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6] 우강면 부장리“남원포에서 쌀 싣고 인천 가서 팔았지”
…가 자리한 우강면 부장리. 이곳은 마을이 부촌(富村)이고 바닷물을 막기 위해 해안에 쌓은 둑(원뚝)이 길다(長)해서 ‘부장리’라고 이름 지어졌다고 한다. 소들평야의 중심지로 대부분의 주민들이 벼농사를 짓는 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사실 부장리는 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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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건 · '위해 목소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가 자리한 우강면 부장리. 이곳은 마을이 부촌(富村)이고 바닷물을 막기 위해 해안에 쌓은 둑(원뚝)이 길다(長)해서 ‘부장리’라고 이름 지어졌다고 한다. 소들평야의 중심지로 대부분의 주민들이 벼농사를 짓는 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사실 부장리는 실…
2021.06.19 · 산업·경제 · 김예나
…”이라며 “임기제 공무원과 교육공무직의 임금 격차를 해소하고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요구했다. 한편 지난 10일 제329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는 이 의원이 대표발의한 ‘현대제철 당진공장의 비정규직 차별 시정 및 직접고용 촉구 결의안’이 채…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불허해 또다시 ‘불통’ 논란에 휩싸였다. 의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모니터링단의 현장 방청을 제한한다고 밝혔으나, 행감 첫날 60여 명의 실과장들이 의회 본회의장에 모여 선서하는 모습이 생중계 방송에 나오면서 논란이 증폭됐다. 시민단체 의정활…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데, 소감이 어떠한가? 지난 7년 동안 당진을 살맛 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당진의 미래를 위해 저와 당진시의 노력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응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2021.06.07 · 정책·행정 · 한수미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목소리 내는 단체다. 현재 총 21명의 당진지역 학생들이 위원으로 속해 있다. 합덕제철고부터 신평고, 서야고, 송악고 등 다양한 학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청소년에 해당하는 신…
2021.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으로, 청소년을 포함한 성 착취 피해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들어주고 있다. 이곳에서는 심리상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정폭력으로 인한 이혼 소송이나 성폭력에 대한 형사처분 부터 피해자가 가해자로부터 당할 수 있는…
2021.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청소년의 활동을 지원하는 청소년수련관이 설치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당진은 부지 선정부터 난항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청소년 수련관 건립이 지방 이양 사업으로 확정돼 사업비를 모두 지자체가 부담해야 하는 상황으로 어려움…
2021.05.21 · 산업·경제 · 김예나
…준공됐다. 주민 반대 등 추진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고, 환경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았다. 현재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가? 주민들에게 죄송하고 감사하다. 외국에서는 육성우와 착유우를 분리사육을 한다. 미국에서도 육성우 목장이 40만두의 대형 규모로 운영되…
2021.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다. 휴먼웨어는 시민들이 모여 서로 의논하고 의제를 해결하며, 이를 위해 소통하며 담론으로 풀어내야 한다.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지역공동체 구성원들이 과정과 관계에 의한 시민활동을 이끌어내는 것이 필요하다. 문화도시 조성 사…
2021.05.15 · 정책·행정 · 김예나
…썩은 물 먹고 영천리 주민은 다 죽는다!’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신평면 초대리에 위치한 돈사는 행정구역상 신평면 초대리에 위치해 있지만 송악읍 영천리와 지리적으로 가까이 자리하고 있다. 이 축사는 30여년 간 운영돼다 지난해 …
2021.04.30 · 문화·교육 · 임아연
… 끝 지점이 곧장 차도와 연결되면서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당진시가 아동친화도시를 표방하는 만큼 안전한 통학길을 조성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푸르지오 1차 옆에 위치한 하나공원과 탑동초등학교 후문을 잇는 지점에는 당진천을…
2021.04.30 · 지역사회 · 한수미
…며 이용우 채운3통장은 “장례식장이 있다면 누가 그 요양병원을 가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이창환 원장은 “매년 600여 명이 지역 내에서 임종을 맞이하는 가운데 1/3에 해당하는 180여 명이 석문회복기요양병원에서 세상을 떠난다”며 “환자를 회복…
2021.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미래 성장 동력의 확보, 지속가능한 발전, 그리고 사회적 화합과 소통을 위해서 문화도시로의 성장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의원은 △당진문화재단에서 시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추진해 온 다양한 문화사업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으…
2021.04.27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가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을 위해 중앙 재정투자심사에 도전한다. 당진시에 따르면 현재 38개의 클럽 1150여 명의 동호인이 배드민턴을 하고 있다. 초·중·고·실업팀으로 연계된 선수육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국가대표 코치 1명, 국가대표 선수…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어린이들의 재잘대는 목소리가 송악초 옆에 자리한 분식집 안에서 정겹게 들린다. 노란 간판을 단 ‘분식에 빠진 날’(대표 장미화)은 아이들과 추억 속 맛을 찾는 어른들로 가득하다. 암 수술 후 아이들 만나며 힘 얻어 상록초, 송악중, 송악고를 졸업한 장…
2021.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제된 지 8일 만에 또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시정 공백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주요업무회의에서는 한시생계비 지원,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 당진형 그린뉴딜 추진 등 당진시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와 점검이 이뤄졌다.…
2021.04.23 · 환경·안전 · 김예나
…고 있지만 이는 궁극적인 해결책이 아니다”라며 “당진산폐장 문제 해결을 위해 수 차례 당진시장과 담당 공무원, 대책위 간 협의가 이뤄졌지만 이행이 불투명해져 시민들의 우려와 걱정이 크다”고 토로했다. 이들은 “당진시가 투명하고 철저한 산폐장 사후운영 …
2021.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 하나 제대로 없는 당진의 현실 속에서 여성친화도시 10년 동안 여성의 목소리가 행정에 반영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에 대항해 다양한 여성들의 요구를 모아내고, 당당한 목소리를 외치기 위해 당진여성네…
2021.04.19 · 정책·행정 · 한수미
… 군의회를 시작으로 현재 제3대 시의회까지 30여 년간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자리해왔다. 이를 기념하고자 열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최소한의 참석 인원으로 치러졌다. 행사는 30주년 기념 동영상 시청 후 지난 1대 군의회부터 2대 시의…
2021.04.14 · 정책·행정 · 한수미
…령화의 심각성을 시민에게 알리고 출산 장려를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안임숙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한 달에 한 차례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찾아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당진고사리는 현재 합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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