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커피에 희망을 담다복지기관 탐방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해나루보호작업장
…루보호작업장 박정욱 원장은 “‘장애인을 데리고 커피로 어떻게 수익을 낼 것이냐’라는 우려가 있었다”며 “장애인은 할 수 없다는 편견을 깨고자 커피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그렇게 지난해 2월에 해나루보호작업장이 문을 열었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란?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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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0건 · '우리 것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5 / 90쪽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루보호작업장 박정욱 원장은 “‘장애인을 데리고 커피로 어떻게 수익을 낼 것이냐’라는 우려가 있었다”며 “장애인은 할 수 없다는 편견을 깨고자 커피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그렇게 지난해 2월에 해나루보호작업장이 문을 열었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란? 항상…
2014.10.17 · 지역사회 · 한수미
…림 국내산 닭고기 중에서도 다리살만 사용하고 있어 퍽퍽하지 않고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당진 사람 입맛에 맞춰 개발한 특제 양념과 양배추, 깻잎, 고구마, 떡이 기본으로 나간다. 특히 소양강 닭갈비는 닭고기에서 나는 잡내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2014.10.17 · 지역사회 · 박초롱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장이 전부이며, 아이들에게 미래는 지금 이 순간과 겹쳐 있어서 그럴 것이다. 따라서 아이들에게는 조삼모사(朝三暮四)가 통하기도 한다. 결과적으로는 똑같은 것인데, 지금 당장 하나 더 준다니까 나중에 줄어드는 건 생각도 하지 않고 좋아한다는 거다. …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서 그 아가씨에게 쌀을 갚는다면 다시 살아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는 것이다. 채운 아가씨는 부자로부터 쌀 수백 가마니를 얻었지만 그 쌀로 상인들이 바닷물이 차면 왕래하기 힘들어 했던 장소에 다리를 놓았다. 이 후 사람들은 그 다리를 ‘채운다리’ 라…

201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조 선교사요 순교자였다. 그는 신약 27권 중 절반 이상을 저술하면서 우리들에게 ‘이렇게 믿어라, 이렇게 살아라’ 하면서 기독교 복음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부활’이라고 명쾌하게 요약하여 증거했다. 그는 다메섹 노상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현존을…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 가장 마음에 들었다. 어느덧 20여 년의 세월이 훌쩍 넘어 중년이 된 우리지만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존중하는 마음은 아직도 변하지 않았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식 때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우리 모두 앳된 모습에 ‘이런 시절도 있었구나’하는 생…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
2014.09.05 · 지역사회 · 박초롱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
2014.08.29 · 지역사회 · 박초롱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머니와 아들 산 큰 봉우리와 작은 봉우리, 두 개의 산등성이로 이뤄져 있어 그 모습이 마치 어머니와 아들 같아 보이는 자모산에는 이름에 얽힌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남편과 부인 아들 세 가족이 살고 있었는데 남편이 뱃일을 나간 뒤 소식이 끊겼다. 부…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지해야만 한다. 장애인으로 산다는 것은 그에게 ‘죽음’과의 경계에 있는 것이다. 그 또한 때론 차라리 죽는 것이 낫다는 생각도 한다. 하지만 그는 ‘신앙’으로 다시 일어나고 또 다시 일어났다. 김 목사는 경기도 안양에서 장애인을 위한 교회를 운영하다 …
2014.08.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력 글쓰기의 출발은 아이들에게 천개의 눈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똑같은 것이라도 어제 만났던 모습과 오늘 만난 모습은 다릅니다. 늘 다니던 길도, 항상 만나는 풍경도 어느 것 하나 똑같은 것은 없습니다. 익숙해있던 사물이나 세상을 낯설게 만나는 것이 …
2014.08.11 · 지역사회 · 김량희
…의 수명중 최상의 수명이라는 뜻에서 그렇게 부른다. 천수(天壽)! 보통 우리는 '천수를 누리게 하소서~' 라는 말을 하는데 병 없이 늙어서 죽음을 맞이하면 ‘하늘이 내려 준 나이를 다 살았다’는 뜻으로 ‘천수’라고 한다. 1950년 6.25전쟁 도발 …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실천하며 살고 있어 젊은 시절보다 보람찬 나날을 보내고 있다. 봉사하는 것이 좋았던 양 사무국장은 레크리에이션, 요양보호사, 미용 등 다양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재능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또한 웅변에 관…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 일이 벌어진 게지. 이후 마을 사람들은 고래의 원한이 이런 일을 벌인 것이라고 생각해 제사를 지냈고, 그것이 굳혀져서 지금까지 오게 됐지. 지금도 매월 정월대보름이면 마을 사람들이 모여 고래의 혼을 기리며 제사를 지내고 있지.” 250년 전 길 잃은…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능)을 만나 당진에 오게 됐다. 당진시청 공무원이었던 남편의 퇴직 후, 우리 부부는 남편의 고향 수당리에 내려와 집을 짓고 살고 있다. 이후 남편은 수당리 이장을, 나는 부녀회장을 맡아 마을을 이끌고 있다. 10년 전 폭우로 집이 물에 잠기면서 사진과…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집으로 돌아온 지 3일 뒤 세월호 사건이 발생했다. 김도환 회장은 “우리가 타고 갔던 배에도 고등학생들이 수학여행을 가기 위해 있었다”며 “그래서 그런지 회원들 모두 세월호 사건 때 더욱 마음 아파했다”고 말했다. 부회장 5명 체제로 운영해 해나루…
2014.07.25 · 지역사회 · 박초롱
… 남편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3년간 시묘살이 후 부처님을 모시기 시작한 것이 신암사의 유래라고 전해진다. 신암사는 말 그대로 신 씨 부인이 지은 절이라는 뜻이다. 신암사는 처음에 구룡사라고 불리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가교1리 구자국 노인회장에 따르면 …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러나 콜럼버스는 “나는 나침반이나 배의 성능을 믿고 항해를 시작한 것이 아니오. 나를 움직이는 동력은 꿈과 소망일뿐 나는 지금 희망의 책 이사야서를 읽으며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고 있소!”라고 말했습니다. 희망은 몸이 불편한 것도 이기게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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