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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합덕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5건
기간
1993—2026

215건 · '사회 합덕읍'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11쪽

  1. 2020.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자율방재단“우리 지역은 우리가 지킨다!”

    …장: 김만기 △간사: 원종돈 △담당공무원: 이학현(당진시 안전총괄과) △합덕읍: 이종운 △송악읍: 김만기 △고대면: 손종석 △석문면: 김회원 △대호지면: 정재일 △송산면: 최성복 △정미면: 홍윤호 △면천면: 방재남 △순성면: 황인동 △우강면: 김학용 …

  2. 2020.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당진연호방제단“방제, 이제는 드론으로”

    … 있다”고 말했다. “방향 전환? 후회 안 해요” 단장인 신동학 대표는 합덕읍 대전리 출신으로 지난 18년 전부터 무인 항공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특히 농약을 방제할 수 있는 드론 사업에 직접 뛰어들었고, 고양무인항공교육원에서 근무하다 창원무인항…

  3.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취약계층 위한 마스크 구입에 사용해달라”

    합덕읍지역총화협의회(회장 김지환)와 합덕농협(조합장 김경식), 합덕을사랑하는모임(회장 권영국)이 지난 18일 코로나19 여파로 외출 및 사회생활이 힘든 취약계층의 고충을 덜고자 마스크구입을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했다. 이날 합덕읍지역총화협의회는 150만…

  4. 2020.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르포] 코로나19 사각지대에 놓인 요양시설“매일 살얼음판 걷는 기분…두렵고 답답하다”

    … 못 만나게 하느냐”는 일부 보호자들의 민원과 비난까지 감수하고 있다.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좋은이웃노인전문요양원의 박종육 원장은 “직원 모두 긴장 속에서 일하고 있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마스크 착용으로 두통 호소 수개월째 코로나19로 인한 긴장…

  5. 2020.03.06 · 지역사회 · 박경미

    “코로나19 우리가 막는다!”

    …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행동에 나섰다. 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이태일),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봉균), 합덕남·여의용소방대(대장 박성식·곽선희)가 마을 곳곳을 돌며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합덕읍 주민들의 방역 활동…

  6. 2020.01.17 · 지역사회 · 박경미

    “원로들의 목소리 담아주세요”윤지현 버그네횟집 대표

    합덕읍 도곡리 출신의 윤지현 대표는 15·17·18대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일했다. 17대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정책보좌관으로 있기도 했고, 자유민주연합 당진시지구당 사무국장을 역임하는 등 정치계에 입문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윤 대표는 당진시개발…

  7. 2020.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내 독거노인 1만1500명

    … 독거노인 현황에 따르면 당진지역 내 독거노인 수는 1만1539명으로 △합덕읍(2326) △당진1동(1615) △고대면(1412) 순으로 독거노인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대호지면(319) △면천면(333) △당진3동(384)의 …

  8.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성과보고회 개최, 복지대상 ‘이순자’ 씨 수상

    …, 당진시의회, 현대제철, 당진화력본부가 공동으로 주과한 제1회 당진시 사회복지대상 시상과 우수기부자 및 협력기관 표창, 복지재단 주요 성과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왕현정 이사장은 “지난 7년간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

  9. 2019.11.25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해 MOU 체결

    …건에 맞는 복지 특화사업을 추진하고자 당진시와 당진시복지재단,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당진지역 1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업무협약을 지난 20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실질적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법적인 지원기준을 충족하지 못…

  10. 2019.09.20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석 맞아 나눔의 손길 이어져

    …같이 풍성함을 느낄 수 있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기업·단체·개인이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했다. 이번 호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훈훈한 나눔의 손길을 전한 소식을 정리해 소개한다. 친환경 신재생 발전플랜트 설비 및 정비 전문기업인 (주)수산인더스트리 당진사…

  11. 2019.08.30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부권에 공립 지역아동센터 생긴다

    당진시가 합덕읍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과 고려인 자녀들의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공립 지역아동센터 설치를 추진한다. 현재 순성·면천·합덕·우강을 포함하는 남부권에는 민간 지역아동센터가 1개소뿐이어서 돌봄교실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

    당진시대
  12. 2019.08.24 · 지역사회 · 박경미

    집수리 봉사로 사랑 전하기

    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이태일)이 집수리 봉사를 지난 20일 펼쳤다. 이번 봉사에는 태건리너텍(주)(대표 유승호)가 함께 했으며, 이날 회원들은 최근 지붕에서 비가 새 불편을 겪던 남 모씨 가정을 방문해 지붕을 수리했다. 이번 가정을 비롯해 밝은사회 …

  13. 2019.07.30 · 지역사회 · 윤찬식

    사회단체탐방 합덕맘스스토리“합덕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봄과 가을, 프리마켓을 개최하고 있다. 프리마켓을 통해 모아진 수익금은 합덕읍과 우강면에 전달키도 한다. 정수연 행사분과위원장은 “프리마켓을 통해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의류 등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잘 활용되는 모습을 보면 좋다”며 “뿐만 아니라 자녀…

  14. 2019.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합덕읍개발위원회“사단법인 전환 목표”

    올해는 합덕읍 승격 46주년을 맞는 해다. 과거 합덕읍은 당진보다 번영했던 지역이다. 1970년 말까지만 해도 인근지역 교통의 요충지로, 합덕을 거치지 않고서는 당진에서 수도권으로 갈 수 없었을 정도다. 또한 상권이 많이 형성돼 있어 활기찬 도시였다.…

    당진시대
  15. 2019.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주거환경 열악한 가정 위해 단체·기관 손 모아

    ▲ 지난 15일 밝은사회합덕클럽 회원과 당진남부사회복지관, 합덕읍행정복지센터,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이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정에서 집 청소 봉사를 실시했다. 주거환경이 취약한 이웃의 가정을 위해 합덕의 사회단체를 비롯한 복지기관들이 나섰다. 합덕읍 …

  16. 2019.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화합 위해 ‘소·복·뜰’이 뭉쳤다

    …예정이다. 한편 소·복·뜰(소통하는 복지사들의 뜰)이란 당진 남부권역의 사회복지 유관기관 네트워크 모임이다. 현재 복지기관 10곳의 기관 실무자 및 기관장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내 복지정보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17. 2019.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함께 나누는 기쁨

    …(회장 김영복)에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들을 위한 생계비 100만 원을 사회복지법인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송영팔)에 지난달 30일 전달했다.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에서 지난달 30일 떡국떡, 과일, 부식재료 등 900만원 상당의 명절음식을 당진…

  18.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많은 지원과 기회를 제공해 주었으면 한다.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갈 기둥이 되는 우리 청소년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우리 어른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 주민자치의원회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지역사업도 구…

    당진시대
  19.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더불어 행복한 우강 만들기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0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

    …현재 농림축산식품부의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우강면은 오래 전부터 합덕읍에 형성된 상권 및 시설들을 함께 이용해 왔다. 이에 우강면 자체의 교육·문화·복지 등의 기초생활시설의 부족함을 매번 느껴왔다고. 하지만 솔뫼성지와 버그내 순례길 등으로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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