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고보다는 최선 - 동경일식
“차린 음식 깨끗이 비웠을 때가 제일 기분 좋지요.” 문을 열고 들어서자 실내는 생각했던 것보다 아늑하고 넓었다. 8개의 방과 정면으로 보이는 주방은 깔끔하게 정돈돼 있어 편안한 느낌을 주었다. 1991년 10월부터 일식집을 운영했다는 임영택 사장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3건 · '깨끗 깔끔'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린 음식 깨끗이 비웠을 때가 제일 기분 좋지요.” 문을 열고 들어서자 실내는 생각했던 것보다 아늑하고 넓었다. 8개의 방과 정면으로 보이는 주방은 깔끔하게 정돈돼 있어 편안한 느낌을 주었다. 1991년 10월부터 일식집을 운영했다는 임영택 사장은 …
2001.12.31 · 인물·동정 · 손성진
…결정만 하면 내일처럼 모인다고 한다. 특히 지난 여름 마을 입구 길가를 깔끔히 단장하기 위해 꽃을 심고 작은 돌들을 세우는 데 장정들은 물론이고 칠순이 넘은 할머니까지 나와 일을 거들었다. 마을 협동과 참여의 분위기를 주도한 것은 새마을지도자 박주석(…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레기 수거정책에 별 점수를 주지 않았다. 하지만 한국보단 시가지가 한결 깨끗함을 부정할 순 없을 것 같다. 아침밥은 호텔에서 했는데 식빵, 야채, 마른국수, 삶은 계란 등 유럽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어제의 여독이 풀리지 않아 끙끙대는 방문단의 모습에…
2000.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대도시에서의 문제점은 접어두고 우리들의 고장인 당진에서부터 살펴본다면 깔끔하고 아담하며 산뜻한 표현의 인상적인 광고보다는 원색적이고 규격에 알맞지도 않으며 도로의 공간을 무분별하게 차지하는 돌출간판의 난립을 볼 수 있다. 유럽의 여행에서 본 작고 깔…
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나’ 내집이건 동네건 ‘먼지야 가라’ 25년 살아온 움막도 민속촌처럼 깨끗이 보존 고대면 성산리 3구 백 순 애 할머니 백순애(68세) 할머니를 보면 누구든, 어떤 분야에서든 뛰어난 점이 있게 마련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더 이상 의심할 수 없게 된다.…
1998.09.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배를 타던 허름한 포구. 도비도는 요즘 지상 4층짜리의 농어민 교육장과 깔끔하게 단장된 현대식 숙박시설, 농수산물 직판장, 식당가를 고루 갖춘 새로운 교육휴양단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농어촌 진흥공사가 지난 94년 농어업인의 교육과 복지증진을 위해 조성…
1997.03.31 · 환경·안전 · 김태숙
…해 서산방향으로 찻길을 따라 한참을 가야 사무실이 나온다. 하지만 밝고 깔끔한 복지회관의 문을 열어놓고 회원들을 기다리는 기분이 전처럼 우중충하지 않아 좋다. “여보세요. ×××회원님, 오늘 별일 없으시면 회관에 나오세요.... 그냥 댁에 그렇게 계시…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져 야 한다. 튼튼한 지역경제, 우수한 교육및 의료시설, 편리한 교통, 깨끗한 환경등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이러 한 조건들이 갖추어지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있다. 훌륭한 지역언론이다. 지역언론이 없이는 지역사회 발전이란 불가능하다. 지역주민의 원활한…
1996.12.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중요하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듯이 똑같은 값이면 분위기 있고 깨끗한 점포에 손님이 많이 모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포설계에서 우선 고려되어야 할 사항은 내부장식과 조명. 특히 편안감을 줄 수 있고 구매욕구가 살아나도록 분위기 연출…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다. 옥금리 이장 박성서님의 친철한 안내로 김흥옥 할머니댁을 찾았는데 깨끗하고 깔끔하게 정돈된 방에 앉아서 TV를 시청하신다. 재미있느냐고 물으니 “심심하니까 보는 것이지 무엇이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대답하시는 김흥옥 할머니는 100세의 년치에도 귀…
1995.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갈이 방법이다. 물갈이는 보통 4~8주에 한번식 해줘야 하는데 지나치게 깔끔한(?) 사람들은 물갈이를 할 때 기존의 물은 다 빼버리고 자갈에 세제까지 풀어 세척한 후 새 물을 받아 넣는 경우가 있다. 이는 급격한 환경변화를 감당해 내지 못하는 자연의 …
1994.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산면 무수리 산 5번지는 깔끔하게 정돈되어있다. 바로 (주)대우공업이 2년전에 1만7백여평의 부지에 새로운 일터를 일구어 놓았기 때문이다. (주)대우공업은 기아자동차에 부품을 납품하는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이다. 1972년에 영등포 공장을 모체로 시작…
1994.09.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웅지를 틀고 있다. 입구에 들어서며 경비실을 지나면 한눈에 들어오는 “깔끔함”이 새삼들어서는 기자의 복장과 신발을 쳐다보게끔 정결하게 자리하고 있다. 아! 깨끗하다. (주)제일화섬이 이곳 당진에 자리를 잡은 것은 지금부터 약 1년전, 서울 구로동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