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6건
기간
1993—2026

1,576건 · '지금은 우리' · 최근 기사부터35 / 79쪽

  1.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소한 냄새로 가득한 참들고추마을

    …해 기름으로 가공해 판매하고 있다. 아무 첨가물을 포함하지 않고 순수한 우리 작물로 만든 참기름, 들기름이다. 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송영팔)의 사업단 중 하나로 3년째 운영해 오고 있는 참들고추마을 방앗간 사업은 매출이 계속 증가해 올 하반기에는 자활기…

  2.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가리지 않고 심지어 남에게 막대한 피해를 끼치는 몰지각한 사람들 틈에서 우리는 고상한 인생의 목표를 위해 살아야 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아주 작은 선행과 친절이 사회를 밝게 하고 행복이 가득한 세상을 …

    당진시대
  3. 2014.01.17 · 문화·교육 · 이민지

    방송작가 이선우 씨가 추천하는 “아이들을 학원 대신 자연으로”

    …부해야하기에 책 읽는 것을 즐겨하게 됐단다. 아이가 한창 성장하고 있는 지금은 아이교육에 관심이 많이 생겨 관련된 책을 주로 읽고 있다. 하지만 가끔은 아이마다 성향이 전부 다른데 과연 기준점이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든다고 한다. 그는 당진으로 내려와 …

  4.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살아 왔다. 아직도 생생한 처참한 사고 현장 지금은 구조구급팀에서 구조대 교육과 업무지도·감독, 장비 등 행정적 지원을 하는 업무를 주로 하고 있지만 구조대에서 근무할 때는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늘 가장 먼저 현장에 달려가…

  5.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변하는 것과 변치 않는 것

    …제를 주름잡았던 대기업 중 역사속으로 사라진 기업들이 허다하다. 삼성이 지금은 잘 나가지만 일본의 소니나 미국의 코닥처럼 순식간에 혁신기업에서 공룡기업으로 퇴화되지 말라는 법이 없다. 그래도 요즘 대학생들은 삼성이 영원한 일류기업으로 남을 것이라고 믿…

    당진시대
  6. 2014.01.03 · 문화·교육 · 임아연

    [스무 살 판소리 소녀 차혜지]“한국 전통문화를 알리고 싶어요”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결정의 순간을 맞닥드리기도 했다. 하지만 다행히 지금은 수술 없이도 목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고. 흔들리지 않으며 피어나는 청춘이 없듯 혜지 양도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밤잠을 설치는 날이 많았다. 대회에서 떨어지면 세상에서 가장 …

  7.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가 추천하는 “독일 꼴찌는 행복해도 우리 반 꼴찌는 불행하죠”

    …임하면서 순성초에 오게 된 신찬미 교사는 어느덧 5년을 함께하고 있다. 지금은 6학년 담임으로 아이들과 지지고 볶는 생활의 연속이지만 신 교사의 눈에는 아이들이 사랑스럽기만 하다. 이런 신 교사가 추천하는 책은 <꼴찌도 행복한 교실>이다. 이 책은 서…

  8. 2013.1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 김홍장 충남도의원

    … 충남지역의 입지 경쟁력 저하가 우려됐고 결국 그것이 현실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곳이 충청남도이며 그중에서도 당진시가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다. 실제로 지방이전 기업들이 다시 수도권으로 돌아가는 이른바 ‘유턴현상’이 발…

    당진시대
  9. 2013.12.20 · 정책·행정 · 박초롱

    신태운 고대면 개발위원회 위원장"찬란했던 젊은 날의 초상"

    … 기억이 난다. 네번째 사진은 결혼식 때 제일예식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1층에 위치한 제일다방은 아직도 남아있다. 외숙모의 중매로 순성 중방리가 고향인 아내(송채춘)를 만나 결혼했다. 아버지와 장인어른은 일제강점기 때 강제징용 동기고…

  10. 2013.1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정복순 씨가 추천하는 책 읽는 90세 할머니

    … 박 대통령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정복순 씨는 “옛날과 다르게 지금은 여성들이 참 살기 좋아졌다”고 말했다. 정복순 씨가 어렸을 적에는 여자가 글을 배우는 것이 쉽지 않았다. 혹여나 결혼을 한 뒤 시댁의 사사로운 내용을 담은 편지를 친정으로 …

