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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4건
기간
1993—2026

1,094건 · '우리 모두'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3 / 55쪽

  1. 2008.06.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터뷰 |오제직 충남도교육감 후보] “미국산 쇠고기 … 정부가 방안찾아 수습할 것”

    …발굴해 글로벌시대를 이끌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도록 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 아이들을 무한 입시경쟁 속에 방치하거나 지역간, 학교간, 학생 개인간, 선생님간에 무한경쟁을 부추겨서는 안된다. 지역적 특수성에 적합한 교육정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교육수요자의…

  2. 2008.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윤미 주부가 추천하는 일상사 속의 인생사

    …그런 마구잡이 쨈이 아닌데.. 나도 사소한 것에 목숨 걸 뻔했다. 처음 우리 집 새언니가 되었을 때 사소한 것에 목숨 거는 게 좀 그랬다. 그 무렵 친구가 준 류진운의 <닭털 같은 나날>은 꼭 언니책만 같아서 주었다. 오디쨈을 두껍게 바르다가 이 책을…

  3. 2008.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국내 쇠고기 유통구조 개선이 필수 - 정한영 한국대동물병원협의회장 ,충남대 외래교수

    …류에 따라 경매가가 형성된후 유통업자의 손으로 넘어가고 그 다음은 거의 모두 한우로 소비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식당에서 등급에 따라 가격이 틀리는 경우는 없고 단지 몇그램, 일인분에 얼마식으로 가격을 똑같이 받고 있다면 등급판정은 축산인만 손해보는…

    당진시대
  4. 2008.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박영규 송악발전연구소 회장 - 행담도에 고속도로통행료 징수소(TC)를 설치하자

    우리 당진은 지난 2001년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우리군의 큰 자산이라 할수 있는 행담도에 국내에서는 굴지의 고속도로 휴게소가 건립되어 잘 운영되고있다. 그런데 이 휴게소가 위치한 행담도가 우리 당진군의 큰 자산이면서 실제로는 애매한 상태로 거의…

    당진시대
  5. 2008.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여명은 지난 18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당진의 관문인 삽교천 주변을 비롯 모두 4개소에 꽃동산을 만들고 15km의 꽃길을 조성했다. 회원들은 바쁜 농번기 일정 속에서도 우리고장을 꽃으로 장식하겠다는 열의를 갖고 이같이 꽃동산과 꽃길 만들기에 나섰는데 농…

    당진시대
  6. 2008.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 당진의 이종근과 공주의 김갑순

    …자라고, 죽고, 피고 지는 일생을 보내는 것이다. 어쩌면 살아 움직이는 우리 인간들의 일생과 무엇이 다르랴! 한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그 모습과 상황도, 사는 방법과 수단도, 생각과 철학도, 모두가 다르니 보람 있게 살면서 큰 자취를 남기고 가는 사람…

    당진시대
  7. 2008.04.21 · 정책·행정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② ‘영웅바위’ 한진리] 바위에 간직한 평야의 전설

    …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더 이상 설화의 대상이 아닌 그저 개발의 대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

  8. 2008.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국회의원 당선자에 바란다 - 호천웅

    …대로 없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선자께서 먼저 손을 내밀고 모두를 끌어안는 포용의 자세를 보셔야 합니다. 혹여 선거 운동기간에 섭섭한 일이 있었다 해도 당선의 기쁨으로 모두 포용하시기 바랍니다. 뒤늦게 고향을 위해 헌신하기로 결심한 정덕구…

    당진시대
  9. 2008.04.07 · 정책·행정 · 우현선

    [4.9 총선에 바란다] “공약 중심·국민 위한 정치해야”

    편집자주 - 우리 지역을 대표해 국가를 위해 일할 일꾼을 뽑는 제 18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오랫동안 지역에서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해온 이들은 새로운 국회의원에게는 '늘 초심을 잃지 말아달라'고, 유권자들에게는 '신성한 한 표의 …

  10.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 봄을 희망과 행복의 계절로 만들자 - 안효권 맑고푸른당진21 사무국장

    …을 바라보고 감사할 겨를도 없이 제18대 총선의 한가운데 포위돼 있다. 우리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TV도, 신문도, 만나는 사람들도 모두 총선 이야기로 봄을 잊을 지경이다. 우리가 이렇게 봄을 잊은 채 국회의원 선거에 몰입하는 이유는 아마도 국가와 지역…

