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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머니 손맛’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건
기간
1993—2026

78건 · '어머니 손맛'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11.11.28 · 정책·행정 · 우현선

    칼큼한 벤뎅이찌개와 맛깔나는 밑반찬

    … ‘엄마의 집 밥’을 파는 곳이 있다. 서해식당 구희순 대표는 어릴 적 어머니가 해주었던 혹은 동네 어른들이 해먹었던 음식들로 손님상을 차린다. 비지찌개, 김치찌개, 된장찌개, 깻묵된장 같은 주메뉴는 물론이고 한상가득 나오는 밑반찬이 더욱 그러하다. …

    당진시대
  2.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나된장의 장독간과 김명순 대표 “된장으로 작은 나눔 실천”

    …1.2톤(15가마니)을 가져온다”며 “기업형 보다는 적게해야 제대로 된 손맛이 나 적은 양을 고집한다”고 말했다. 가져갈 수 있는 된장의 양은 1kg부터 20kg까지 다양하다. 된장으로 먹고 살기 위해 한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김명순 씨는 판매 이익금…

  3. 2011.07.03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읍 반촌리 토암골 손칼국수 - 정현자 대표] 직접 뽑은 면발에 시원한 바지락 육수

    …내력에서 알 수 있다. 전라북도 익산의 어느 종갓집 며느리였던 정 씨의 어머니는 음식솜씨가 뛰어나 마을에서 큰 행사를 할 때마다 불려다니셨다고. 심지어는 이웃마을까지도 다니셨다고 한다. 어머니에게 배운 손맛이 어디가겠냐고 말하는 정 씨다. “먹어보고 …

  4. 2011.03.30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당진닭갈비 - 김계화 대표] 닭갈비하면 ‘당진닭갈비’

    …아찌, 콩나물, 무채, 동치미, 상추가 전부다. 하지만 그 맛은 집에서 어머니의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과 비교해도 될 만큼 정갈하고 친근한 맛이다. 그 중 동치미는 손님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시원하고 새콤한 맛에 닭갈비와 궁합을 이뤄 손님들이 가…

  5. 2011.02.14 · 지역사회 · 김창연

    [석문면 교로2리 왜목숯불갈비 - 나정남 대표] “숯불갈비로 왜목마을 틈새 공략”

    … 어린 시절부터 음식을 만드는 일을 좋아해 왔다는 그녀는 전라도 출신인 어머니의 손맛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맏딸로 태어나 어린시절부터 어머니의 음식 만드는 일을 거들어왔고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부터는 직접 김장을 담는 등 소질을 보여 왔다고. “왜목마을…

  6. 2010.12.29 · 지역사회 · 김창연

    잃어버린 입맛 찾아주는 밥도둑 ‘간장게장’

    …고 할 정도로 그 맛이 뛰어난 꽃게장. 당진읍 읍내리의 장수꽃게장에서는 어머니의 손맛과 장맛, 정성이 어우러진 넉넉함과 푸짐함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강한 양념 없이 간장에 숙성시켜 원재료의 맛을 더욱 잘 살려낸 장수꽃게장의 꽃게장은 탱탱한 게살을…

  7. 2010.08.18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정식]"푸짐한 한정식이 한상 가득”

    …먹거리로 푸짐하게 차려진 밥상은 먹는 사람의 마음까지 풍요롭게 만든다.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평범한 반찬에서 정갈한 요리는 물론 한 번에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가면 이러한 갖가지 풍성한 반찬이 나오는 한정식 요리로…

  8. 2010.02.03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고대면 고대가든 김귀순 대표]“가마솥에서 끓여 낸 고향의 맛”

    …, 콩나물국밥, 선지국밥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하지만 푸짐한 인정과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그 맛을 느끼기는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고대면 당진종합운동장을 지나 고대초등학교 방향으로 향하다 보면 고대가든이라는 간판과 함께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9. 2010.01.27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한는 맛있는 집-화덕갈비|박순희 대표]“은은한 연탄불에 갈비살이 지글지글”

    …8년째 당진읍 군민회관 옆에 화덕갈비를 운영 중인 박순희 대표. 그녀의 손맛으로 화덕갈비는 당진에서 이름 높은 갈비 명가로 손꼽히고 있다. 소박한 분위기에 직장동료나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 인생을 얘기하는데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을 듯 싶다. 박 …

