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6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충남 LPG판매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 강물에서는 무려 90~120cm까지 자란다”며 “이처럼 코이는 자신이 사는 환경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는데, 우리 LPG업계도 코이의 법칙처럼 협업하면서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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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건 · '사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23.05.16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 강물에서는 무려 90~120cm까지 자란다”며 “이처럼 코이는 자신이 사는 환경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는데, 우리 LPG업계도 코이의 법칙처럼 협업하면서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3.05.0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사한다. 고 대표는 “어떤 대가를 바라는 게 아니라 당진시민으로서 내가 사는 고장을 위하는 마음으로 봉사할 뿐인데 사람들이 고맙다고 이야기 할 때 쑥스럽다”고 전했다. “체인점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데, 하리마우 숯불닭갈비는 개인 음식점입니다. 그…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한 수석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 씨는 “젊었을 때부터 자연과 벗 삼아 사는 삶을 동경했다”며 “지금 돌이켜 생각하면 힘들었던 회사 생활이 좀 더 빨리 우리 가족의 전원생활을 앞당겼다”고 말했다. “서울에 살다가 친구들에게 당진에 내려가 살 거라고 했…
2023.04.21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통한 이익의 환원 차원이 아닌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고, 나아가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기획해 실천하고 있다”며 “안전·환경·청소년 등 지역이 직면한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
2023.04.07 · 인물·동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번졌어요. 그래도 다행히 대처를 잘 해서 집은 다 살렸습니다. 주변에 사는 젊은 사람들이 마을 어르신들을 대피소로 직접 모셔왔고, 몇몇 분들은 조금리 경로당에서 주무시도록 했어요. 걱정에 잠 못 자는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김정자 사성1리 주민 4…
2023.04.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입학한지 딱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반갑다 친구야” 전국 각지에서 사는 55명의 동문이 학교에 모였다. 당시 한 반에 60~70명 정도로, 두 반이 있었다고 한다. 그중에서 13명은 일찍이 세상을 떠났다. 이날 내경초등학교에 모인 동문들은 함께 …
2023.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살 때만 해도 지역신문의 존재를 몰랐다. TV나 인터넷만 봐도 김 씨가 사는 지역인 서울의 소식이 늘 재빠르게 보도됐다. 하지만 당진에 내려오니 당진의 소식을 중앙 매체에서 접하기가 어려웠다. 그때 당진 소식을 알 수 있었던 것은 지역신문이었다고. 그…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3월 5일, 필자는 여러 사람과 함께 소들섬을 비롯한 삽교호 주변에 서식하고 있는 조류 조사를 마친 후 보고서를 작성했다. 이어 3월 15일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에서는 ‘법정보호종 야생생물 보호를 위해 불법 송전탑 즉각 철거하라’는 기자회견을 가…
2023.03.31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석문에서 싸려는 못된 심보”라고 규탄했다. 유병수 공동위원장은 “우리가 사는 석문에 불산공장 입주를 철회할 때까지 물러서지 않겠다”면서 “20개 마을 이장들과 불산공장을 막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이어 불산공장 반대특위 임원들은 공장을 방…
2023.03.3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지도에 따라 매주 조금씩 실력을 늘려가고 있다. 회원 10명은 직업도, 사는 곳도, 그리고 이 클라리넷을 접한 계기도 모두 다르다. 오래전 클라리넷을 배웠다 그만둔 사람부터 시작해 처음 접하는 사람까지 다양하다. 못해도 이곳에서 천천히 음계부터 배울 …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장은 “전시회 개소식이 열린 3월 30일은 사회복지사의 날로서, 사회복지사는 모든 사람들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 정의의 신념을 바탕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말한다”며 “우리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일했다. 그러던 중 목사님의 소개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하며 남편이 사는 이곳, 대호지면을 찾았다. “필리핀을 떠나 한국으로 향하는 것이 두렵지는 않았어요. 교회에 다닐 때 한국인 선교사분들을 만나 한국의 문화를 전해듣거나 김치를 먹어보기도 했거든…
2023.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이 회상 푸드아트테라피를 시작으로 남성 독거노인들을 위한 ‘심심(心心) 풀이’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총 사업비 1500만 원을 지원받아 이뤄진다. 심심풀이 사업은 지난…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지나는 사람들에겐 잠시 들리는 휴게소에 불과한 작은 섬이지만, 이곳에 사는 주민들이 있었다. 행담도 개발로 모두 고향을 잃고 전국 각지로 흩어져 살던 주민들이 20여 년 만에 모였다. 지난 18일 삽교호관광지 수산물시장에 위치한 작은 횟집이 설렘으로…
2023.03.12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국어 기초반’ △역사 문화 유적을 비롯한 당진시 곳곳을 둘러보는 ‘내가 사는 당진 바로 알기’△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전달하는 ‘깨끗한 합덕의 날 캠페인’ △외국인과 주민이 서로 화합하는 ‘어울림 한마당’행사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한국어 기초반…
2023.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입구부터 전원주택들이 다수 위치해 있는데, 대부분 새롭게 마을에 들어와 사는 귀농·귀촌인들이다. 홍사윤·박병순 부부는 그 누구보다 귀촌인의 어려움을 잘 알기에, 지난해 주민자치 사업의 일환으로 귀농·귀촌인과 함께 하는 화합행사를 마을에서 열기도 했다.…
2023.03.0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계층이 함께하는 설치미술전시회다. 그는 노숙인들이 사회에서 함께 어울려 사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 이들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당당한 사회인으로서 세상을 발 디딜 수 있도록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열고 있다. 최근 청년 노숙인의 수도 늘어, 이들의 사회…
2023.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구경거리, 구경할만한 것 됫뚜리 : 물건을 한 되나 두 되씩 됫박으로 사는 일 바-랑 : 배낭 바-랑쟁이 : 항상 배낭을 지고 다니는 사람. 베리다 : 버리다 소-가지 : 심지. 마음과 뜻 소-갈딱지가 없다 : 소갈머리가 없다. 심지가 없다. 소띠끼…
2023.03.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골목을 꾸미는 활동이 이뤄질 예정이다. 사업을 진행하는 이재욱 사회복지사는 “예술이라는 주제로 마을 주민이 모여 자신이 사는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 가면 단순히 활동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마을을 가꿔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

2023.02.24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마나 실천했는지 검증할 수 있는 기회도 없다”고 지적했다. 금품으로 표 사는 ‘돈선거’ 오명 이렇다 보니 ‘깜깜이 선거’는 공약·정책 선거가 아닌 ‘금품선거’로 이어진다. 정책은 고사하고 얼굴 알리기조차 힘든 상황에서 금품·선물을 이용해 표를 사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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