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0 · 정책·행정 · 김예나
6.13 지방선거_지상토론 "시민 편의 위한 적극적인 정책" 손부승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당진시 행정과 당진시의회의 개선할 점은? 당진시 행정은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행정서비스 마인드가 부족하다. 이에 시민 만족의 행정서비스 마인드를 함양해야한다. 또한 의회는 시민편의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입안을 증대해야 한다. 당진시의 중요 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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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건 · '생각 나의'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9쪽
2018.04.20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 행정과 당진시의회의 개선할 점은? 당진시 행정은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행정서비스 마인드가 부족하다. 이에 시민 만족의 행정서비스 마인드를 함양해야한다. 또한 의회는 시민편의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입안을 증대해야 한다. 당진시의 중요 현…
2018.04.06 · 정책·행정 · 김예나
…신” “최연숙 후보, 지역 위해 일할 일꾼” “권리당원 모집 안한 것은 나의 불찰” 본인의 강점과 본선 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동안 지역에서 열심히, 성실히 의정활동을 해온 것이 나의 강점이다. 나는 신평에서 여론이 좋은 편이며, 그동안 지…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은 누구보다 자신 있다”며 신문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첫 게재된 나의 시 처음 최 씨가 신문을 접한 것은 초등학교 4학년 때다. 태안군 남면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는 남면국민학교에서 어린이신문인 <새 벗>을 접하게 된다. 신문을 구독할 형편도 아…
2018.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직 시의원인 홍기후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일문일답을 통해 두 후보의 생각을 들어봤다. <심상찬 후보> “교육과 육아 문제 해결 적극 나설 것” “홍기후 후보, 훌륭한 후배” “민주화운동 및 시민사회 활동 강점” 본인의 강점은? 소신과 진심이다. 민…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양 의원은 4선 국회의원으로 인성과 정치적 경험을 두루 갖춘 분이며 나의 멘토”라고 말했다. 복기왕 전 아산시장에 대해서는 “내가 직접 도지사 출마를 권유할 정도로 훌륭한 역량을 가진 정치인”이라며 “민선5·6기 아산시를 훌륭하게 이끈 실무경험과 …
2018.02.23 · 정책·행정 · 김예나
…맥 등 그동안 쌓은 지식과 정보를 지역사회가 발전하는데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마침 가족·친구 등 주위 사람들이 박력과 뚝심을 갖고 공직생활을 해왔다며, 도의원 출마를 결심하는데 많은 격려와 응원을 해줬다. 이에 힘입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쌓아왔고, 이러한 경험과 연륜을 충남도민들에게 갚을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했다. 충남도지사가 되면 어떤 일에 가장 우선순위를 둘 생각인가? 도지사가 된다면 그동안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복지정책을 선도하는 충청남도로 만들겠다. 첫째,…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 대접받는 사람이 아닌 시민을 섬기기 위해 봉사에 나서고 있다. 이는 나의 정치 철학이기도 하다. 특히 청년과 여성에게 다가가기 위해 전략을 세우고 있다. 시장 후보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선 방식과 일정을 말해 달라. 지난 2014년 지방…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천면이지만 가족관계등록부에는 ‘독도’가 그의 등록기준지로 명시돼 있다. 나의 ‘뿌리’를 상징 이재준 씨가 독도를 그의 등록기준지로 삼은 건 지난 2014년 8월 14일의 일이다. 광복절인 8월 15일에 주소를 옮기고 싶었지만 공휴일이라서 부득이 8월 …
2017.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거 당시 무소속으로 출마했었는데 너무 힘들었다. 소속 정당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정치 성향 상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국민의당과는 맞지 않는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을 두고 고민해 왔다. 그러던 가운데 촛불혁명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정권을 교…
2017.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수 있다. 수년간 장애인 주차관리인의 비인간적 대우를 알아차리지 못한 나의 인권감수성에 대해서 반성한다. 마찬가지로 잘해야 500만 원이면 해결될 장애인주차관리인의 대기실을 만들 생각을 못한 당진시도 반성해야한다. 모쪼록 이번 겨울은 더 이상 주차관…
2017.07.22 · 정책·행정 · 이영민
…“공식석상에서 인 의원의 그 발언은 그동안 시의원으로서 애쓰고 노력해온 나의 모든 의정활동을 한순간에 무너트린 것”며 “만약 인 의원이 기자회견, 언론인터뷰 등을 통해 공식 사과한다면 고소를 취하할 용의도 있지만, 얼굴도 보지 않고 문자로 사과하는 것…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을 다시 보는데 감회가 새로웠다. ‘나에게도 이랬을 때가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식구들에게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 최고라고 말한다. 그리고 표현하고 살자고 이야기 한다. 표현하지 않고 마음에 쌓아놓으면 불화가 생긴다. 내 지론은 욕심을 …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교장은 주차장을 찾아 들어서는 병원의 입구 역할을 하고 있어 역사지라는 생각이 들기 어려웠다.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사람들 속에 경교장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나의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 독립이오” 3.1운동의 독립의지를 담아 세워진 …
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는 거취를 고민하고 있다. 김동완 당진당협위원장은 “(거취에 대해서는) 생각해보고 있다”며 “지금으로서는 말할 때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현 정국에 대해서도 “말할 처지가 아니다”라며 말을 아꼈다. 김석붕 홍보위원장의 경우에도 “당진시민과 국민의 목소…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있다고 했다. 유권자들과 충분히 소통하지 못했다고 생각해 최근 블로그·SNS에 ‘와니의 아침편지’를 올리며 일상을 나누고 있다. 4.13 총선 이후 국회의원 임기를 마치고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우선 아내를 위로해주고 싶었다. 아…
2016.04.16 · 정책·행정 · 이영숙
…지수 씨는 첫 투표라 약간은 떨리고 어색했지만 국민의 권리를 행사했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 또한 “내가 던진 표가 우리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인물이 돼 나의 선택이 틀리지 않게 됐으면 좋겠다”며 “당선자는 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
2016.04.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번 총선도 시민들에게는 별반 다름이 없이 무덤덤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안타깝다. 그렇지만 이번 국회의원 선거 역시 국민이 자신을 대신해 법을 만들 사람을 뽑는 일이다, 국민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는 사실을 몸소 실천 할 기회다. 총선에서…
2016.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번째 사진은 짐 나르는 일을 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 화물차는 나의 첫 자동차로 운수사업의 시초라고 할 수 있다. 이 시절에는 먹고 자는 시간보다 일하는 시간이 더 많았다. 화물차로 시골의 배추나 무를 도시에 실어 날랐는데, 이 당시 배추 가…
201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희와 찍은 사진이다. 신촌초등학교는 종희가 재학중인 학교이기도 하지만 나의 모교이기도 하다. 현재 나는 3년째 신촌초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내가 학교를 다녔을 때만해도 한 학년당 4반까지 있었는데 지금은 2·3·4학년이 하나의 반으로 합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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