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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들섬 삽교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건
기간
1993—2026

74건 · '소들섬 삽교호'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21.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전거 타고 “소들섬을 지키자”

    절정에 달했던 무더위도 소들섬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꺾을 수 없었다. 고압 송전철탑 건설의 위협에서 소들섬을 지속가능한 친환경 문화유산으로 지켜내기 위한 마음이 한데 모였다. 지난달 31일 소들섬을 사랑하는 당진시민들이 삽교호 자전거터미널 …

  2. 2021.07.19 · 산업·경제 · 김예나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 집회 관련“농민 무시 폭력연행 당진경찰 규탄”

    … 부분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 집회에 참여한 단체들은 “우강 농민들은 삽교호 소들섬에 고압송전탑이 세워지는 것을 반대하고 있다”며 “한전은 송전탑 건설을 하기 위해 농민들이 자식처럼 여기는 벼를 중장비로 짓밟았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

  3.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2021년 7월 12일 오전 9시. 넓은 우강평야를 기반으로 한 삽교호 내 소들섬을 가까이 두고 무거운 마음으로 집회에 참여했다. 우강은 김대건 신부의 고향이기도 하지만 천주교 박해라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 2…

    당진시대
  4. 2021.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빈집·소규모주택 정비 활성화 근거 마련

    …로 고통받고 있다”면서 “최근 우강면민들은 생존권과 재산권 뿐만 아니라 삽교호의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한국전력과 대립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삽교호와 소들섬은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국내 대표적인 철새도래지 중 하나로 환경·생태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당진시대
  5. 2021.06.11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에 철탑? 삽교천 심장 뚫는 것”

    …경작자 등과 한전 중부건설사업본부 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주민들은 “소들섬은 철새들의 낙원으로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 삽교호를 횡단할 예정이었던 노선도 삽교호방조제와 최대한 연접하도록 계획이 변경됐다”며 “소들섬에 철탑을 꽂는 것은 삽교천의 심장을…

  6. 2021.04.09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송전선로 건설 관련한국전력 소들섬 철탑 공사 난항

    한국전력이 우강면 신촌리 소들섬에 송전철탑을 세우기 위해 대전지방국토관리청(국토청)에 하천 점용허가를 신청한 가운데, 이를 반려해온 국토청을 상대로 낸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법원이 국토청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하천공사과에 따르면 …

  7.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들어와 잔잔히 호수를 이루는 이 일대는 고요하고 평화롭기 그지없다. 상가들이 들어서 있고 수…

  8.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한국전력이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9.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春). 봄이 와도 봄이 아니다. 최근 한국전력이 우강면 구간에 해당하는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쳐온 주민들에게 봄…

  10. 2021.03.19 · 환경·안전 · 김예나

    삽교호 일원, 전국 철새들의 출발지

    우강면 신촌리 495번지에 자리한 소들섬은 삽교천 하구에 퇴적층으로 형성된 17만㎡(약 5만 평) 규모의 하중도다. 그동안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 자원화 방안을 모색…

  11.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수만 마리 철새도래지에 고압 송전탑을?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신촌리·부장리 노선 철회해야”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송악읍 부곡리 신당진변전소부터 신평면과 우강면…

  12.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지나는 송전선로 노선 변경해야”

    … 말했다. 이후 지역리더와 대화의 시간에서는 △제2통합RPC 건립사업 △삽교호 수질 개선사업 △철탑 지중화 건의 △밭농가 농약 지원 등 다양한 의견들이 건의됐다. 또한 이날 김홍장 시장은 송산1리를 찾아 마을 주민과의 간담회를 갖고 마을 발전방향에 대…

  13. 2020.07.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전탑 일방적 주민 피해 강요 말라”

    …은 ‘송전철탑 결사반대’, ‘대전국토청 규탄한다’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삽교호의 유지 및 보수 업무를 맡고 있는 대전국토청과, 한국전력(이하 한전)의 송전선로 추가 건설계획에 대해 비판했다. 그동안 한전은 신평면 신당리에서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를 거…

  14.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무명섬 이제는 ‘소들섬’으로

    우강면민들이 삽교천 내에 있는 무명(無名)섬을 ‘소들섬’으로 명명하고 지명 등록을 추진한 가운데, 지난 13일 열린 우강면민 한마당 행사에서 명명식을 개최했다. 이날 명명식을 통해 주민들은 무명섬의 이름을 소들섬으로 확정했다. 소들섬은 지난 197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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