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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3건
연도
2014년

373건 · '건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4 / 19쪽

  1. 2014.10.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흡연은 노화를 부른다

    …결과를 좋게 하는데 필수적이며 이후에도 계속 금연을 지키는 것이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길이 된다고 하겠다. 금연을 하는 것은 본인의 의지가 중요하지만 주위 사람들의 관심과 협조도 한몫을 차지한다. 최근 들어 젊은층 여성들 사이에 담배가 다이어트와 함께…

    당진시대
  2. 2014.10.24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넉넉한 인심 담은 메기매운탕”

    …, 만성심장병, 복막염 및 부종 등에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많은 이들이 건강식으로 찾기도 한다고. 이 여사 메기매운탕에서는 음식에 사용되는 각종 재료들은 당진에서 재배된 것만을 이용한다. 그덕에 지역농민들의 소득 증대 기여와 손님들에게 더 신선하고 믿…

    당진시대
  3. 2014.10.17 · 문화·교육 · 김창연

    건강한 교사 양성 위한 교육

    …교사들이 아이들의 희망이자 미래”라며 “아이들에게 긍정에너지를 전달하는 건강한 교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4. 2014.10.17 · 환경·안전 · 박초롱

    환절기 이것만은 유의하세요

    … 기침 등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는 계절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환절기에 건강관리에 소홀하면 쉽게 몸이 망가질 수 있다. 환절기 때는 더욱 따듯한 물을 많이 마시고, 음주와 밀가루 음식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최대성 한의원장은 “음주와 밀가루 음식은 몸…

    당진시대
  5. 2014.10.17 · 정책·행정 · 임아연

    부탄가스에 노출된 노동자들

    … 있는데, 이를 분류·압축하는 과정에서 부탄가스가 새어 나와 노동자들의 건강을 위협한다는 것이다. A씨는 “이곳에서 오랫동안 일을 한 사람 중에는 갑상선 수술을 받은 사람도 있고, 폐에 혹이 발견된 사람도 있다”며 “(부탄가스 노출이) 직접적인 원인이…

  6. 2014.10.17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장 정치 구현할 것”

    …떻게 해결할 생각인가? 521개의 철탑이 송전선로로 연결돼 주민의 삶과 건강권을 훼손하며 악영향을 주고 있다. 고압 송전선로가 주변 주민에 미치는 건강상 피해에 관한 국내 연구가 부족하지만 이미 많은 사실들이 밝혀졌다. 주변지역의 피해 보상비용을 전력…

  7. 2014.10.17 · 지역사회 · 임아연

    100세 어르신께 선물·금일봉 전달

    …잔치에서 100세를 맞은 노인 조봉재(나산리)·이서순(봉소3리) 옹에게 건강한 노년생활을 기원하며 선물과 금일봉을 각각 전달했다. 이날 경로잔치는 순성면 노인회에서 주관하고 순성면, 순성농협,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가 후원했다.

  8. 2014.10.17 · 문화·교육 · 김창연

    “지발위 선정사, 정부지원 차이 없어”

    …오히려 미신청사들이 더 많은 지원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다. 박 의원은 “건강한 지역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신문이 건강하고 튼튼해야 한다”며 “지역신문발전기금에 선정된 신문사가 정부광고에서도 우선 배정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당진시대
  9. 2014.10.10 · 정책·행정 · 김창연

    송전선로 전 구간 지중화 요구

    …범시민대책위원회와 간담회 진행했으며 이 자리에서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주민 건강 악화 우려를 비롯해 자연환경 훼손, 지가하락 등의 문제점을 들며 송전선로 지중화를 호소했다. 또한 ‘전원개발촉진법’의 폐기와 ‘송·변전설비 주변지역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

    당진시대
  10. 2014.10.10 · 인물·동정 · 김창연

    당진 태권도의 별이 지다

    …육성을 위해 기여해온 그는 지난 2012년 담도암 판정을 받아 수술 후 건강이 호전되는 듯 보였으나 6개월 만에 간으로 암이 전이돼 항암치료를 받아왔다. 항암치료 과정을 지켜보며 임종을 함께한 제자 박문규 씨에 따르면 이 관장은 항암치료를 받아오면서도…

