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8건
기간
1993—2026

198건 · '아이들이 보는' · 최근 기사부터4 / 10쪽

  1.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서현이를 위한 연주회에 초대합니다

    … 때 문득 “입시나 대회 준비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하는 연주회를 열어 보는 것은 어떨까?”라는 말이 우연히 나왔다. 세 명은 모두 동의를 했고 박다빈(충남예술고 피아노과 2학년) 학생과 박소원(평택대 음악학과 2학년) 학생이 동참하며 라온제나 연주단…

  2. 2016.09.10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임인터뷰 전석진 당진교육지원청 신임교육장“도교육청·인근 지자체와 연계 강점”

    …을 위해 노력하겠다. 당진 교육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는 무엇으로 보는가? 현재 당진의 상위 10%의 성적을 가진 학생 중 절반 이상이 타 시·군 고교로 입학할 정도로 우수 학생의 유출이 심각하다. 당진의 명문고 육성이 필요한 시점이다. 또 당진…

  3. 2016.07.29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초에서 열린 ‘연·고 화합전!’

    … 초등학교에 교육 봉사를 하고 또 농촌에서 숙식하며 농촌을 몸소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5학년과 6학년 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달걀낙하실험, 시 만들기, 국제시장 체험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또 캠프단에 참가한 대학생들은 영…

  4.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5박 6일 간 중국 청도 다녀와

    …중학교 학생들이 신평고를 방문할 예정이다. [미니인터뷰] 유세환 교장 “아이들이 다른 세상을 만나고, 새로운 문화에 눈을 뜨게 해 주고 싶어 미국에 이어 중국 문화 체험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국제 교류 사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를 …

  5.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모래와 빛으로 창의력을 쑥쑥!

    “모래바람아 불어라 솔솔~” 아이들이 노란색, 분홍색, 주황색 등 알록달록한 색 모래를 보곤 가만히 있지 못한다.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는 모래가 신기한지 주먹을 쥐었다 피곤 한다. 지난달 29일부터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특별체험전 ‘모래랑 빛이랑…

  6. 2016.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한겨울 알알이 터지는 상큼한 향기행정동에서 황금봉(한라봉) 체험농장 운영하는 이은희 씨

    …대표는 아이들을 데리고 농장체험을 갈 때마다 다소 불편했었다고 말했다. 아이들이 직접 과일 등 농산물을 수확해 보는 일은 교육상 매우 좋은 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제약이 많았다. “농장체험학습을 가면 ‘뛰지 마세요’, ‘가지 마세요’ 등 아이들의 행동…

  7. 2015.11.05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수청동 제나스파이 ‘빵쟁이’가 만드는 유기농 수제 파이

    … 과일 가득한 필링을 얹은 파이를 본 순간 침이 꼴깍 넘어간다. 이곳은 보는 것부터 먹는 순간까지 행복을 전하는 제나스파이다. 14평 남짓의 4~5개 테이블이 전부였던 제나스파이는 작은 공간이었음에도 건강하고 맛 좋은 파이를 선보이며 손님들에게 사랑받…

  8.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지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회원 대한민국 사교육에 대한 단상

    … 있다. 사회 환경과 변덕쟁이 교육제도, 부모의 사교육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것은 우리 아이들이다. 지금 아이들의 생활을 보면 매일 학교와 학원, 과외로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학교를 가지 않은 주말이나 방학 때는 체험학습을 가거나, 서울에…

    당진시대
  9. 2015.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영어 공부와 문화체험을 동시에

    …문화를 체험하는 등의 시간을 보냈다. 학생 인솔을 맡은 김재흠 교사는 “아이들이 미국 가정의 삶을 체험해 봄으로써 문화를 접하는 기회가 됐다”며 “다녀온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연수를 지도한 최창엽 수석교사는 “열정있는 학…

  10. 2015.08.13 · 문화·교육 · 이영민

    안동과 경주에서 느낀 역사의 숨결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보낸 여름방학

    방학을 맞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한국의 역사와 전통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의미 있는 여름방학을 보냈다.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의 후원으로 이뤄진 ‘당당한 역사체험캠프’는 △햇빛찬열린교실지역아동센터 △예수촌공동체지역아동센터 △석문지역아동센터 △당…

