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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9건
기간
1993—2026

1,549건 · '하는 마음이' · 최근 기사부터36 / 78쪽

  1. 2013.08.30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8]이두한 대항병원 원장대장·항문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

    …의대를 들어가 지금까지 의사로서 삶의 살아가고 있다. 틈틈이 취미생활을 하는데 고등학교 동창들과 밴드를 만들어 함께 연습도 하고 공연도 한다. 드러머인 이 원장은 공연을 앞두고 연습에 한창이다. 돌부리 하나에도 서려있는 추억 “고향 생각하면 늘 두 가…

  2.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지역발전과 지도자들의 역량

    …기 역할에 필요한 역량이 충분한지 스스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요즘 어느 조직이든 최고의 화두는 자기계발이다. 자신의 지위와 역할에 필요한 역량을 파악하고 개발하는 노력이 자기계발의 중심이 돼야 한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현장…

    당진시대
  3. 2013.08.16 · 문화·교육 · 박가영

    아버지 교육통한 가정회복

    …으로 진행됐다. 나의 아버지 아버지 학교 첫째 주에는 아버지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주의 핵심은 내 자식에게 나의 아버지의 좋은 점을 물려주고 나쁜 점은 물려주지 말자는 것에 있다. 따라서 아버지학교에서는 참가자들에게 아버지께 서운했던 점…

  4.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지구촌 나눔세상’캄보디아에 사랑을 전하다

    … 만들기를 하거나 모자이크를 할 때 쓰고 남은 준비물들도 포장해 달라고 하는 아이들이 있었다”며 “버리려고 하는 것들도 소중히 챙겨가 주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두 조로 나뉜 학생들은 각각 한 반씩 맡아 하루에 한 시간씩 교육봉사를 진행했…

  5. 2013.08.16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14]공감심리발달지원센터심리치료로 위기아동 성장지원

    …를 통해 과도기에 놓인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사회성 향상, 심리안정을 지원하는 곳이다. 바우처 사업으로 비전양성 바우처 제도란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용자에게 현금이 아닌 바우처 카드를 발급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센터에서…

  6. 2013.08.09 · 인물·동정 · 임아연

    [영국주류품평회에서 수상한 백련막걸리]세계인의 입맛 잡은 술 “막걸리 참 좋다!”

    … 내놓기 어려웠다. 숱한 시행착오와 연구를 거듭한 끝에 말린 연꽃을 첨가하는 가장 좋은 방법과 시점을 찾아냈다. 김 대표는 “백련막걸리는 유난히 부드럽고 차별화된 독특한 맛과 향을 갖고 있다”며 “누구나 먹기 좋은 술”이라고 자부심을 나타냈다. “술 …

  7.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늑하게 감싸고 있는데다 푸른빛으로 너울거리는 들판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푸근해진다. 오랜 시간 터를 닦으며 살아온 주민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어서 요즘 같은 농한기에는 마을회관 앞 정자에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누면…

  8. 2013.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마중물 한글학교 채수향 교장"이주민·젊은층 위한 소식도 실렸으면"

    … 관심 있게 보는 부분도 사회 또는 복지면이다. 노인들에게 한글 교육을 하는 채 교장은 일에 대한 사명감이 깊다. 가르치는 일은 사람들의 마음을 보듬고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어야 한다. 한글 강사가 되기 위해서는 문해 교육사, 한국어 지도원 등의 자…

  9.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신설상가]손님과 교감 나누는 이발소

    30년 경력을 자랑하는 이발사 안덕노 대표가 운영하는 갈산이용원이 지난달 10일 문을 열었다. 서울 삼성동에서 이발사로 활동하던 안 대표는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와 이용원을 차렸다. 순성면 갈산리가 고향인 그는 고향의 이름을 본따 갈산이용원이라고 이름지…

  10. 2013.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1]재인송악읍민회“송악읍민회가 최고에요!!”

