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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골목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3건
기간
1993—2026

103건 · '골목 작은'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2.08.1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당진1동 담소 김명자 대표

    그리 크지 않은 작은 공간에 나무로 만들어진 탁자와 의자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조용한 음악이 흐르고 사람들의 이야기소리가 들린다. 작지만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인테리어는 담소의 자랑거리다. 김명자 대표가 자랑하는 것은 내부장식외에도 또 있다. 바로…

  2. 2012.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윤주정 출향인]심훈과 아버지

    … 또한 평탄하지 못했고 젊은 나이에 삶을 마감했다. 그의 시 왼쪽 끝에 작은 글씨로 새겨진 ‘상록탑 건립 추진위원회’라는 글귀에 내 눈이 머물렀다. 바로 우리 아버지께서 건립을 추진하셨던 분들 중의 한 분이었다. 아버지께서 어느 날 서울을 다녀오셨다.…

    당진시대
  3. 201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로시티의 섬 증도, 청산도 그리고 땅끝 마을 미황사여!

    1999년 이탈리아의 한 작은 도시인 ‘그레베 인 키안티’ 주민들은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브랜드인 맥도널드가 자신들의 도시에 들어오는 것을 막고 자신들의 삶의 방식을 모두 ‘느리게’ 바꾸기 시작했다. 현재 전 세계 17개국 123개 도시들이 ‘그레베 인…

    당진시대
  4. 2011.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로시티의 섬 증도, 청산도 그리고 땅끝 마을 미황사여!

    1999년 이탈리아의 한 작은 도시인 ‘그레베 인 키안티’ 주민들은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브랜드인 맥도널드가 자신들의 도시에 들어오는 것을 막고 자신들의 삶의 방식을 모두 ‘느리게’ 바꾸기 시작했다. 현재 전 세계 17개국 123개 도시들이 ‘그레베 인…

    당진시대
  5. 2011.05.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 필경사는 절이 아니다

    …내렸다. 아무것도 모른 채 무작정 발길을 옮긴 곳이 지금 사무실을 쓰는 골목이다. 그날 점심을 먹은 식당에 단골이 되었다. 그간 사무실 여는 일로 바빴다. 당진은 바다가 있고 농토가 넓다. 산은 가지런하고 옹기종기 어여쁘다. 이런 생각이 늘 내 안에 …

  6. 2011.02.14 · 산업·경제 · 김창연

    [아름다운인테리어 | 이찬영 대표] “감동주는 인테리어 추구”

    …하면 하나의 실수만으로도 인테리어의 조화가 깨져버리기 쉽기 때문이다. “작은 부분 하나라도 새로운 아이디어에 정성이 더해진다면 소비자들이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인테리어가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보다 나은 인테리어를 선보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을…

  7. 2011.01.21 · 문화·교육 · 우현선

    “커피 한잔 하실래요?”

    … 눈에 띄게 늘어난 산업이 있다. 바로 ‘커피전문점’이다. 2년 전부터 골목에 작은 커피숍들이 생기는가 싶더니 최근에는 대형 커피 프랜차이즈 입점 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현재 당진읍 구, 신터미널과 문예의전당 주변을 중심으로 들어선 커피전문점 카페는 …

    당진시대
  8. 2010.10.11 · 정책·행정 · 김창연

    “생선구이는 좋은 재료에서 시작되죠”

    당진읍 읍내리 당진읍사무소 뒤편 골목길은 점심시간이면 자글자글 구워진 생선구이 향기로 가득하다. 생선구이 전문점 강령은 소박한 공간이지만 먹음직한 생선구이로 손님들의 발길을 붙잡는 곳으로 이름을 알려나가고 있다. 2001년부터 손인석(54), 이남옥(…

  9. 2010.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예약제로 고객머리 전문관리”

    …비아체 헤어가 자리를 잡아 나감에 따라 예약제로 운영해 나갈 생각이다. 작은 공간에서 손님들이 기다리지 않고 미용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기 위함이다. 또 직원들의 일손을 빌리지 않고 직접 손님들의 머리를 디자인할 계획이기 때문에 부족한 일손을 감당해 …

  10. 2010.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이웃들과 담소나누기 좋은 공간 되고 싶어요”

    …는 좋은 일에서부터 고민거리 등을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공간으로 작은 커피숍 커피멜을 운영 중이다. 다양한 사람들과 이런 저런 담소를 나누며 세상사는 이야기를 함께 나눈다는 이씨 부부는 커피멜을 친구, 이웃들과 함께 부담 없이 만날 수 있는 공…

  11. 2010.08.18 · 문화·교육 · 김창연

    “스피드와 리듬감 갖춘 생활스포츠 스쿼시”

