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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건
연도
2023년

109건 · '우리 없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23.07.07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대한민국의 미래, 농촌에 달려 있어”

    …있는 농업이 될 수 있도록 기술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덧붙였다. “농업은 우리에게 아주 소중한 농촌의 미래산업입니다. 농촌 미래가 밝다는 것은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가 밝다는 뜻입니다. 우리 농업, 농촌은 새로운 가치를 주목받고 있는 산업으로 언제까지나 …

  2. 2023.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다가오는 방학…우리 아이 어디에 맡기나요?

    … 경우 아이를 혼자 두기 어려운 데다가 긴 방학기간 동안 회사를 쉴 수 없는 탓이다. 각 학교에 돌봄 교실이 있어도 수요가 많고 방학 전체 기간을 아우르는 것이 아니기에 결국 돌봄 공백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둔 한 학…

  3. 2023.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마을 이야기 2] 정미면 수당리, 천년 역사 간직한 안국사지 품은 마을

    …04주년 특집 특별기고 2] 당진인의 문중의식과 독립정신’ 참조> 철탑 없는 살기 좋은 마을 정재현 이장은 “수당리는 철탑이 지나가지 않는 마을로 살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최근 10년 간 귀농·귀촌인도 많이 늘었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

  4. 2023.06.26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호수공원 조성 관련 당진시 일문일답] “하수처리장 물 활용…수질정화장치 가동”

    …전문가 협회(학회)로부터 추천을 받아 10명 규모로 구성된다. 위원들은 우리 시와 어떠한 이해관계가 없는 자들로, 최대한 전문가의 기술적 판단에 의해서만 대상지가 선정되도록 하겠다. 앞서 온라인으로 진행된 시민 대상 설문조사가 대상지 선정에 포함되는가…

  5. 2023.06.26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우리지역 농산물-꽈리고추] “더울수록 매운맛이 강해져요”

    …식물이 병원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침범당했으나 병이 가볍거나 거의 영향이 없는 것)에 강한 품종으로, 착과가 우수하고 주름 형성이 잘 된다. ‘피엠’은 이 씨가 최근 몇 년 전부터 심고 있는 품종이라고. 피엠 꽈리고추는 흰가루병 내병성을 가졌다. 연한 …

  6. 2023.06.16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김태흠 충남도지사 당진 방문‘도민과의 대화’ “당진 탄소중립 위해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하겠다”

    …다고 밝혔다. 그는 “탄소중립 과정에서 석탄화력발전소 폐지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인 흐름 인 만큼, 이를 역으로 이용해야 한다”라며 충남도의 탄소중립경제 특별도 선포 배경을 설명했다. 탄소중립경제는 탄소중립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시스템과 경…

  7. 2023.06.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들이 손수 가꾸는 아름다운 마을

    …단 및 화분에 백일홍 및 메리골드 500여 본을 심었다. 수당리는 올해 우리마을 사랑운동에 참여하면서 이번 환경정화활동 및 마을 가꾸기 사업 이외에도 에너지 절약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활동, 마을공동체를 위한 이웃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8. 2023.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100년 역사, 행담도에는 왜 휴게소만 있을까

    …머리 보며 느꼈다. 이 외로운 섬 속, 쓰러져 가는 오막살이 속에 서도 우리의 조그만 생명이 자라나고 있지 않은가? 그 어린 생명이 교목과 상록수와 같이 장성하는 것을 생각할 때, 한없이 쓸쓸한 우리의 등 뒤가 든든해지는 것같이 느껴지지 않는가!”(1…

    당진시대
  9. 2023.06.0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절도 예방 수칙 홍보 및 시설물 개선 권고

    …수칙을 홍보한다. 최근 3개월간 절도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CCTV가 없는 사각지대에서 발생한 절도 범죄 경우 검거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사전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취약 장소에는 시설물 개선 권고를 실시할 계획이다. 우선 당진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에서…

  10. 2023.05.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악읍 봉교리 / 봉학이 앉았다 간 아름다운 마을

    …쪽 오봉천 주변에는 너른 들판이 펼쳐져 있다. 주민들은 “당진에서 철탑 없는 동네”라며 아늑하고 아름다운 마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봉치리 + 저교리 = 봉교리 본래 면천군 손동면 봉치리와 저교리, 선치리로 나뉘어 있었는데, 1914년 행정구역 통…

  11. 2023.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식용으로 키운 머위밭에 제초제 살포?