    재인송악읍민회(회장 이재욱)는 자타가 공인하는 최우수 읍면민회 중 하나다. 특히 읍민회 임원들은 당진시민회 뿐만 아니라 인천의 여느 모임에 비해 단결력과 활력이 앞선다고 자부한다. 재인송악읍민회가 태동한 시기는 1982년이다. 인천 송도의 모처에서 창…

  11.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고구마꽃 핀 권중기 씨 가족“행운의 꽃에 가족의 행복 빌어요”

    … 밭을 둘러보던 남편 권중기 씨는 ‘고구마 밭에 왠 나팔꽃이 피었을까?’하는 궁금함에 꽃으로 다가갔다. 고구마에 더 영양분이 갈 수 있도록 나팔꽃과 줄기를 뽑아내려던 때 고구마 줄기에 꽃이 피어난 걸 보고 적지 않게 놀랐다. 그는 2년 전부터 고구마 …

  12. 2013.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4]한선현 작가

    …는 염소다. 멋지게 기른 턱수염이 염소를 닮기도 했지만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염소의 느낌이 더 그랬다. 초지에서 혹은 논두렁에서 풀을 뜯는 염소는 얼마나 평화로운가. “메에~” 우는 울음소리는 개나 닭의 소리처럼 요란하지 않다. 연약한 듯 보이지만 조…

  13. 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진운수 윤상구 차장이 추천하는 “뱀의 탈피는 다리가 나올거라는 믿음 때문

    … 서로의 생각을 나눈다. 윤 차장은 “평소 정치나 경제 분야의 책을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혼자 읽다 보니 책을 편식하는 경향이 있었다”며 “직장인 독서회는 회원 간 다양한 분야와 생각을 함께 나눌 수 있다”고 말했다. 윤 차장은 경제 분야에 관심이 많다…

  14. 2013.06.25 · 산업·경제 · 김창연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1] 당진재래시장장기간 경제 침체에 재래시장 상인들 ‘한숨’

    …“예전 같아서는 주변 상인들과 대화할 시간도 없었는데 요즘은 손님과 대화하는 시간보다 주변 상인들과 대화하는 시간이 많다”고 말했다. 중앙길을 중심으로 당진시장북길, 수산시장이 마련된 당진시장길, 당진시장서길 등에 자리한 상점은 더욱 한산했다. 장날에…

  15. 2013.05.17 · 정책·행정 · 임아연

    성구미포구 임시횟집 ‘발 동동’

    …. 그러나 오는 6월 계약한 기간에 만료됨에 따라 주민들이 이주를 해야 하는 상황인 것이다. 지난 14일 성구미 포구 주민대표들은 이권희 송산면장, 안효권 당진시의회 부의장을 만나 부지선정에 대해 간담회를 진행하고 현장을 방문했다. 최순기 어촌계장은 …

  16.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울증 떨치고 제2인생 시작

    …이들과 함께 가족봉사에 참여하면서 가족 구성원과도 더 많이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갖게 됐단다. “항상 봉사활동을 가기 전 아이들에게 물어봐요. 이 일에 함께 참여하고 싶은지, 어떤 일들을 할 수 있을지 아이들 스스로 고민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함…

  17. 2013.05.10 · 인물·동정 · 임아연

    [석가탄신일 인터뷰] “세상에 희망을 마음에 행복을”

    …존재는 ‘나 자신’임을 알리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의 존귀함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지요.” 선오스님은 현대인들이 자존감을 회복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아동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자존감이 무너지며 나타나는 자살 등 사회적 병리현상들에 대해 우려했다. …

  18. 2013.05.03 · 문화·교육 · 임아연

    [충남걷기여행 3] 수채화처럼 유채꽃 넘실거리는 곳

    …다. 해미읍성의 정문인 진남문에 들어서자마자 넓고 푸른 잔디밭이 펼쳐져 마음이 탁 트인다. 주말이면 아이들이 이곳에서 연을 날리기며 뛰놀기도 하고, 잔디밭 위를 뒹구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모른다. 성곽을 따라 조성된 유채꽃길은 천천히 걸으며 봄을 만끽하…

  19. 2013.05.03 · 문화·교육 · 김창연

    “고향에 질 높은 법률서비스 제공하겠다”

    …두문분출 했다. 억지로 잠을 줄이기보다 눈 떠있는 시간엔 되도록 공부만 하는 데 신경을 썼다. 그는 법 공부가 하면 할수록 힘겨웠다고 털어놨다. 최 변호사는 “공부를 하면 할수록 사실관계에 파악과 그에 대한 법리를 적용해야 한다는 게 큰 어려움으로 다…

  20.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업실탐방] “소통 위해 작품에 문자 사용”

    …아요? 그래서 여기서 캐시라고 전 멀리 다녀왔어요.” 임 작가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진다. 정이선 작가 - “최근 작품을 보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작품이 문장마다 적혀 있는데 특별한 의미가 있으신가요?” 임 - “그 테마로 작업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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