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0건
기간
1993—2026

230건 · '자리에'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4 / 12쪽

  1.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철탑 반대!”

    … 만나 항의하고, 성명서를 산통부에 전달했다. 그러나 주민대표와의 대화 자리에 당초 과장이 참석하기로 했으나, 사전 통보 없이 팀장과 주무관만이 배석하면서 어기구 국회의원실 구본현 보좌관이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주민들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민들의 민…

  2. 2018.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 옥내저탄장 추진 위한 법령 정비 당부

    …의원은 김종률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 등 관계부처 공무원들과 면담을 가진 자리에서 “당진화력 옥외 저탄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 등으로 석문면을 비롯한 발전소 인근 지역 주민의 피해가 심각하다”며 “옥내화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을 신속…

    당진시대
  3. 2018.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 주변지역 감시 및 조사할 것”

    …영과 환경오염 개선방안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이날 자리에서는 송전선로 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건의사항이 이어졌다. 주민들은 최근 한전이 추진하는 신규 송전선로 건설이 반드시 필요한 것인지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송전선로가 단…

  4. 2018.06.22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 침대 해체, 당진서 절대 안 돼”

    …항지원센터로 자리를 옮겨 주민 대표단과 관계자의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도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은 “신속히 작업할 기회를 달라”고 말했으나 상록초등학교 배정화 자모회장은 “작업장 가까운 곳에 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면서 “이곳에서 작업하는 것은 …

  5. 2018.05.08 · 환경·안전 · 김예나

    환경정화활동 펼쳐 마을 깨끗이

    …용 회장은 “바쁜 농번기 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마을을 깨끗히 하기 위한 자리에 참석해 함께 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유용순 회장은 “비가 내려 궂은 날씨에도 회원들이 모두 참여해 고맙고 신평면이 깨끗한 지역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6. 2018.03.30 · 환경·안전 · 임아연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어디까지 왔나 3] 지금까지 해온 일들지역주민 염원 담은 ‘당진 땅 찾기

    …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종식·박영규·인완진·이봉호)와 시민사회는 각자의 자리에서 목소리를 내는 한편, 행정에서는 법적 대응을 하고 있고, 정치권에서도 제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 있는 신평-내항 간 연…

  7. 2018.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합덕공용버스터미널 신축

    …다. 당진시는 기존 합덕터미널 건물을 철거하고 14억 원을 투입해 같은 자리에 대지면적 4863㎡(약 1471평), 건물 연면적 581㎡(약 176평)으로 버스터미널을 신축했다. 재건축된 합덕터미널에는 매표소와 대합실, 기사대기실, 승강장, 주차장, …

  8. 2018.01.19 · 환경·안전 · 임아연

    3중 추돌사고로 1명 사망

    …이 박 씨의 승용차를 추돌하며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박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으며, 3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숨진 박 씨가 화물차를 추돌했을 당시 졸음운전을 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이번 사고에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당진시대
  9. 201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 이상현법무사사무소 김선호 사무장“자존심 지키는 언론되길”

    …일생의 재미에 대한 기사들을 많이 다뤄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신의 자리에서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는 사회였으면 합니다. 당진시대 역시 신문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바라요.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당진시대의 가치와 자존심을 지키는 지역신문이 되길 기…

  10. 2017.07.09 · 환경·안전 · 이영민

    문화재를 엿보다 13 신암사현존하는 유일한 문중사찰

    …를 맞고 있던 것이었다. 그가 횡령한 금액은 1000냥이었고 구예는 그 자리에서 1000냥을 대신 갚아줬다. 며칠 지나지 않아 고려로 돌아오는 길목에서 그 젊은이를 다시 만났다. 구예는 생명의 은인이라며 자신을 거둬 종으로 삼아달라는 젊은이의 성화에 …

  11. 2017.03.31 · 환경·안전 · 이영민

    영일목재 이재선 대표“환경문제 깊이 있게 다뤄주세요”

    이재선 대표는 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으로, 20년째 같은 자리에서 영일목재를 운영하고 있다. 영일목재는 건축자재, 인테리어 내·외장재 등을 취급하는 업체로,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자재 매장이다. “인테리어와 관련된 일을 하다가 영일목재를 개업한지 어…

  12. 2017.03.17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송전선로 대안 논의

    …진이 안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문제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한 자리에서 논의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대안을 찾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자리에 참석한 김현기 범시민대책위원장은 …

  13. 2017.02.20 · 환경·안전 · 한수미

    [맛집]석문면 교로리 황소낙지 김수용·박정자 부부박과 낙지가 만나니 힘이‘불끈’

    … 좋은 낙지를 황소낙지에서 더욱 맛있게 맛 볼 수 있다. 18년 간 그 자리에서 낙지와 꽃게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황소낙지의 주메뉴는 박속낙지다. 낙지와 궁합이 잘 맞는 박을 이용해 만든 박속낙지는 당진을 비롯해 서산과 태안에서 즐겨 먹던 토속음식이다.…

  14. 2016.12.09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의 명소 3. 당진의 바다, 당진의 포구

    … 해 뜨고 지는 당진 제1경 당진 제1경인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이한 지형 때문에 해 뜰 무렵 바다를 바라보면 서해안임에도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해를 맞는 새해와 피서철인 여름이 오면 왜목마을은 사람…

    당진시대
  15. 2016.11.05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개발위-어기구 의원 ‘맞불’

    …민들에게 고압적인 자세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어 의원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막말을 하고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및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의 당진 방문 당시 국가 정책을 존중하는 인사는 아예 접근을 차단한 채, 반대대책위원회 인사만 대동하거나 당…

  16. 2016.08.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잇따른 국회의원 방문…“환경문제 해결 기대”

    …을 함께하며 석탄화력발전소 미세먼지 감축대책을 논의했다. 안 지사는 이 자리에서 △대기오염물질 배출기준 강화 및 오염저감시설 개선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및 LNG발전으로 전환 △연안·하구 생태복원 사업을 위한 특별법 입법 발의 등을 요청했다. 박…

  17. 2016.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산자위 국회의원 당진화력에 쓴 소리

    …으로 지역업체를 이용하고 지역민을 고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앞으로 발전소를 신설하거나 증설할 때 국민들의 의사를 반영해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은 구시대적인 전원개발촉진법 폐지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8.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더 이상의 송전선로·석탄화력발전소 안돼”

    …석해 의견을 나눴다. 이밖에 당진시의회 의원 및 당진참여연대 회원 등도 자리에 함께 했다. 이날 김기선 당진시 지역경제과장은 ‘이제, 사람·환경 중심의 에너지 정책이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당진지역 송전선로 및 석탄화력발전소 설치 현황 및 상황에 대해 …

  19.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정부·한전 상대로 전면투쟁 선포”

    … 송악읍개발위원장,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등 대책위 임원들이 자리에 함께했다. 이날 대책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에 대한 전면적 투쟁을 선포한다”며 “북당진변환소 건설 및 송전선로·석탄화력 추가 증설을 백지화할 것을 촉구한다”고 목소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