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 연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6건
기간
1993—2026

86건 · '면천 연암'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8.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읍성 추진상황 점검면사무소·면천초 역사 속으로…성안마을 복원 추진

    <편집자주> 구 면천면사무소와 면천초등학교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면천읍성 복원·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철거된 것이다. 조선시대 대표적인 호국관방 유적인 면천읍성의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읍성을 보존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면천읍성 복원·정비사업…

  2. 2018.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면천읍성,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되나

    충청남도 시도기념물 제91호로 지정된 면천읍성이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추진하는 대상 문화재로 선정됐다. 면천읍성의 국가 문화재 승격 추진은 지난 1993년 충청남도 문화재 제91호로 지정된 지 25년 만이다. 면천읍성이 국가사적 승격 대상으로 선정됨에…

    당진시대
  3. 2017.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나루 행복마을학교 실시

    … 1기가 몽산성에서 진행됐다. 이 외에도 앞으로 진행될 해나루마을학교는 면천면 지역에 남아 있는 면천읍성, 몽산성, 연암 박지원 유적지, 승전목 등에서 풍부한 역사적 사실과 유적지를 활용해 이뤄질 예정이다. 초록별교실협동조합의 김학로 이사장은 “해나루…

    당진시대
  4. 2017.09.29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박시양 송악읍선거위원장 아내와 함께 산 60년

    나는 반남 박씨, 연암 박지원 선생이 나의 고조할아버지다. 고조할아버지가 면천에 오면서 5대째 당진에 살고 있다. 세 살 때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1950년 셋째 작은아버지의 양자로 들어갔다. 작은아버지와 어머니가 나에게 무척 잘해주셨지만, 나는 하…

  5. 2017.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의 특성 살린 주민자치 활동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6 면천면

    면천면은 유서 깊은 고장이다. 과거 면천군의 소재지로 면천군수를 지낸 연암 박지원의 흔적과 더불어 면천읍성 등 많은 유적이 남아 있다. 또한 대한민국 3대 명주로 손꼽히는 면천두견주의 고장이기도 하다.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연규)는 3800여 …

    당진시대
  6. 2017.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역사 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

    … 교육사업의 일환이다. 초록별교실협동조합은 해나루 행복 마을학교를 통해 면천 지역에 남아 있는 면천읍성과 몽산성, 연암 박지원 유적지, 승전목 등 역사적 사실과 유적지를 교육에 활용할 예정이다. 총 5주에 걸쳐 진행되며 도자기 체험 등도 이뤄진다.

  7.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연암 박지원 번역서 발간

    당진시와 당진문화원(원장 류종인)이 연암 박지원의 <면양잡록> 번역서를 발간했다. 면양잡록 번역서는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1797년∼1800년)로 재직할 당시 쓴 책으로, 연암이 면천군수 시절 쓴 판결문과 관찰사에 올린 글, 관아에서 생긴 일, 편지…

  8. 2017.07.22 · 문화·교육 · 김예나

    면천읍성 관광지 개발 가시화 될까

    …청유교문화권 관광개발계획의 당진권역 사업으로, 1797년(정조 21년) 면천군수로 부임한 연암 박지원의 애민·여민동락 정신을 바탕으로 실학사상을 실현했던 면천읍성 일원을 복원하고, 면천 두견주와 연계해 관광지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면천읍성에는 2025…

  9. 2017.06.29 · 문화·교육 · 김예나

    연암 박지원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내동 아띠 아뜰리에에서 열린 이번 강연에서 김영곤 전 고려대학교 강사는 면천군수를 지낸 연암 조선 후기 실학자 박지원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김영곤 강사는 서얼철폐 및 노비혁파 등을 주장한 박지원의 평등사상과 이용후생·중상주의·주기론 등에 대해 설명하…

  10.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 칼럼]면천관아의 복원과 방향

    면천읍성은 조선 세종 대 난상토론을 거쳐 완성된 관방시설이다. 당시 정승 황희가 면천보다는 서천이 급하다며 제동을 걸자 사군개척에 공을 세운 최윤덕이 직접 현장을 살피고 충청도 해안 방어기지로 면천을 주자 일사천리로 완성된다. 면천성은 관방시설로 민가…