  10.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놀부쌈밥 | 이광희, 김저옥 부부]“오감이 즐거운 웰빙 식단”

    …텔 외식사업부 및 각종 외식업계에서 20여년간 활동한 경력을 갖고 있어 손맛을 인정받고 있다. 놀부쌈밥의 주 메뉴는 쌈밥류다. 모든 쌈밥메뉴에는 된장찌개와 돌솥밥이 함께 제공되며 가격도 7~8천원대로 저렴한 편이라 푸짐한 상차림에 눈이 휘둥그레진다. …

  11.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당진뚝배기 당진점 | 송규문, 김서진 부부]“가마솥에서 끓여낸 당진뚝배기”

    …육수가 일품이다. 송씨의 아내 김서진씨는 “왕십리에서 국밥집을 운영하던 어머니께서 식당운영을 도와주고 있어 긴 세월 국밥집을 운영한 어머니의 깊은 손맛이 그대로 살아 있다”며 “가마솥에서 은은하게 소뼈를 우려내기 때문에 일반 솥에서 우려낸 육수보다 깊…

  12.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미담-점심시간 시어머니 일손 돕는 며느리 채운리 송순이씨]“고부간의 정 나눌 수 있는 시간”

    …, 순두부찌개가 고작이다. 하지만 뼈국밥집을 운영하는 김유순(65)씨의 손맛에 이끌려 점심시간이면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든다. 넓지 않은 공간에 작고 허름한 테이블 6개가 고작이지만 들어온 손님이 나가면 금세 새 손님이 자리를 메운다. 뼈국밥집은 김씨의…

  13.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소머리국밥엔 깍두기와 김치가 최고”

    …운영하고 있는 이선경 대표는 경기도 곤지암에서 소머리국밥집을 운영한 친정어머니 전효정 씨의 손맛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다. “어머니께서 3회에 걸친 허리디스크 수술로 일을 더 하실 수 없으셨어요. 요양 차 쉬고 계신 어머니께 음식솜씨를 전수 받기로 했…

  14.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추천하는 맛있는 집 송산면 상거리 민정식당 | 대표 김경숙 “어머니 손맛 그대로... 개운한 우거지국”

    …원래 처음 가게를 열었을 때는 보신탕이 주 메뉴였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어머니가 만드신 우거지국을 손님들에게 대접했다가 반응이 좋아 따로 메뉴를 만들게 되었죠.” 김 대표는 우거지국 맛의 비결로 어머니의 정성과 손맛을 들었다. 실제로 김 대표는 친정어…

  15. 2008.10.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 황금한식뷔페 당진점 이종애 대표(사진 우측)] “4천원으로 행복을 만끽해보세요”

    … 음식인 만큼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다”며 “가정집에서 먹는 음식처럼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두가지 원칙을 가지고 한식뷔페를 운영하고 있다. “첫째로 음식을 청결하게 정성 들여 조리하고 있어요. 둘째는 손님…

  16. 2005.01.10 · 산업·경제 · 민경자

    [업체탐방-싸리골가든 당진읍 채운리]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영양탕집

    …것이다. ‘싸리골 가든‘의 주방을 책임지고 있는 부인 이상운(43)씨의 손맛은 10년 동안 영양탕을 만들어 온 베테랑 수준이다. 이제는 “화학조미료는 가급적이면 쓰지 않고 맛을 낸다”라고 자부한다. 고향에 내려 왔을 때 어렸을 적 싸리로 광주리를 만들…

  17.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 남편 양천석씨, 일손을 돕고 있는 이웃 주민 3명과 잠시 들렀다는 친정어머니 구정애(78)씨가 있었다. 고대면 고산에 사신다는 구정애씨는 따뜻한 붕어빵을 사다가 슬그머니 큰 딸 앞에 내 놓으시며 “우리 애가 장녀인데, 어려서부터 손맛이 좋았어. 음식…

  18. 2002.10.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맛으로 맷돌포를 알린다” - 횟집 다해

    ‘횟집 다해’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게장의 비법 “어머니가 물어봐도 안 가르쳐 줘요” 서해대교를 배경으로 깔고 드러누운 갯벌과 바닷물과 함께 넘실대는 고깃배, 횟집 다해를 찾은 건 정오가 조금 넘어서였다. 확 트인 창을 통해 펼쳐진 풍경은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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