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대덕동 당진명물 춘천닭갈비 박종일 대표“매콤한 닭갈비에 볶음밥까지”
…잡아주는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매콤하게 입맛을 자극하는 맛으로 2~30대 젊은 층과 여성 손님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이곳은 간소한 상차림으로 닭갈비의 가격을 내리는 대신 1인분에 250g이라는 푸짐한 양을 선보이고 있다. 박 대표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2건 · '신설상가 맛으로'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잡아주는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매콤하게 입맛을 자극하는 맛으로 2~30대 젊은 층과 여성 손님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이곳은 간소한 상차림으로 닭갈비의 가격을 내리는 대신 1인분에 250g이라는 푸짐한 양을 선보이고 있다. 박 대표는 …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항상 변함없는 맛으로 손님들에게 음식을 대접하겠습니다. 가족이 먹는 음식처럼 정성을 담아 만들 것을 약속합니다.” ■연락처:358-9696 ■위치:대덕동 해바라기공원 옆 ■가격:감자탕(대 3만원…
2012.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으로 맛을 낸 갈비 양념이 명장화로의 특징”이라며 “구수하면서도 깔끔한 맛으로 손님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5일 개업식을 가진 명장화로는 이밖에도 소생갈비, 삼겹살 등도 판매하고 있으며 후식으로 누룽지, 냉면, 돌솥밥 등도 마련되어…
2011.03.30 · 문화·교육 · 김창연
매콤달콤한 맛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잡는 원당쭈꾸미가 지난 17일 원당리 부경 2차아파트 맞은편에 자리잡았다. 양념 하나에서부터 밑반찬까지 손수 만들어 사용하는 이곳은 양은숙 대표가 운영하는 곳으로 서울에서 쭈꾸미 전문점으로 유명한 음식점에서 비법을 배…
2010.02.23 · 문화·교육 · 김창연
좋은 재료와 맛으로 승부하는 한국형 패스트푸드 대학로 김가네 김밥은 다양한 층에게 상대로 독특한 “맛”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김밥브랜드 중 하나다. 당진에도 대학로 김가네 김밥의 바람이 다시 불고 있다. 도톰한 김밥과 내용물이 가득 찬 속이 김가네 김…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자연에서 방목한 토종닭은 푸짐한 양과 적은 기름기, 쫄깃한 맛으로 대표적인 서민 보양식으로 꼽힌다. 지난 14일 당진읍 대우 이안아파트 정문 맞은편에 자리를 잡은 운정토종닭에서는 직접 산에 방목한 토종닭만을 사용해 음식을 조리하고 있다. 백창기(60)…
2008.02.25 · 산업·경제 · 이지혜
… 됐다고 한다. 마늘오리는 오리가 마늘을 먹는다는 특이한 발상과 입증된 맛으로 방송에서도 많이 소개 된 바 있다. 홍순범 대표는 “일반 오리와는 다르게 마늘오리는 오리에게 마늘을 먹여 오리 특유의 냄새를 없다”며 “포천에 있는 농장에서 사육해 매장에 …
2007.08.13 · 지역사회 · 전수진
… 매산리에 문을 연 황금민물장어(황금장) 서일석(51) 대표는 손님들이 맛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금민물장어를 운영하기 전 중국에서 의류판매업을 했다는 서 대표는 업종을 바꾸는데 고민이 많았단다. 개척하고 도전한다는 생각으로 식당…
2007.07.16 · 지역사회 · 전수진
…렴한 가격으로 먹을 수 있다. 김 대표는 “칼국수 전문점답게 깊은 육수 맛으로 사람들이 입맛을 잡아보겠다”며 “저렴한 가격에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되겠다”고 말했다. 2층 ‘카페 주희’에서는 다음달부터 커피, 맥주, 생과일주스, 팥빙수 등을 판매할…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영섭 대표 신평면에 문을 연 ‘진짜루 중화요리’의 김영석(36) 대표는 맛으로 승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여러 해 동안 타 지역과 당진읍에서 중식식당을 운영해오다 고향인 신평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고. “고향이라서인지 마음이 편합니다. 그동안 쌓…
2007.01.08 · 정책·행정 · 최운연
…지난달 27일 문을 연 화로구이 전문점 호박소는 저렴한 가격과 한결같은 맛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잡고 있다. 김현수 대표는 “1등급 소고기만 사용해요. 호박소라는 체인점을 선택하게 된 것도 무엇보다도 고기의 질이 좋았기 때문이죠”라고 말했다. “뿐만 아…
2004.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를 잘 꾸미는 것도 겉으로 좋아보이게 하는 것도 아니다. 정성을 다하고 맛으로 평가받는 일 업종은 조금 달라졌지만 그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며 부부는 엷은 미소를 지었다. - 위치:당진축협 앞 / 주문전화:355-5068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