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16 · 문화·교육 · 김기연
[첫 앨범 낸 나흠수씨] “반드시 성공해 당진을 알리는 가수 되겠습니다’
…동을 오랫동안 해온 나흠수(34)씨가 정식 음반을 냈다. 그동안 색소폰 연주자로 활동하며 굵직한 행사마다 무대에 올라 자신의 실력을 뽐내왔던 나씨의 첫 앨범이다. 학창 시절부터 가지고 있었던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번번이 뜻을 이루지 못…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7건 · '꿈을 연주'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05.08.16 · 문화·교육 · 김기연
…동을 오랫동안 해온 나흠수(34)씨가 정식 음반을 냈다. 그동안 색소폰 연주자로 활동하며 굵직한 행사마다 무대에 올라 자신의 실력을 뽐내왔던 나씨의 첫 앨범이다. 학창 시절부터 가지고 있었던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번번이 뜻을 이루지 못…
2002.10.06 · 문화·교육 · 이희철
… 어린이 3명, 그것이 가동초등학교 관악부의 첫출발이었다. 희망과 부푼 꿈을 안고 시작했지만 지도교사와 학생들의 노력은 제자리에 머물러 있을 뿐 큰 발전을 이루지 못했다. 그러나 악기를 구입하고 간식을 제공하는 등 교사들과 학부모들의 정성어린 뒷바라지…
2002.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남인 것 같아요.” 음악과의 첫만남 이후로 라흠수씨는 가수가 되겠다는 꿈을 품었다. 그러나 꿈은 꿈으로만 머물러있을 뿐 라흠수씨에게 가수로의 길을 열어주진 않았다. 고등학교 졸업 후 노래대회에 여러번 출전했으나 입선하지 못했던 것이다. 실패와 좌절을…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녀학생 45명. 이들은 트럼펫, 튜바, 혼, 클라리넷 등 9종의 악기를 연주하고 있다. 매년 11월에 열리는 ‘정기가을연주회’와 년 2회 개최되는 ‘관악경연대회’가 이들이 서는 주무대다. 이같은 기본적인 활동 외에 당진군에서 열리는 각종 기념행사와 축…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은 처음으로 그 장소에 데리고 가면 주눅이 들수밖에 없고, 음악회나 연주장에 처음 가본 사람은 그곳의 매너를 모르기 때문에 실수를 할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시골의 중ㆍ고등학생들에게 소풍가는 시간을 이용하여 전국의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안씨는 그들의 데뷰곡 “우리는 하나되어”의 노래말중 고향을 의인화하여 꿈을 꾸었고, 축복을 준 고향과 언제라도 사랑과 믿음으로 하나가 된다는 내용으로 노래를 불렀다. 지금은 고향을 떠나 있지만 눈물로 키워낸 고향의 사랑은 언제인가 다시 만날 때까지 …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런가하면 교회에서 피아노 반주는 물론 현악합주단을 만들어 바이올린을 연주하기도 했다. 올해로 만 10년이 되는 온누리합창단의 창단멤버이기도 하다. 뭐든지 시작하면 끝을 맺고마는 성격이라 합덕중학교 자모회 부회장을 맡으면서 시작한 ‘상담’을 위해 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