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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인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4건
기간
1993—2026

94건 · '교인들 마음'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5.12.18 · 인물·동정 · 김예나

    성탄인터뷰 신합덕성당 김문수 야고보 주임신부 | 당진감리교회 방두석 담임목사“예수, 이 땅에 오셨네”

    …길” 예수님 맞이하는 축제 ‘성탄절’ 신자들과 함께 찬양·기도하며 기쁜 마음 가져야 “성탄절은 늘 우리를 찾아주시는 예수님을 맞이하는 축제입니다.” 신합덕성당 김문수 야고보 주임신부는 올해 1월 신합덕성당으로 부임했다. 대전월평동성당에서 사목활동을 하…

  2. 2015.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고마운 마음 담은 경로잔치

    … 개최했다. 옥호1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이번 경로잔치에서는 옥호감리교회 교인들이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했으며 기념품도 함께 전달했다. 서승모 담임목사는 “옥호감리교회 창립 55주년을 기념해 마을 어르신들에게 그동안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경…

  3. 2015.12.11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르신 위한 행복잔치

    …6·25전쟁을 겪으신 분들”이라며 “어르신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품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교인들의 섬김과 수고로 행사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교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4. 2015.12.11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 전달

    …웃에게 지난 8일 전달했다. 연합회는 당진서지방에 소속된 26개 교회의 교인들이 모은 쌀을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본부장 고영석)와 고대면과 석문면에 위치한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나눴다. 백성옥 회장은 “우리 주변에는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생…

  5.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심장병 환자 위한 사랑의 음악회

    …생명을 나누고자 마련된 사역으로, 당진동일교회에서 사랑의 음악회를 통해 마음을 나누며 교인들의 작은 정성을 모으기 위해 열렸다. 이날 음악회 CCM가수 시와 그림, 김정석 목사의 ‘임재’, ‘주 품에 품으소서’ 등의 찬양으로 이뤄졌다.

  6.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CCM가수 주리 초청 찬양콘서트

    …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감사찬양 콘서트는 대호지면에 위치한 영광감리교회 교인들을 초청해 함께 콘서트를 감상했다. 또한 감사찬양 콘서트가 끝난 뒤 가수 주리의 사인회와 기념촬영도 이어졌다. 김종철 목사는 “찬양을 통해 성도들이 마음의 상처와 고통, 괴로…

  7. 2015.11.05 · 문화·교육 · 김예나

    선교와 장학금 전달 위한 바자회

    …기금과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기돈 담임목사는 “바자회를 준비한 교인들이 수고가 많았다”며 “교인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질적인 도움 뿐 아니라 마음을 담아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송악감리교회에서 주최한 바자회는 1…

  8. 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교인들 마음 모아 기부

    …진시복지재단의 ‘1%가 만드는 150%의 행복키움’ 나눔운동의 일환으로 교인들이 십시일반 모은 10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오는 12월 24일 100명의 저소득가정 아동과 장애아동에게 학습활동비로 지급될 예정이다. 이수훈 담임목사는 “개척할 때…

  9. 2015.07.10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음과 정성 다해 찬양

    … 진행했다. 지난 5일 기지시감리교회 대예배실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에는 교인들이 참여해 색소폰, 오카리나, 플롯 연주를 비롯해 여성합창, 피아노 독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박성모 목사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도들이 열심히 준비했다”며 …

  10. 2015.06.26 · 환경·안전 · 김예나

    마스크 나눠주며 거리전도

    …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으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메르스 예방수칙 등을 써놓은 봉투에 마스크를 포장해 나눠주며 전도했다. 거산전도대축호전도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교인들이 거산감리교회에 모여 진행하고 있다.

