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5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11월 제철맞은 갈치 맛보세요
…. 이번 호에는 11월 제철음식 중 갈치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맛집을 소개한다. 송악읍 기지시리 동해일식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동해일식은 동해수산 이영도 대표가 함께 운영하는 곳이다. 1층 활어직판장과 2층 전통일식 매장으로 나뉘어 운영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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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건 · '맛집 어머니'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13.11.05 · 산업·경제 · 김창연
…. 이번 호에는 11월 제철음식 중 갈치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맛집을 소개한다. 송악읍 기지시리 동해일식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동해일식은 동해수산 이영도 대표가 함께 운영하는 곳이다. 1층 활어직판장과 2층 전통일식 매장으로 나뉘어 운영되…
2013.08.09 · 지역사회 · 김창연
…짝 말려 먹는다. 영진할매아구찜을 운영하고 있는 이선복 대표는 마산에서 어머니의 뒤를 이어 아구전문점을 25년간 운영해온 베테랑이다. 영진할매아구찜에서는 건아구찜과 생아구찜을 함께 내고 있었다. 건아구찜과 생아구찜이 판매되는 비율은 비슷하다. 대체로 …
2013.07.23 · 환경·안전 · 김창연
… 이의 마음에서 비로소 깊은 맛을 낸다는 게 그녀의 철학이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해준 음식이 가장 맛이 있는 것처럼 내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는 마음을 음식에 담아낸다면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맛을 낼 수 있는 게 음식이라고. 고 대표는 “손님을 생각하…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면천면 성상리의 ‘딸부자집’은 어죽이 유명한 면천에서도 이름난 대표 맛집이다. 23세의 젊은 나이에 시작해 50여년간 배숙 씨가 운영해온 이곳을 딸 황문수 씨가 뒤를 이어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배숙 씨가 직접 어죽을 만들고 있다. 면천저수지의…
2013.02.08 · 산업·경제 · 김창연
… 내 놓는 것 뿐이죠. 내가 만든 음식이든, 누가 만든 음식이든 세상에 어머니 손맛에 비할 음식은 없지만 최선을 다해 부족함 없는 음식을 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풀내음 식당의 또 다른 장점은 푸짐한 양에 있다. 부족함 없이 손…
2013.02.08 · 정책·행정 · 김창연
… 한다. 차 대표가 만들어내는 국밥에는 정감어린 추억이 담겨있다. 바로 어머니다. 친정에서 어머니가 해주던 맛 그대로를 살려 지금까지 국밥을 만들고 있다. “평소 집에서 돼지고기를 삶은 국물에 신 김장김치를 송송 썰어 넣고 고춧가루를 넣어 마지막에 새…
2012.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간장게장, 대하장 전국 택배주문 이어져 어머니 고정자 씨의 비법 전수 받아 매콤한 해물찜이 생각날 때 찾게 되는 곳, 푸짐한 해물에서 바다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해물찜과 간장게장, 대하장이 이름이 나기 시작하면서 당진을 비롯한 인근 …
2012.04.05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의 전통있는 맛집 매월 첫째주는 오래된 맛집을 찾아 소개한다. 백반 전문점 청솔식당은 송산면에서 이름 난 맛집 중 하나다. 조촐하게 차려진 반찬과 따뜻하게 상위에 오른 국 하나면 집에서 차려주는 어머니의 밥상 만큼이나 정 넘치는 맛을 느낄 수 있다…
2012.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머니의 음식은 언제나 사람을 편하게 한다. 가정이라는 포근한 공동체에서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맛. 이것이 어머니의 손맛을 정의하는 가장 가까운 말이 아닐까. 쓰러져 가는 듯한 가정집에 때가 탄 간판. 얼핏 보기에는 운영을 하고 있을지 의…
2011.12.09 · 정책·행정 · 우현선
…식으로 차려진 상과 마주 앉아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채우고 싶은 겨울, 어머니 손맛이 느껴지는 광명식당을 소개한다. 당진시장 한 켠에 자리한 광명식당은 단골만 아는 맛집에 속한다. 말도 별로 없고 웃기만 잘 웃는, 스스로도 장사 수안이라고는 없다고 말…
2011.11.19 · 환경·안전 · 임상현
…한 한국인의 기호에 맞는 재료들을 사용해 입맛을 돋운다. 김기배 대표는 어머니와 아버지, 동생과 함께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어머니는 주방을 맡고 남동생은 백숙과 옻 닭 등을 담당한다. 김 대표는 카운터를, 아버지는 전반적인 사항을 관리한다. 가족들이…
2011.03.30 · 정책·행정 · 김창연
…직접 만들어 믿고 먹을 수 있는 이곳은 단골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맛집 중에 하나다. 당진닭갈비는 그다지 넓지 않은 공간에 마루에 앉아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과 좌식 테이블로 간소하게 나뉘어져 있다. 먼저 닭갈비를 주문하면 뼈를 발라낸 닭고기에 …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자글자글 구워지는 삼겹살과 어우러져 입맛을 돋아준다. 이 집이 ‘진정한 맛집’으로 대접받는 까닭은 이광희, 김저옥 부부의 넉넉한 인심과 살뜰한 정성에 있다. 주인장은 자연산인 나물은 둘째 치고 상에 오르는 채소들도 유기농 채소만을 고집한다. 자신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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