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신평면 / 대호지면 / 우강면태양광 발전시설 구축·도시 확포장 등 건의
…개하고, 2015년도 이동의정실에서 제기된 건의사항들이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주민들에게 알리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지난주에는 △신평면 △대호지면 △우강면 △합덕읍 △면천면 △순성면이 진행됐으며, 이번주에는 △고대면(26일 오전) △당진1동(26일 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5건 · '살아 있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4 / 12쪽
2016.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개하고, 2015년도 이동의정실에서 제기된 건의사항들이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주민들에게 알리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지난주에는 △신평면 △대호지면 △우강면 △합덕읍 △면천면 △순성면이 진행됐으며, 이번주에는 △고대면(26일 오전) △당진1동(26일 오…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 그의 아버지가, 그의 할아버지가 나고 자란 집이다.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집인 만큼 동네 이웃들에게 인 작가의 집은 ‘석문면 통정리 기와집’이라고 불렸다. 아버지의 부재 한편 인 작가는 현재 아미미술관에서 현대미술 경향읽기展에 참여하고 있다. 인 …
2016.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작가는 “베트남 문학의 진실성에 주목했다”며 “베트남 전쟁에 참전해 살아남고, 또 문학으로 그려 낸 바오닌 작가를 수상자로 결정하는 것에 대해 심사위원 모두 만장일치로 동의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고은 시인의 특별강연회와 임권택 영화감독의 토크…
2016.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들은 장진자 씨의 팔순을 맞으며 사회에 의미 있는 일을 하고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추석을 앞둔 지난 8일 천정순 재당호남향우회장과 장진자 씨가 당진시대 신문사를 방문했다. 이들은 당진에 살고 있는 다문화가정 원티다이 씨…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으로 (經書)에 푹 빠져있다. 또한 당진시사암연합신도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불교경전도 많이 읽고, 한문에 관심이 많아 중국어와 한시도 배우고 있다. 고전문학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고전은 긴 세월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검증받은 책”이라며 “현대…
2016.09.09 · 지역사회 · 김예나
…게 따뜻한 사랑을 지난 7월에 전했다. 노모에 두 아들까지 모두 장애가 있는 이 가족은 20년 간 살아 온 집에서 나가야 할 상황에 처했다. 이 사연을 들은 사랑봉사대는 지난 2년 간 이 가족이 온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두 발 벗고 도움을 연계했…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자식과 떨어져 기관에 홀로 맡겨진 어르신들, 차례상 준비를 걱정하고 있는 차상위 계층의 서민들…. 우리는 예로부터 주위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살아왔고 지금도 많은 시민들이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대형마트에 상권을 많이 빼…
2016.09.02 · 인물·동정 · 김예나
…수상한 주우신 씨는 작품 <치유>에 대해 “작품사진 속 남녀가 갈등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며 “소통이 되지 않고 있는 남녀 사이에서 그 갈등에 동감하는 인물이 음악을 듣고 책을 읽으며 몸과 마음의 고통을 치유하고 있는 것 같아 사진을 찍었다”고 설명…
2016.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렵게 군 생활을 했던 동료들과 사회에 나와 함께 소통하고 대화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당진부사관회는 현재 13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초창기 설립할 당시만 해도 4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기도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회…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간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뉴스이다. 인간은 혼자서만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크게 두 가지 기준으로 뉴스를 이용한다. 사람과 장소이다. 우선 자기와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에 관한 뉴스이다. 가족과 친구, 직장…
2016.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KBS 당진송신소가 석문면 삼화2리 일원에 안테나 신설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이 전파 피해를 호소하며, KBS 측의 일방적인 사업추진에 대해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KBS 당진송신소는 북한 주민들에게 보내는 방송 송출을 목적으로 지난 …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발로 뛴 덕에 성과도 있었고 나름대로 보람도 느꼈습니다. 소상공인이 살아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서민경제 활성화방안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충남신용보증재단을 유치한 것에 일조한 것이 제 나름대로 큰 보람과 성과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2016.08.27 · 환경·안전 · 임아연
…왕서방이 번다.”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환경오염피해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 초대형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동서발전의 본사가 울산에 있는 것을 두고 지역민들 사이에서 푸념처럼 흘러나오고 있는 속담이다. 태안화력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는…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 소녀상을 세운 동기는? A. 연세가 많으시고 돌아가신 분들도 많아 남아있는 할머니들이 살아계시는 동안에 일본에 진정한 사과를 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런 문제를 당진에 있는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싶었고 더불어 미래세대가 될 아이들에게…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간은 살아가는 동안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산다. 어떤 사람은 돈을 최고의 가치로 두고 사는 사람도 있다. 천민자본주의가 이 땅에 들어오면서 돈의 가치가 부모 형제보다 더 귀중한 줄로 아는 재벌가의 부모 형제간 법정싸움은 우리들을 가슴 아프게 한다. …
2016.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준이 올라간다 해도 그 지역의 문화를 몸소 체험하고 선조들의 지혜가 녹아있는 역사적 가치를 깨닫는다면 오랜 세월동안 관광명소로 각광 받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회성 관광객을 위해 억지로 만든 날림 관광 상품이 아니라 합덕제의 문화와 역사를 고스란…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 성찰하게 한다”며 “육체적으로 걷는 것을 떠나 정신적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 등의 생각들이 걷는 내내 이뤄진다”고 말했다. 유적지 관람도 가능 버그내 순례길 코스는 여사울성지부터 솔뫼성지까지 이어지지만 구간 중간에 합덕제 중수비, 원시장·…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또 이만큼이면 참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첫 번째 사진은 서양식으로 합성한 결혼사진이다. 나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한 세대는 아니다. 족두리를 쓰고, 두 볼에 연지곤지 찍어 식을 올렸다. 그런데…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줄 말이 없다. 그는 “남편이 보고 싶다”면서 “수연이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너무 막막하다”고 힘겹게 말했다. 스무 살에 시집온 ‘어린 신부’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원티다이 씨와 수연이는 지난 달 남편을 떠나보냈다. 남편은 재발한 구강…
2016.08.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근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로 인한 환경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어기구 의원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5명이 당진을 방문했다. 지난달 7일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9명이 당진을 방문한 데 이어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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