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자신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8건
기간
1993—2026

148건 · '스스로 자신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3.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까치글짓기 당진지사 강순희 지사장]]“역사와 문화를 접목한 논술”

    …는 일에 큰 만족을 느꼈기 때문이다. 강 지사장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자신을 개발해간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서 자기계발이 이뤄져야 보다 나은 교육이 실현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바탕으로 까치글짓기의 강사 모두 한국사 1급 자격을 취득할 정…

  2.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에서 처음으로 문해교육을 시작한 강천 씨“늦깎이 한글교육은 설움을 풀어주는 일”

    …그는 1997년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강 씨는 “한글을 배운 뒤 스스로 이력서를 써서 신성대에 취업한 사람도 있다”면서 “최근에 학교에서 우연히 마주쳤는데 두 손을 꼭 잡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더라”며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까막눈’ 멸…

  3.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읍내동 삼익악기 임창수 대표가 추천하는 “장인으로서 자부심 갖고 일했으면”

    …와 보람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읽은 이가 밑줄 친 구절 셰뵈크는 자신을 예로 들면서 완벽은 없다고, 평생 음악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있을 뿐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테크닉을 습득하고 헌신하겠다는 자세가 갖추어지면, 스스로 무엇이 올바른 해석인지 결…

  4. 2013.07.22 · 문화·교육 · 이규일

    작은 소식

    …보이 공연에 이어 2부에서 생명사랑과 자살 인식 개선 퀴즈문제로 학생들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퀴즈대회 후 각 학교별로 고 득점자 중 최우수 2명, 우수 8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의 생명사랑 문화 확산을 위해 생…

    당진시대
  5.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행복은 어디에?

    …덟째, 먼저 전화하라. 누군가를 기다리지 말고 먼저 다가가라. 아홉째, 자신을 사랑하라.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도 사랑할 수 없다. 열째, 이웃에게 친절히 하라. 자기의 주변을 돌아보며 친절하게 배려하는 것도 행복의 지름길이다. 작자 …

    당진시대
  6. 2012.06.20 · 문화·교육 · 우현선

    합덕성당 주일학교 이옥순 교감이 추천하는 “주변 아이들을 돌아보게 하는 책”

    …서 나오는 아이들이 전쟁이 벌어지는 암울한 시대의 나라에서 태어난 것이 스스로 선택한 게 아니듯, 부모님의 이혼으로 조부모와 살게 된 아이들의 삶도 스스로 선택한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늘 아이들에게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행동하라는 말을 자주했는데 <…

  7. 2012.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축제 S.P.M 우리는 친구

    …부는 ‘우리는 친구’라는 책 의 들어가는 말에서 “S.P.M 들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친구들을 이해할 때 친구들에게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며 “알고 있는 만큼 보이고 이해하고 있는 만큼 이해할 수 있고 힘이 있는 만큼 사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8. 2010.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프로바둑기사의 꿈을 향해 뛰는 박영롱 선수

    …다. 박영롱 선수는 스트레스를 그냥 삭힌다고.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자신을 조절한다고 했다. 그만큼의 내공이 쌓였다는 반증이다. “너무 신경 쓰면 슬럼프가 올 수도 있어요. 이를 극복하고 스스로 자신감이 차 있으면 실력 이상의 결과가 나오죠. 하지…

  9. 2010.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여성주간추진연대 기획실장] 아우성 한마당의 기획의도

    …으로 바라본다. 특히나 여성의 경우는 ‘여자이니까~’라는 눈으로 본다. 스스로를 보는 눈도 마찬가지다. 모든 문구를 통해서 독립적인 자기 자신을 강조하였다. 초청장에 ‘당당한 개인이 아름다운 7월’이라는 문구, 심지어 함께 나누어먹는 비빔밥 위의 고명…

    당진시대
  10. 2010.01.04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200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에 이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합격 서야고등학교 양진모 학생]“목표가 있어야 발전도 빠르죠”