    … 머위에 제초제를 뿌렸는데 CCTV를 보면 머위밭엔 잡초도 없었다”며 “우리 가족을 노린 계획된 범죄행위”라고 주장했다. A씨는 “20여 년 전부터 지금까지 계속돼 온 교회 문제로 인한 갈등 때문에 이러한 일을 저질렀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에 대해…

  12.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여보찜닭(채운동) “식사와 술안주로 제격인 찜닭 드시고 가세요”

    …식비가 1만 원에 달하는데, 네 사람이 안동찜닭 한 마리 주문하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식사할 수 있다”며 “찜닭은 술안주로 먹기에도 좋다”고 전했다. 이어 “이곳에서 식사한 손님들이 맛이 괜찮다고 칭찬해줘 감사하다”며 “최선을 다해서 요리하겠다”고 덧…

  13. 2023.05.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마을 활성화의 주역, 마을소식 전하는 마을기자단

    …마을기자 양성교육을 실시했고 열정 있는 수료생 일부가 마을기자로 위촉돼 우리 센터의 마을소식지 발간을 위해 당진 곳곳을 취재했다. 올해는 종이 소식지의 발행을 종료하고 미디어 홍보로 전환하면서 부족했던 마을기자를 충원하는 한편 기존에 활동하던 마을기자…

  14. 2023.05.12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장고항 청정위판장 건립 사업 두고 당진시-수협 간 이견…사업 추진 가능한가

    … 뒤 사업을 추진하지 않고 반납하면 향후 5년간 동일사업을 지원받을 수 없는 페널티를 받게 된다”고 덧붙 였다. 당진수협 “위판장 운영 타 수협도 적자” 당진수협에 따르면 위판장과 수산물 처리저장시설 운영 시 수익성 대비 운영비와 인건비 등으로 매년 …

  15.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정원 가꾸며 사는 이정원·박현경 부부 (순성면 본리) 자연과 함께 자연의 품 안에 살다

    … 관리했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그리고 이 일을 사랑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는 지난 17년 동안 집과 정원을 가꾸면서 있었던 일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기록했다. 몇월 며칠에 무엇을 심었는지, 언제 꽃이 피었는지, 얼마를 주고 자재를 샀는지…

  16. 2023.05.01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장애인의 날, 전교생 참여 행사 진행

    …애인의 날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지난달 20일 ‘다를 뿐이지, 우리도 세상을 힘껏 같이 날아보는 거야!’라는 주제로 진행된 행사는 1~3부로 구성했다. 1부 행사로는 각 교실에서 ‘대한민국 1교시’이라는 영상 시청을 통해 학년 및 학습 눈높이…

  17. 2023.05.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새마을이 전국 최고인 비결은?[인터뷰]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장 담그기 사업을 수년째 진행하고 있다. 이는 전국 어느 곳에서 볼 수 없는 당진새마을의 특색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당진새마을의 상징과도 같은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통해 시회장단과 읍·면·동 협의회 차원에서 봉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실…

  18. 2023.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의 눈] 장고항 앞 바다 데크길 “장애인은 갈 수 없는 나무 데크”

    …는 바닷 바람을 맞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러나 휠체어를 탄 우리는 그곳에 가지 못했다. 휠체어를 타고 데크 길을 걷기에는 작은 턱이 있었다. 20~30cm 정도의 높지 않은 턱이었지만 휠체어는 오를 수가 없었다. 아쉬웠다. 지자체에서 이 …

  19. 2023.04.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이철수   충남도의원 교육청은 수청1지구 학교용지에 대해 당진시민을 우롱하지 말라

    …된 이유다. 인구가 감소하면 학교 증설이 필요치 않다는 이유다. 그러나 우리는 당진시의 현실과 미래를 보다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당진시에 직장을 다니면서 타 지역에서 생활하는 인구가 1만 명 가까이 된다. 여기에 석문산업단지 분양이 끝나가고 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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