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순 맞은 문갑순 할머니(대호지면 출포리)100세 할머니의 장수비결은?
… 자녀들도 할머니를 무척 좋아한다. 타지에 살면서도 할머니를 뵈러 자주 고향집을 찾아온다고. 며느리 김 씨는 “자녀들이 엄마정보다 할머니정이 더 많다”고 덧붙였다. 장수 비결? “쉬지 않고 움직여” 문 할머니는 귀가 잘 안 들려 아들 임 씨의 통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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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건 · '고향'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 자녀들도 할머니를 무척 좋아한다. 타지에 살면서도 할머니를 뵈러 자주 고향집을 찾아온다고. 며느리 김 씨는 “자녀들이 엄마정보다 할머니정이 더 많다”고 덧붙였다. 장수 비결? “쉬지 않고 움직여” 문 할머니는 귀가 잘 안 들려 아들 임 씨의 통역(?…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인 의미로 표현했으니 오해 없기를 바란다. 또한 전문가의 도움 없이,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평소 원도심의 공동화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했던 개인 의견임을 미리 밝히고, 피력해 보고자 한다. 한마디로 사람이 많이 모여들고 장사가 잘되면 공동화는 끝이…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이재교(정미면 봉성리·54) 씨가 태어난 고향집이, 그로 인해 다시 태어나고 있다. 폐허로 남아 있던 옛 고택이 다시 살아나고, 푸릇푸릇 새로운 생명들이 고향집을 둘러싼 대지에서 자라난다. 옛날 동네 아낙들이 모여 빨래를 했던 샘터는 아름다운 연못을 …
2021.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다리를 새롭게 문 열고 손님들에게 맛있는 코다리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고향인 강원도에서도 지역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를 해온 그는 당진에서 식당이 자리를 잡자 이곳에서도 봉사활동을 이어가기로 결심했다. 허 대표는 5년 전부터 순성면에서 추천을 받아 …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 당진전통시장에서 매일슈퍼를 30여 년간 운영해왔다. 또한 아내와 함께 고향떡집을 운영하기도 했으며 당진라이온스클럽 회장을 역임하는 등 사회단체 활동도 열심히 했다. 현재는 직구삼을 운영하고 있으며 당진장로교회 장로로 활동하고 있다. <임원명단> △회…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S에 사진을 찍어 올리기도 한다. 나는 현재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고향에 내려와 지역사회에서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농민회, 성당 등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여러 활동을 통해 봉사하는 기쁨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봉사하면서 …
2021.06.07 · 정책·행정 · 박경미
…리고, 자주 기사를 게시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순성면 갈산리가 고향인 그는 자영업을 하다 1년 전부터 자동차 영업사원으로 일하고 있다. 김 씨는 “자동차에 대한 흥미가 많아 30대 시절부터 자동차 영업사원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면서 “더 늦기…
2021.06.07 · 문화·교육 · 박경미
… 얻어” 인천에서 10년간 사범 생활을 하다 김 관장은 11년 전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결혼해 당진에서 가정을 꾸렸는데 도복을 입고 길을 지나가는 아이들만 봐도 기분이 좋았다. 당진을 떠나있었던 10년의 시간 동안 송악체육관이 송악태권스쿨로 변했다…
2021.05.28 · 지역사회 · 한수미
‘물을 떠난 고기가 물을 그리워한다’는 속담이 있다. 고향이나 조국을 떠나면 그에 대한 그리움이 간절해지는 것을 뜻하는 말이다. 고향을 떠나 낯선 당진에 자리한 외국인은 현재 5300명이다. 그 중 고국을 그리워하는 캄보디아인들이 모여 무대에 올랐다.…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있는 추세다. 차경열 이장은 경기도 안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12년 전 고향인 이곳을 찾았고, 송연덕 총무 역시 초등학교 시절부터 인천에서 유학하며 학교와 직장을 다니다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6년 전 고향을 찾았다. 송연덕 총무는 “내 나이가 올해로 …
2021.05.26 · 지역사회 · 한수미
얼마 전 어버이날을 맞아 고향집에 다녀왔다. 집에는 어머니가 모아둔 사진들이 많았다. 지금은 스마트폰 카메라의 화질이 좋아 여행을 가거나 사람들을 만나면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지만 어렸을 때에는 필름카메라를 빌리려면 시내에 나가야 하는 등 절차가 복…
2021.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한편 최지연·최미경 자매는 채운동(탑동) 출신이다. 언니 최지연 대표는 고향을 떠나 다른 지역에서 오래 거주했으나, 키다리 꼬마김밥을 개업하는 동생 최미경 대표를 돕고 또 연로한 부모님과 시간을 함께하고자 고향을 찾았다. 동생 최미경 대표는 “앞으로 …
2021.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고하면서 남기고 간 아버지의 육필원고 등 유품 원본을 소설 <상록수>의 고향이자 심재호 선생의 고향인 당진 심훈기념관으로 인도하는 문제와, 심훈의 상록수 정신을 이어나가는 것은 이제 남아 있는 자들의 몫으로 남겨졌다. 고향 필경사에 대한 추억 심재호 …
2021.05.17 · 문화·교육 · 박경미
… 한다”고 덧붙였다. “일상과 풍경이 주제” 한편 그는 지난 2010년 고향 당진으로 귀향했다. 그에게 고향은 언제나 영감을 준다. 이번 전시회 역시 안섬포구, 송악읍 반촌리 풍경, 폐교 교정 등 당진을 소재로 한 풍경 그림들과 자신을 그린 자화상과 …
2021.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미감자탕’을, 시내에서 ‘그집감자탕’을 운영하고 있다. 정미면 우산리가 고향인 이한범 이장을 만나 당진에 온 그가 제일 처음 차린 감자탕 전문점이 미소감자탕이었다. 하지만 술집들이 즐비한 골목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기란 어려운 일이었고 결국 1년여 만에 …
2021.05.15 · 산업·경제 · 김예나
…화로 인해 가구가 줄고, 농업이 사라질 수도 있어요. 농업을 잇기 위해 고향에 내려온 조카와 아들에게 고마워요. 선배 농업인으로서, 가족으로서 참으로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2021.05.15 · 인물·동정 · 김예나
…짓고 있다. 20대 젊은 시절을 타지에서 생활했던 그는 32세의 나이에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이후 사과연구회원으로 활동해온 그는 지난 2019년 사과연구회장으로 취임했다. 이 회장은 “당진에서 재배하는 사과를 최고의 농산물로 만들고 싶다”며 “농촌…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추억의 음식 만들기, 자서전 작성 및 미술 활동, 고향 탐방 등을 하며 개인 인생사가 담긴 영상자서전을 제작할 예정이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지속가능 상생재단의 지원으로 이뤄지며 오는 11월까지 12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1.05.10 · 문화·교육 · 박경미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이어가며 가끔씩 고향을 오가던 그는 회사를 퇴직하고 지난 2009년 본격적으로 고향으로 귀농했다. 평소 민속주에 관심이 많았던 유 회장은 2014년부터 면천두견주보존회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송산면 부곡리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을 보낸 고향에서 다시 식당을 시작하기로 결심하고 송산면 동곡리의 동곡주유소 인근에 국밥집을 문 열었다. 오랜 식당 운영 경험이 있었지만 새로운 메뉴로 식당 문을 열면서 3년간은 시행착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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