  11. 2014.10.10 · 환경·안전 · 김창연

    “돈사 악취·벌레로 살기 힘들다”

    … 특히 돈사에서 발생하는 파리, 모기 등의 각종 벌레 떼로 인한 피해와 건강문제, 지가의 하락 등을 염려하고 있다. 돈사 인근에 위치한 정태원·손인식 씨 부부는 행정2통에 30여 년째 거주 중인 주민으로 돈사가 들어서면서 악취와 벌레로 인한 피해를 고…

  12. 2014.10.10 · 산업·경제 · 박초롱

    도시민도 반한 ‘꿀’고구마

    …이다. 김병수 조합장은 “체험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당진의 건강한 특산물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편 고구마캐기 체험은 오는 10월 말까지 성남, 신탄진, 영등포 농협 등이 당진지역 농가들을 방문해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

  13. 2014.10.10 · 산업·경제 · 박초롱

    100세 시대의 노인일자리 5 일본 오사카 공공직업안정소(헬로워크)고령자 취업 위한 시니어코너

    … 일자리들을 확인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일본 속담에는 ‘집주인은 건강해서 항상 집을 비우는 것이 좋다’는 말이 있다”며 “그만큼 고령자여도 힘이 있는 이상 일을 하려는 경향이 강하다”고 말했다. 효율성·전문성 지적돼 한편 일본의 노인일자리도 노…

  14. 2014.10.10 · 인물·동정 · 한수미

    건강도시 위해 서포터즈가 나선다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건강도시연맹(AFHC, Alliance for Healthy Cities)으로부터 건강도시 정회원 인증을 받은 당진시가 지난 2일 보건소 건강100세 회의실에서 건강도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포터즈는 각 읍·면 주민자치위원…

  15. 2014.10.10 · 인물·동정 · 한수미

    임산부 가족 위한 힐링 콘서트

    … 아이인 만큼 '보배'라는 태명을 지은 김승운, 이애경 부부는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란다"며 "공부를 잘하지 않아도 되니 밝고 건강하고 자유로운 아이가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

  16. 2014.10.10 · 정책·행정 · 김창연

    숙성 발효로 독소 제거한 참옻 진액

    … 이야기를 듣고 참옻 진액을 접하게 됐다”며 “참옻 진액의 효과를 보고 건강이 호전돼 많은 사람들과 효능을 나누고자 참옻 진액 판매업에 뛰어들었다”고 말했다. 김 대표에 따르면 참옻 진액은 몸이 차거나 속이 찬 사람, 교통사고로 인해 어혈이 뭉쳐있는 …

  17. 2014.10.10 · 정책·행정 · 김창연

    10분 운동으로 1시간 등산효과를

    …‘운동효과는 땀 흘린 시간만큼’이라는 기존 상식을 깨고 하루 10분으로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운동시스템이 주목 받고 있다. (주)해피소닉글로벌의 헬스 케어 시스템 ‘10분 다이어트 힐링샵(이하 힐링샵)’이 원당동 이안 아파트 정…

  18. 2014.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의 날과 노인헌장을 아시나요?

    …인복지 수준은 91개국 중 67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노인들의 건강 수준은 상위 수준인 8위지만 소득 수준은 최하위인 90위로 한국 노인은 나이가 들수록 행복감이 떨어져 행복지수가 세계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다. 1990년 오스트리아 수도 …

    당진시대
  19. 2014.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전한 대한민국’은 실현 가능할까

    … 이 회장은 출소 후 6개월만에 황금만능주의의 추함의 극치를 뒤로한 채 건강악화로 결국 빈손으로 생을 마감했다. 우리는 삼풍백화점과 세월호 참사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 행정 시스템의 정상화시키고 정·관계를 망라한 먹이사슬로 얽히고 설킨 부정부패의 고…

    당진시대
  20. 2014.10.10 · 문화·교육 · 임아연

    선후배 함께 예술단 공연 관람

    …기면서 평양예술단의 공연을 관람했다. 김석우 총동문회장은 “대선배들까지 건강한 모습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며 “모교가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해 후배들이 나라를 짊어지고 가는 일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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