    당진시대
  11. 2017.04.11 · 문화·교육 · 한수미

    [봄철 걷기 좋은 길] 면천읍성 일원

    면천읍성·은행나무·영랑효공원 볼거리 가득 맑은 물로 만든 콩국수와 어죽 먹거리 풍성 면천에는 예로부터 오래된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고려의 개국공신인 면천 복씨의 시조 복지겸 장군이 원인 모를 중병을 앓았다. 면천에 낙향해 요양을 했으나 병은 점점 깊…

  12.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역사 깊은 면천이 공장으로 들썩

    소박한 시골마을인 면천면은 별다른 현안 없이 마냥 평온할 것만 같지만 이따금씩 굵직한 문제들이 불거지곤 한다. 최근에는 면천면 사기소리 일원의 폐아스콘 재처리 설비 추진을 두고 면천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그나마 당진지역 중에서 면천면의 경우 훼손…

  13. 2016.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면천읍성 복원과 관광자원화 1 면천읍성“읍성 복원으로 지역 활성화 기대”

    <편집자주> 면천읍성 복원사업은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 중 하나다. 급격한 산업화·도시화에 따라 쉽게 잊혀져버린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을 찾는 것이 읍성 복원사업의 중요한 목표지만, 이를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지역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활로로 기대…

    당진시대
  14. 2015.07.24 · 정책·행정 · 이영숙

    연꽃 가득 골정지에 여름이 왔네

    면천향교 가는 길에 정자 한 채가 들어서 있는 큰 연못을 만날 수 있다. 연암 박지원 선생이 면천군수 시절 조성한 연못 골정지다. 골정지 가운데에는 조선정조 24년 경신년에 면천군수 연암 박지원이 세웠다는 ‘건곤일초정’이라는 정자를 만날 수 있다. 골…

  15.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귀농·귀촌인, 마을과 하나되는 게 핵심”

    7년 전 고향 면천으로 내려와 ‘귀농’ 지금은 전국 방방곡곡 다니며 특강 도시는 서양화를, 농촌은 동양화를 닮았다. 동양화와 서양화의 가장 큰 차이는 여백을 바라보는 시선이다. 동양화에서는 여백에 색을 칠하지 않는다. 반면 서양화에서는 여백을 두지 않…

  16. 2012.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역사 재조명 위한 세미나

    …진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당진의 고고학 연구 사업을 통해 면천면 자개리와 고대면 성산리 등 19개 지역에서 발굴된 성과물을 바탕으로 ‘고고자료를 통해 본 당진의 역사적 성격’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공주대 이남석 교수…

    당진시대
  17. 2012.06.13 · 문화·교육 · 우현선

    면천 ‘건곤일초정 이름 틀렸다’ 논란

    면천 향교앞 골정지에 지어진 ‘건곤일초정(乾坤一艸亭)’의 이름이 잘 못 돼 역사가 왜곡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조선시대 실학자로 유명한 연암 박지원(1737-1805)이 면천 군수 시절 저수지 한 가운데에 축대를 쌓고 소박한 정자를 지은 것으로 전해…

  18.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의 당진일기] 머무르다

    …은 우리가 새겨 놓은 오랜 발자국이다. 서울서 태어나 황해도 땅에 살던 연암 박지원 선생도 그 시대의 떠돌이였다. 연행(燕行)은 압축적인 떠돌이 길이었다. 이 길에서 우리 문학사에 가장 아름다운 여행기가 태어났다. 김정희 선생도 혹독한 떠돌이 인생이었…

    당진시대
  19. 2010.10.06 · 환경·안전 · 우현선

    면천 골정지 부영양화 심각

    연암 박지원이 준설한 것으로 알려진 면천면의 명소 골정지가 부영양화로 오염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현재 골정지는 부영양화 현상으로 수면 전체가 녹색 물질로 뒤덮혀 있으며 주민들의 주장에 의하면 이미 바닥이 썩기 시작한 것…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