    …대한민국 인재상은 단순히 성적만을 놓고 평가하지는 않는다. 양진모 군은 스스로도 다른 친구들에 비해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고 자부한다. 특히 1년간의 서야고등학교 학생회장 생활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무척 힘들었지만 스스로도 한 단계 성숙하는 계기가 되었…

  11. 2009.10.12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 작은 소식 ●

    …뜻을 좋은 일에 사용하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기부와 선행을 통해 스스로 행복감을 충만시키고 있다는 최 과장은 이런 과정들이 자신을 성공적으로 만드는 촉매제라고 말한다. (주민지원교육과 평생교육팀 350-3841)

  12. 2009.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7월 4일 여성문화제를 앞두고 당진여성주간추진연대 한정숙 회장] “여성문화제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다. □당진군 여성의 위치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나요? - 내 자신 내 스스로를 받아들이거나 표현하는 것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남편들의 도움이 있어야 하고 젊은 생각을 많이 해서 변화된 생각을 했으면 한다. 그리고 점…

  13. 2009.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찬환 신성대학 교수가 추천하는 부모가 자녀에게 좋은 코치가 되는 법

    … 것이다. 훌륭한 선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코치가 있어야 하듯 부모 스스로가 코치가 되어야하고 책을 가까이 하는 환경요소를 만들어주어야 한다. 그렇다면 세계적인 명문가들은 과연 무엇이 다른가? 예담에서 출판된 세계명문가의 자녀교육법을 통해 케네디가…

  14. 2009.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활기찬 노년을 그대에게 - 김귀자

    …다. 이 뜻과 보람은 내성(內省)의 영역에 속하기 때문에 노인들 자신이 스스로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노인은 오래 살았다고 해서 영예를 누리는 것이 아니며 인생은 산 횟수로 재는 것이 아니다. 슬기가 곧 백발이고 티 없는 생활이 곧 노년…

    당진시대
  15. 2009.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미경 당진 YMCA 여성합창단 지휘자가 추천하는 "공부보다 더 중요한 건 아이 마음 읽어주기"

    …식, 방안 모색, 실천의 순서다. 소크라테스의 너무도 유명한 말, ‘너 자신을 알라’는 바로 문제를 먼저 인식해야 한다는 의미여서 여기에 차용할 만하다. 리셋 버튼이 없는 자녀교육 문제에서 내 자녀를 시행착오 없이 키우기 위해 내가 어려움에 부딪칠 때…

  16.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노인교육의 필요성 - 김귀자 노인학 박사

    …은 생산성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고 축만 내는 소비성 늙은이로 생각하여 자신을 쓸모없고 거추장스러운 존재라고 인식하는 노인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같은 삶을 살아온 오늘의 노인들은 구조적 변화가 극심하고 가치관의 격차가 심한 사회와 …

    당진시대
  17. 2008.08.18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임세광 씨의 ‘고뇌’ 어린 시절 칭찬과 꿈

    …회 회원 신춘문예 작가협회 회원 현 범도민정책서포터즈 사무국장 “세상에 자신을 아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겁니다. 누구보다 스스로에게 관대하고 합리적인 것이 인간이죠. 그렇지 않으면 괴로워서 살지 못할 테니까요. 얼마나 오래 살았느냐보다 얼마나 값지게 …

  18.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윤혜경 씨의 구름.1 - 윤혜경 씨의 구름.1

    …날 것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말도 어김없이 산에 오른다. 그녀는 스스로 자신을 산에 미쳐 사는 여자라고 말한다.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 산을 찾는다. 나뭇잎을 스치고 전해지는 산바람에, 그윽한 솔향에 위로 받는다. 윤혜경(53) 씨는 “산…

  19.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노정길 원로목사 ‘링’위에서 내려와도 삶은 아름다워

    …을 한 길에서 보낼 수 있는 것은 축복이다. 그 길의 여정 한가운데에서 스스로 햇살이 되어 빛나다가 길의 끝자락에서 미소한 풀처럼 작아져 장엄한 노을의 웅장함을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은, 어쩌면 한 생이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일지도 모른다. 삶의 굴곡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