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마음이 있으면 길이 보이고 마음이 없으면 핑계만 보입니다
… 밭에 필요한 농작물을 선택한 후 씨앗을 준비하고 씨앗에 싹을 키운다. 그리고 밭에 필요한 거름을 과하지 않게 내고 골을 파고 둔덕을 만든다. 키운 새싹을 심고 물을 주면서 열매를 거둘 때까지 보살핀 후에 열매를 얻게 되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서 농작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0건 · '그리고 우리'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1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밭에 필요한 농작물을 선택한 후 씨앗을 준비하고 씨앗에 싹을 키운다. 그리고 밭에 필요한 거름을 과하지 않게 내고 골을 파고 둔덕을 만든다. 키운 새싹을 심고 물을 주면서 열매를 거둘 때까지 보살핀 후에 열매를 얻게 되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서 농작물…
2015.06.19 · 정책·행정 · 한수미
…위해 사람들이 움직인다. 대표적으로 대전에 성심당이, 전주에 풍년제과, 그리고 군산에 이성당이 있다. 당진에는 우리 해나루쌀로 꽈배기를 만드는 독일빵집이 있다. 당진 구터미널 로터리에서 27년여 간 빵을 만들어 온 독일빵집이 신터미널 앞 로뎀타워 1층…
2015.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연방공화국 역사상 처음으로 진행된 일이었습니다. 이제는 언론과 검찰, 그리고 여·야 정당은 물론 국민들의 여론이 불프 대통령의 사퇴를 불가피하게 만들었습니다. 불프의 정치적 지지세력들도 점차 그의 중도 사퇴를 인정하게 됩니다. 불프 대통령은 훤칠한 …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와서 일을 거들어요. 그런 회원들에게 꼭 건강하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우리가 건강해야 더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잖아요. 그리고 앞으로 공모사업이나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봉사하고 싶습니다. 그게 저의 바람이에요.”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 과일 샐러드가 나와 맛나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물으셨다. “아들! 우리나라 다문화 형태는 샐러드 볼일까 아님 용광로일까?” “아니, 무슨 다문화에 샐러드 볼이 있고 용광로가 있어요?” “ 엄마가 설명해 줄게. 국가라는 큰 그릇 속에서 샐러드 같이…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 더하기 위해 편집부 학생들이 직접 취재한 재학생 인터뷰, 동문 인터뷰 그리고 은사님을 만나는 ‘만나고 싶었습니다’ 코너 등 다양한 콘텐츠가 실린다. 홍보지라고 해서 단순해 보일 수 있지만 이 안에는 한달 반여 동안의 편집부가 고생한 흔적이 고스란히 …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으면서도 그의 아내 손영순 씨는 서운한 표정 없이 “맞다”며 “아버지는 우리 돈을 들여서 교사들에게 월급을 주고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을 데려다 옷 입히고 밥 먹였을 정도로 훌륭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그랬던 사람”이라며 웃었다.…
2015.06.05 · 인물·동정 · 김예나
…의 아들 재희 군이 미경 씨 부부의 젊은 시절 사진을 보고 놀랐다고. “우리아빠 젊었을 때 잘생겼구나”라는 아들 재희 군의 말에 미경 씨 부부는 한참을 웃었다고 말했다. 첫 번째 사진은 1990년도에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출발…
2015.06.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직생활을 하다보면 외국 경찰기관을 공식 방문하거나 우리나라를 찾아온 외국 경찰관들을 만날 기회가 종종 있다. 6.25전쟁 당시 우리나라에 파병했던 외국의 경찰관들도 만나게 되는데 그 때 마다 꼭 전하는 말이 있다. “대한민국 국민과 한국경찰은 6.2…
2015.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해 주고 있다. 결혼과 출산을 하기 쉽도록 사회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그리고 외국 이민자들을 수용해 경제 노동력을 확보하지 않으면 한국사회의 미래는 결코 장담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한편 더욱 길어진 노년층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는 것도 중요한 사…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되지 않았다. 시댁 식구들과 함께 할 때 낯설었고 간격이 먼 것 같다. 그리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게 힘들기 마찬가지였다. 먼 나라에 잘 살려면 얼마나 시간이 필요하는지 노력하는지 알게 되었다. 세월이 지나가면 다 익숙한 법이었다. 저는 솔직히 한국 …
2015.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 김 단장 아래서 오토바이가 좋아 정비 일을 시작하게 된 한태원 팀원, 그리고 자영업을 하거나 회사를 다니는 다른 팀원들 또한 경기장에서, 오토바이 구매를 위해 하나 둘씩 김태우 단장과 만나며 인연을 맺었다. 나선호 팀장은 19살 때 친구 따라 오토바…
2015.05.22 · 인물·동정 · 임아연
“아들아! 빨리 와!! 우리 아들, 어여 와…” 푸른 바다 위, 하얀 요트에서 손을 흔드는 아들의 모습이 보이자 어머니의 애절한 목소리가 바다를 향했다. 할머니와 함께 방파제에 서 있던 딸은 ‘아빠 보고 싶었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당장이라도 아빠를…
2015.05.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의 불안감을 줄여주기 위해 일부러 피해서 돌아간다. 이렇게 산과 숲, 그리고 전통 건축물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자연적 환경을 갖추고 있고 자비와 지혜의 기운이 서린 사찰에서의 템플스테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과 치유를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5월 2…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박주호 이사장은 “ 항상 기관을 찾아주시는 여러 봉사단과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 그리고 늘 함께 하는 지역사회 주민 여러분과 이렇게 게임을 하고 즐기면서 가족의 정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15.05.22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주제발표] 정군오 호서대 교수 “전통시장, 지역자원과 연계해야” 우리나라 전통시장의 침체 원인은 상인 노령화와 정부 지원이 외형 개선형에 집중돼 있다는 점이다. 청년 상인을 유치함으로써 젊은 층의 유입을 유도해야 한다. 또한 청년 상인들이 시장…
2015.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찍은 대가족 사진이다. 나는 4남3녀 즉, 7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우리는 단합이 잘 돼 자주 만나는 편이다. 지난해 여름에는 가족들과 함께 전주 여행을 다녀왔다. 그리고 지난 5월 1일 어머니 기일 때는 총 29명이 모였다. 사진에 보이는 집은 …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도전 의지를 가지고 있다. 넷째, 자기 감정을 잘 다스릴 줄 안다. 우리는 어떤 모임에서든지 자기소개를 할 때면 가장 먼저 이름, 직업, 가족관계 등에 관해 말합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구체적으로 자기소개를 하라고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섭 행자부장관은 이 조정안을 받아들여 지난 4일 최종 결정을 내렸다. 그리고 불과 사흘 만인 지난 7일 국토교통부는 당진시에 등록돼 자치권을 행사해오던 내항 6필지를 평택시로 관할을 변경하여 등재하였다. 너무나도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우…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못한다면 앞으로 지속적으로 매립지와 관련된 분쟁은 계속될 것이다. 결국 우리가 사수하려는 것은 땅이 아닌 시민들의 이익과 경제활동 영역이다. 귀속 관할권을 빼앗긴 항만 매립지가 중요한 것은 지방세수와 행정권역의 확장도 중요하지만 향후 경제활동 영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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