  11. 2013.12.14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나루시민학교에서 어르신들 가르치는 고등학생 선생님 “어르신들 열정에 더 많이 배웠어요”

    …. 공부방 선생님의 권유에 가볍게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2년이 훌쩍 지난 지금은 어느새 교사로서 갖는 책임감은 물론 어르신들과 나누는 따뜻한 정에 배우는 게 더 많다. 방과 후 시간 내 어르신들 가르쳐 늦깍이 학생들의 배움터가 되고 있는 해나루시민학교(…

  12.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고대중3) “꿈 일기를 쓰고 있어요.” “의상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지만 지금은 의류매장에서 일하고 싶어요. 의류 쪽에서 일을 하기 위해 꿈 일기장을 만들어 꿈을 써내려 가요. 당진의 의류 매장도 다니고 서울의 동대문에도 찾아갈 거예요. 아직 어리지만 …

  13. 2013.1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치칼럼-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김후각]지역 갈등에 대한 해결방법

    우리는 지금 사회적 갈등이 그 여느 때보다 자주 발생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최근 대호지면 사성리 일대에 대형 돈사 신축을 반대하는 대호지 면민들의 집단 민원, 한전의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는 신평면민을 중심으로 한 시민들의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 당진…

    당진시대
  14. 2013.12.08 · 지역사회 · 박초롱

    “그리운 우리마을의 옛모습”

    … 사라지고 추억만 남아있는 것이 안타깝다. 첫 번째 사진은 당시 목사리 우리마을의 길목이다. 한 손에는 개구리 잡는 대나무 총을 들고, 또 다른 손에는 개구리를 한아름 잡아 집으로 걸어오던 길이다. 어렸을 땐 시골에서의 생활이 모두 신나기만 했다. 지…

  15.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약 300년 전쯤엔 이 일대 전부 바다고 한다. 지금은 바다를 대신해 드넓은 평야가 끝없이 펼쳐져 있다. 점원이라고 부르던 이 지역은 궁원과 동다리, 비방구지, 원점원 등의 자연마을이 형성돼 있다. 황실소유의 전답이 많았던 궁원…

  16.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 “한국말만 제대로 배웠으면 지금보다 발음도 훨씬 좋아졌을거예요. 그럼 우리 아이들 공부도 잘 시켜줬을 텐데… 마음이 아프죠.” 그녀는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첫 아이를 낳았다. 그녀가 한국말도 서툴던 때였다. 한국어가 서툰 엄마에게서 아…

  17.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 20주년에 부쳐ㅡ지역신문에서 희망찾기

    …지역신문 20년 동안 사회가 급변했다. 지역신문의 콘텐츠도 그러했는가? 우리나라 지역언론은 1987년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산물이다. 중앙집권화되고 권위적인 군사정권과 맞서 지역민주주의를 확대하고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것이 지역신문의 주된 사명이었다. …

    당진시대
  18. 2013.11.09 · 산업·경제 · 김창연

    출향인 한자리 모여 나누는 고향 이야기

    …그때 당시에는 똑똑한 젊은 인재들이 서울로 올라와 청운의 꿈을 펼쳤죠. 지금은 당진에 대기업을 비롯해 대학도 생기고 인구도 늘고 있어 기쁩니다.” 최형일 회장은 “날로 발전해가는 당진이 수도권과 가깝다는 이점을 잘 이용해 산업과 농업이 균형을 이룬 도…

  19. 2013.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덩~덕 쿵~’ 신명나는 우리가락

    …특수학생도 함께하고 있다. 처음엔 기본 가락 익히는 것조차 어려워했지만 지금은 곧 잘 어울리고 함께해 최우수상을 이뤄냈다. [인터뷰] 김윤진(3), 이다은·권하원(4), 김명진·서채희·김주원·김지원·박주환·이현정(6) 언니와 오빠들 사이에 나이가 제일…

  20. 2013.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4] 성당초등학교폐교 위기에서 찾아오는 학교로

    …리가 먼 성당초등학교(교장 이능세)는 한때 통폐합 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지금은 성당초를 찾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00여 년이 넘는 소나무가 학교를 감싸 수려한 자연 환경을 자랑하는 성당초는 2009년, 학생 수 42명으로 통폐합 위기에 맞…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