    …다. 게임은 두 명이(복식은 네 명)하며 4면이 벽인 코트에서 속이 빈 작은 공을 사용해 경기한다. 생활체육의 한 종목으로 자리 잡은 스쿼시. 미성스쿼시는 2002년 전유영 대표가 만든 당진군의 하나뿐인 스쿼시 클럽이다. 처음 미성스쿼시를 운영할 당시…

  12. 2009.10.12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읍을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한 토론회 열려] “녹색 기반 품격있는 상업문화도시로 성장해야”

    …당진읍 원시가지의 군청사 앞 차선과 구 터미널 앞 차선을 각각 연결하는 작은 골목들을 살려야 한다. 이런 골목들을 살려야 걷기 좋은 원시가지가 될 것이다. “효율적인 상권관리 개발 필요” 당진읍 번영회 나기복 이사 당진읍의 지구단위 개발로 인해 원시가…

  13. 200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박종만 당진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장]교통사망사고 확 줄여봅시다

    …다. 음주운전으로 단속된 사람들 중에는 단속되지 않았다면 상당수는 크고 작은 사고로 이어졌을 것이란 것은 쉽게 예상할 수 있고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의 당위성도 여기에 있다고 할 것이다. 우리는 폭행, 절도와 같은 범법행위를 저지른 사람에게 거침없이 비…

    당진시대
  14. 2009.06.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올해엔 꼭 첫 시집 발간해야죠”

    …소식을 전해주는 일을 하고 있다. 그는 빨간 오토바이를 타고 당진읍 내 골목을 누비며 사람들을 만난다. 여름이면 땡볕 아래 거무잡잡한 얼굴이 되곤 하지만 마을 작은 정자에서 나누는 수박 한 조각에 정을 느끼기도 한다고. “아무래도 편지는 많이 줄었죠.…

  15. 2007.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읍 용연리 김재길씨 “110볼트를 220볼트로” 우리나라 전기역사 새로 쓴 1970년대 주역 중 한 사람

    …서 220볼트로 승압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당진읍 용연리의 조용한 골목 안에 김재길(70)씨 부부가 사는 집이 있다. ‘전기쟁이’로서 평생을 엔지니어로 살면서도 기술자에 머물지 않고 공장장, 전무이사, 부사장까지 지내며 CEO로서의 면모도 유감없…

  16. 2007.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최대성-석문농협 삼봉지점 지점장 - 유럽연합과의 자유무역협상, 서둘지 말기를

    …계의 공장이라는 중국과의 협상도 준비중이며 현재도 캐나다를 비롯한 크고 작은 나라들과 협상 진행중이거나 계획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취약한 우리나라 농업은 이만저만이 아닌 엄청난 치명타를 입을 것은 불 보듯 뻔하다. 세계의 여러 나라들과의 자유무역협정에 …

    당진시대
  17. 2007.03.12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이상숙 사장-유아용품 전문점 ‘디어 베이비(Dear Baby)’ “돈 욕심보다 일하는 게 즐거워요”

    …고 있고 아가방 계열의 인지도 높은 브랜드라 큰 걱정은 없어요. 지금은 작은 매장이지만 열심히 해서 좀더 넓은 매장으로 옮기고 싶어요.” 디어베이비 이상숙 사장은 결혼과 함께 10여년간 전업주부생활을 하던 평범한 주부였다. 하지만 아이들도 어느 정도 …

  18.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윤미-여백] 외딴방에서 30개월

    …엔 입구도 없어 보이는. ‘배달가능’만 크게 적어놓은 그 집. 그 옆 샛골목으로 하루에도 몇번이고 들고 났던 30개월짜리 동네... 1989년 3월에 삼촌댁에서 분가하기 위해 방을 얻으러 다니던 때. 초록대문에 [잠자는 방 있씀] 어눌하게 적혀 있던 …

    당진시대
  19. 2005.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동복전문 (주)작은신부] “청바지에 어울리는 옷 무궁무진해요”

    …곳이 없었죠. 그래서 이 가게를 시작하게 됐어요.” 아동복 전문점 (주)작은신부에 가면 8살, 9살짜리 두 아이를 둔 엄마라고는 믿겨지지 않을만큼 젊은 주인 김부순씨(33)가 있다. 김씨는 신평에서 핸드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3월 1일 당진읍내로 진출…

  20. 2004.1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올해의 화두였던 ‘배신’과 ‘비효율’을 과거 속으로

    …들을 아침저녁 뉴스에서 보았다. 잠잠하게 함께 걸어가다 어느 날 갑자기 골목길에서 좌익·우익으로 등을 돌리고 진보·보수로 삿대질하는 모습을 올 한 해 동안 눈이 시리도록 보았다. 일신의 욕심이나 시류에 휩쓸려 함께했던 사람과 조직을 배신한다. 항상 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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