘순교자들의 고향’과 같은 곳이다. 교황 방문 이전에도 솔뫼성지에는 연간 약 3000여 명의 신자들이 방문할 정도로 솔뫼성지는 꼭 가봐야 할 주요 성지로 손꼽힌다. 특히 매년 전국의 신자들이 …

    당진시대
  20. 2014.10.17 · 문화·교육 · 김창연

    고객의 피부를 내 피부처럼

    … 지금의 조 원장을 만들었다. “개업 이후 빨리 자리를 잡은 편입니다. 고향이 당진이지만 타지에서 오랫동안 지내왔고 지역에 많은 사람들을 알고 있지 못한 상태였죠. 부모님께서 당진에 거주하고 계셨지만 인맥을 이용한 운영보다는 실력으로 손님들에게 인정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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