  11. 2015.07.31 · 환경·안전 · 구보리

    알콩달콩 쌍둥이네 이야기 (신평면 거산리 윤승원·장소영 부부)

    …출 수가 없었다고. 남편 승원 씨는 “너무 좋았다”며 “늦게 결혼한지라 아이들이 쌍둥이길 바랐는데 소원이 이뤄졌다”며 활짝 웃었다. 한 겨울에도 찾았던 찬 음식 소영 씨는 임신 중에 특별한 입덧은 없었으나 한 겨울에 수박, 얼음, 물 등 시원한 음식과…

  12. 2015.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공정보도위원회]“사진 기획 필요해”

    …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됐으나 글씨가 작아 읽기 힘들었다. - 1면 사진에 아이들이 귀엽게 찍혔으나 접히는 부분이라 얼굴이 잘 안보여 아쉬웠다. - 사진설명을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 - ‘춤추고 요가 하는 할아버지’기사에 인물의 활동적인 사진이 들어가 좋…

    당진시대
  13. 2015.07.0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5 천연염색 이경규 작가“보람이네 마당에는 뭐가 이리 펄럭여?”

    … 비슷한, 붉으면서도 노란색의 천이 하늘하늘 나부낀다. 이 모습을 자주 보는 동네 이웃들은 “보람이네(이경규 작가의 막내딸) 마당에는 뭐가 이리 펄럭이냐”고 묻곤 한다. 세실공방으로 들어가니, 천연재료로 염색된 색색의 천이 벽을 가득 메우고 있다. 천…

  14.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1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삽교호 관광지

    …에서 20여 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삽교호 관광지에서 진정한 휴식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길게 뻗은 서해대교에 지친 일상을 던져보자. 삽교호 관광지는 서해대교를 비롯해 바다와 호수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

  15.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4 당진시 당산초등학교잘 노는 것도 공부다

    … 옆에 당산중학교 만들면 안 돼요?” 종종 졸업을 앞두거나 혹은 졸업한 아이들이 찾아와 하는 말이다. 이럴 때면 현진희 행복나눔부장은 아이의 눈을 맞추고 “네가 다른 학교에 가서 당산중을 만들면 되는 거야”라고 말한다. 그들은 혁신학교를 ‘된장찌개’라…

  16.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전 세계 모인 축제 한마당

    …오꼬노미야끼랑 중국 깐풍기를 먹었는데 맛있어요. 일본 음식은 처음 먹어 보는 건데 신기해요!”(최민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녀들과 참여했어요. 다문화대축제는 볼거리랑 먹거리가 많아서 아이들이 체험하기에 좋네요.”(김미현)

  17.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구태·나태 벗어나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주관 김홍장 시장 초청 간담회

    … 공직자들은 행정력과 지도력, 소신과 전문성 등을 두루 발휘하고 전체를 보는 눈을 키우기 위해서는 경험이 많아야 한다. 읍·면·동장의 경우 최소 2년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인수 위원: 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한 철학을 공직사회가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18. 2015.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도 하고 영어도 배우고

    …. 동아리 담당 홍순조 수석교사는 “영어교사 및 기자의 꿈을 갖고 있는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고 기사를 직접 쓰면서 사회를 객관적으로 보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전통적인 동아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원당 헤럴드 동아리 명단_…

  19.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새샘물독서모임 최혜숙 회장이 추천하는 ‘초딩’엄마들이 꼭 읽어봐야 하는 책

    … 있는 책놀이 수업에도 참여하고 있는 최 회장은 “이 수업을 통해 책을 보는 시각이 다양해지고 몰랐던 작가들도 알게 됐다”며 “아이들이 봐야할 책이 무엇인지 도움을 많이 얻는 편”이라고 말했다. “책을 읽으면서, 그리고 교육을 받으면서 책을 읽는 관점…

  20.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톡톡 튀는 20대들의 ‘Talk Talk’

    …결혼을 빨리해도 좋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저 같은 경우 일찍 결혼해서 아이들이 스무살일 때 제나이 41살이에요. 노후를 편안히 즐길 수 있죠. 주말이나 시간이 빌 때면 어떻게 시간을 보내나요? 가는 곳이 있나요? 오준수: 초등학생 1학년 아들과 5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