    당진시대
  11.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③] 개별질문 및 답변

    …것은 어떤가? 질문 : 후보는 군수선거 1차례, 국회의원선거 4차례 등 모두 5차례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또 선관위에 신고된 재산을 보면 0원이다. 객관적인 자료로 봤을 때 생활도 어려울 것 같은데 정치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사회봉사활동에 전념…

    당진시대
  12. 2008.04.07 · 정책·행정 · 김태숙

    [4.9총선 후보자 공약비교 분석 ①] 공약은 풍성, 가능성은 ‘글쎄’

    …·이인수·이한복·최장옥·한미경·한성문·편명희 [항만경제] 정덕구ㆍ김낙성 모두 “식량자급률 법제화” 공약 “김후보가 농민현실 더 체감” “정후보가 현실타개책 제시” 평가 엇갈려 정덕구ㆍ김낙성 후보 모두 ‘식량자급률 법제화’를 추진하겠다고 공약한 것에 대…

  13. 2008.03.31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현장을 가다③ - 당진의 60~8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누가 당진을 ‘일으켜 세울’ 것인가?

    …이번엔 밀어주자든지, 이웃에 살았고 잘 아는 사람이니 뽑아주자는 논리는 모두 접어두고 ‘일’을 할 사람을 뽑아야 한다”며 “냉정히 따져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손 이사장은 정덕구 후보에 대해서는 “능력면에서는 더할 나위 없지만 지…

  14.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일할 줄 아는 국회의원을 선택하자 - 노화용 송악농협 상무

    …한 사사로운 관계에 얽매여 변화의 시대에 뒤지는 인물을 선택하게 된다면 우리 당진은 미래사회에 대한 비전과 희망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 외환위기 이후 지난 10년 동안 우리 당진은 더 역동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었음에…

    당진시대
  15.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내 소중한 한 표에 국가미래 달려있다 - 민종기 당진군수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우리의 일꾼을 선출하는 제18대 총선이 열흘 남짓 앞으로 다가왔다. 이미 말 많은 후보자 공천이 끝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나는 지난 17대 대통령선거를 떠올려 본다. 전국 투표율 63%, 당진군 투표율 55.6%. 군…

    당진시대
  16.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국회의원 지상토론] 임성대 기호 7번 진보신당 - “무리한 시승격 대신 도시경쟁력부터 갖춰야”

    …있다. 노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방안을 가지고 있는가? 우리 사회는 노인을 부양과 시혜의 대상으로만 간주하고 있으며 부양의 책임도 가족에게만 전가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따라서 노인들을 당당한 사회의 한 주체로 세우기 위해서는 우선…

  17.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 Ⅱ 정책·신상질문] 민종기 군수와의 연대설의 실체는 무엇인가?

    …자리를 한 적이 없었다는 사실을 이미 밝혔다. 재경향우회 등 당진 사람 모두가 이제 그 사실을 알고 있고 믿고 있다. 【질문】 민종기 군수와의 연대설의 실체는 무엇인가? 【답변】 민종기 군수와는 행정부처에서 만나 아는 사이로 제가 국회의원으로 있을 당…

  18.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 Ⅱ 정책·신상질문] 임기 말엔 만 69세로 국가현안을 다루기엔 고령 아닌가?

    … 만 69세는 국가현안을 논의하기에는 고령이라는 지적이 있다. 【답변】 우리나라 평균연령을 볼 때 60대가 정치하기에 결코 많은 나이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국회는 여러 연령층으로 구성되어야 바람직하다고 본다. 아직 왕성하게 일할 수 있는 건강을 가지고 …

  19. 2008.03.24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현장을 가다 - 당진의 40~5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당진발전 가속화시킬 수 있는 인물 선택해야”

    …씨는 “이번에 당선되는 후보는 당진의 교육환경이 얼마나 열악한지를 알고 우리나라의 교육정책을 위해 신경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 많은 교육세를 받아서 다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다”며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가봤는데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

  20. 2008.03.17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순성 ‘솔밭가든’ 대표 신용현 씨]당진 박속낙지탕의 ‘원조’

    …끊이면 낙지의 구수한 맛과 박속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 다익은 낙지는 모두 건져내고 그 국물에 밀국을 넣어 삶아 먹는 맛이 일품이다. 순성 옥호리 솔밭가든의 신용현(53) 대표는 “이 박속낙지탕을 15년 전 당진에 처음 소개했다”고 말한다. 그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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