  11. 2015.04.17 · 지역사회 · 김예나

    창립 60주년 기념 성경필사

    …접 쓴 성경을 책으로 묶어 6월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재국 담임목사는 “교인들의 마음이 담긴 선물을 주고 싶어 전교인 릴레이 성경필사를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2. 2015.02.13 · 정책·행정 · 한수미

    주민자치협의회 시작부터 ‘삐걱’

    …다. 그러나 당일 선정위원들이 주로 삼봉 지역 출신이라는 점, 모 교회 교인들이 상당수 참여했다는 점, 한 선정위원의 아들이 주민자치협의회 위원 공모에 참여했다는 점 등이 문제로 지적되며 선정위원 위촉식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하고 회의가 무산됐다. 그…

    당진시대
  13. 2014.10.30 · 지역사회 · 박초롱

    “사랑나눔 바자회로 어려운 교회 돕기”

    …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 김대희 담임목사 “전 교인이 한마음으로 봉사” “지난해 미자립교회에 차량을 지원한 효과가 컸기에 올해에는 성도들이 직접 바자회를 열어 기금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기지시감리교회김대희 담임목사는 “신자들이 각종 …

  14. 2014.05.10 · 인물·동정 · 박초롱

    상록수교회 차청남 원로목사“종교 간의 화합 이룬 자리”

    …남매를 낳아 길렀다. 어려운 시기였지만 아이들이 모두 잘 자라줘 고마운 마음이다. 고향인 당진에서 강원도 홍천까지 많은 곳을 다니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사진을 보며 개척교회를 준비하며 힘들었던 과거부터 상록수교회에서 퇴임하던 순간까지 주마등 처럼…

  15. 2014.04.26 · 정책·행정 · 임아연

    ■어디까지 진실? 그것이 궁금하다경선 앞둔 후보들을 둘러싼 소문들

    …와 함께 공직생활을 한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될 것이다. 소문4. D교회 교인들에게 교회 이름으로 문자를 발송했다. - 교회에서 교인명부를 보고 문자를 발송한 것은 사실이지만 내 이름으로 보냈다. 소문5. 이철환 전 시장이 조사받은 출판기념회 공무원 동…

    당진시대
  16. 2013.12.20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절 맞이 인터뷰] 한승권 당진기독교연합회장 - “예수 사랑 전하는 게 교회의 역할”

    … 기쁨”이라고 말했다. 예수는 세상 모든 이들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마음이자 선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탄의 의미가 옅어지면서 한 목사는 요즘 세태가 다소 우려스럽다. 그는 “예수보다 산타클로스가 주인공처럼 여겨진다”며 “대중적인 현상은 어쩔 수…

  17. 2010.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호떡 만들어 교회 알리기 나서

    …교장로회 포도원교회(담임목사 김영옥)가 호떡 전도를 펼치고 있다. 여성 교인들이 교회를 알리고 전도하기 위해 호떡을 직접 만들어 중흥리와 석포리 일대 가정과 상가를 돌며 홍보에 나선 것. 지난 3일 오후에도 포도원교회 주방에 모인 교인들은 직접 숙성시…

  18.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제빵도 장인정신이다”

    …“항상 장인정신을 갖고 독일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어요. 가장 중요한 건 마음가짐입니다. 장인정신으로 제빵을 하는 거죠. 상업정신에 너무 빠져들면 오히려 맛이 퇴색되기 쉽죠.” 매일 판매할 빵을 만들기 이전에 새벽기도를 나선다는 심중섭씨. 그에게 새벽기…

  19.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노정길 원로목사 ‘링’위에서 내려와도 삶은 아름다워

    목회자 은퇴하고 제2의 고향 초락도에 낙향 뇌경색으로 몸 불편해도 마음엔 ‘더없는 평화’ 일생을 한 길에서 보낼 수 있는 것은 축복이다. 그 길의 여정 한가운데에서 스스로 햇살이 되어 빛나다가 길의 끝자락에서 미소한 풀처럼 작아져 장엄한 노을의 웅장함…

  20.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노정길 원로목사 - ‘링’위에서 내려와도 삶은 아름다워

    목회자 은퇴하고 제2의 고향 초락도에 낙향 뇌경색으로 몸 불편해도 마음엔 ‘더없는 평화’ 일생을 한 길에서 보낼 수 있는 것은 축복이다. 그 길의 여정 한가운데에서 스스로 햇살이 되어 빛나다가 길의 끝자락에서 미소한 풀처럼 작아져 장엄한 노을의 웅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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