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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7건
기간
1993—2026

717건 · '행복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5 / 36쪽

  1. 2000.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동화읽는 어른 김미영 대표가 추천하는 진정한 사랑은 결혼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진정한 사랑은 결혼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성숙해가며 함께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 헬렌 니어링 지음 / 보리 펴냄 / 6,800원 인간 본연의 삶은 자연으로의 회귀다 / 그런데 자연처럼 …

  2. 2000.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 청소년상담실 이영근 전임 상담원이 추천하는 '내 탓이오'를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더해준 책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이영근 / 당진군 청소년상담실 전임 상담원 ‘내 탓이오’를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더해준 책 "내가 누구인지 말하는 것이 왜 두려운가" " 내 안의 나를 바꾸기 " 양창순 지음 / 현대문학 / 7,500원 연일 더운 한여름 날씨다…

  3. 2000.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37

    … 이해해야 한다. 한때 그렇게 잘나가던 사람의 너무나도 초췌해진 모습을 우리는 자주 본다. 특히 어깨에 힘주던 사람이 그 힘이 다 되었을 때는 눈뜨고 봐줄 수 없을 정도다. 운동장 한켠의 그네는 앞으로 나가면 반드시 그만큼 뒤로 나간다. 절대로 중간에…

    당진시대
  4. 2000.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노인을 행복하게 해줄 사람을 찾습니다

    노인을 행복하게 해줄 사람을 찾습니다 지난 세기 우리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들의 공로를 기리고 시대변화에 맞는 건전하고 활기찬 노인문화를 조성함으로써 21세기 고령화 사회를 대비하고자 아래와 같이 노인자원봉사자 및 노인을 위한 전문 자원봉사자를 모…

    당진시대
  5. 1999.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성기-병은 병이 아니고...

    …어졌기 때문이란 시각도 있을 수 있다. 즉, 서양사람들의 사고와는 달리 우리 동양사람들의 사고는 더욱 깊이 있고 근본적인 면에서 사물을 생각한다. 모든 만물은 원래상태로 돌아가려고 하는 힘이 있다. 본래 사람들은 몸이 아프다든지 마음이 아픔을 느낄 때…

    당진시대
  6. 1999.10.18 · 지역사회 · 김태숙

    한국노인의 달 10월 특집/노인의 자리

    …·치매 등 무방비 중산층 이상 노인도 마찬가지, 사회참여·사회복지 등 '행복한 노년의 자리'는 없다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인구 중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14%에 이르는 사회를 좥고령화 사회(aging society)좦라 부른다고 한다. 현재 우리…

    당진시대
  7.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정신지체, 정신질환자 가족을 위해

    …육기관, 자원봉사자 등으로 지역에서 지원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또한 그들을 정당한 사회구성원으로 따뜻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아직도 두려움이나 수치심 등 많은 염려 때문에 스스로 불행한 짐을 지고 갇혀있는 가족이 있다면, 그리고 그…

    당진시대
  8.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노인의 자리, 노인의 달 특집

    …단방치·치매 등 무방비 중산층 이상 노인도 마찬가지, 사회참여·사회복지 행복한 노년의 자좦는 없다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인구 중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14%에 이르는 사회를 좥고령화 사회(aging society)좦라 부른다고 한다. 현재 우리나…

    당진시대
  9.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 공동체를 위한 제언 어느 정신지체자 가족의 고통 잠근 방문안에 가족의 행복도 가둔지 오래 대망의 2천년, 세계화·선진화·인간화·복지화의 복된 미래를 가져다 준다는 서기 2천년을 4개월 앞두고 기자는 낡을대로 낡은 어느 집 문앞에 서 있다. 여기는 당…

    당진시대
  10. 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재환-쓸고 닦는 생활의...

    …미를 쌓고 꾸미고 칠하는 데서 찾는 사람이 많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행복은 소유에 있다고 믿고 할수만 있다면 무엇인가 쌓고 덧입히기를 힘쓴다. 자기를 위한다는 삶의 자세이겠지만 실상 자기자신을 가장 무시하는 처사다. 왜냐하면 행복이 소유에서 비롯된…

    당진시대
  11. 1999.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용완-슬픔이 기쁨보다...

    … 슬픔과 기쁨, 초상집과 잔치집, 고난과 형통.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우리는 어느 곳으로 먼저 손이 갈까. 고난이나 슬픔을 일부러 선택할 사람이야 없겠지만 어차피 삶 가운데에 만날 수밖에 없는 일들이라면 우리의 자세가 어떠할 것인가. 솔로몬은 “슬픔…

    당진시대
  12. 1999.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중회-황금의 경계

    …사람의 땅을 지켜내는 둑이 있다. 이 둑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 그리고 행복과 안녕을 지켜주는 ‘황금의 경계’라 불리운다. 인간의 삶이 연출되는 곳에는 예외없이 경계선이 있게 마련이다. 나라간에는 국경선이 있고 나라안에는 도계, 군계, 면계 등 경계선…

    당진시대
  13. 1999.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사'는 행복한 삶의 열쇠

    ‘감사’는 '행복한 삶의 열쇠' 성일용 남산감리교회 담임목사 우리 인간의 아름다움은 감사하는데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자녀들에게 어려서부터 감사함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진정한 감사의 생활화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당진시대
  14. 1998.08.03 · 지역사회 · 이명자

    “가마솥에 밥해 먹고 등잔불 켜고 삽니다”

    …옥형태를 그대로 살린 초가집이 지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원에 있는 우리고등교회(담임목사 박희영) 신도들이 지난 96년 버려진 폐농가를 사들여 2개월간에 걸쳐 직접 손으로 복원해낸 이 초가집은 붉은 흙벽에 대나무로 엮어만든 사립문, 가마솥이 걸려있…

    당진시대
  15.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덕균 성결교회목사-흔들리는...

    …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사랑을 키워야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 눈에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 속에 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대 가정의 모습이 바뀌고 있습니다…

    당진시대
  16. 199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선태 남산교회목사-복의뿌리

    … 하나만으로도 보람을 느끼면서 지금도 산삼뿌리를 캐러 다닌다는 말이다. 우리의 신앙생활이라고 하는 것은 복된 삶의 뿌리를 찾는 생활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헬라의 유명한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은 인생의 최고 선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행복한 …

    당진시대
  17.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 대변해 주는 듯하다. 고대면으로 들어가는 길목의 샛길로 가다보면 정말 행복이 가득 묻어 날 것 같은 가든이 하나 나온다. 그곳의 이름은 행운가든이고 주인은 거슬림없는 웃음을 언제나 달고 다니는 한천순(56세)씨이다. 벌써 식당일에 몸담아온지 어언 1…

    당진시대
  18. 199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돌탑을 쌓은 뜻은 - 김종섭(호수시문학회 회원)

    …탑은 두 마음을 합치어서 한 마음이 되자 하고 삼 층 사 층 쌓은 탑은 우리 둘이 죽더라도 변심 두지 말자 하고 오 층 육 층 쌓은 탑은 오손도손 즐거웁게 행복하게 살자하고 네 손 모아 칠 층 탑을 쌓을 때는 만세 무궁 하옵시라 한울님께 기원일세 천세…

    당진시대
  19.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사랑을 키워야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 눈에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 속에 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대 가정의 모습이 바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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