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재민을 도웁시다
…농협 481011-56-007608 김진경 칼국수 팔던 생계터전 무너져 정미면 천의리 김선중씨 아흔넷 되신 친정어머니를 모시고 천의시장에서 칼국수를 팔아 생계를 이어오던 김선중(62세)씨는 수해로 식당이 모두 무너져 내려 눈물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1건 · '정미면 시작'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998.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협 481011-56-007608 김진경 칼국수 팔던 생계터전 무너져 정미면 천의리 김선중씨 아흔넷 되신 친정어머니를 모시고 천의시장에서 칼국수를 팔아 생계를 이어오던 김선중(62세)씨는 수해로 식당이 모두 무너져 내려 눈물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
1997.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ㆍ예산 꽈리고추 작목연합회장 등으로 타농가 선도 정미면 승산리에서 꽈리고추를 재배하고 있는 김영황(56세)씨가 97년 8월 ‘이달의 새농민’에 선정되어 상을 받았다. 김씨는 66년 군 전역후 새마을사업에 참여한 이후 시설원예의 불모지였던 정미면에서…
1996.1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작지가 외지인들에게 팔려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석문, 고대, 정미면의 관계주민들에 따르면 농어촌진흥공사로부터 일시 경작권을 받은 일부 주민들이 권리금을 받고 외지의 토지수요자들에게 경작권을 넘겨주고 있다는 것. 이러한 전매행위는 분양을 앞둔…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생활개선 실적발표회를 열었다. 생활개선실적이 우수한 우수회원표창으로 시작된 이날 실적발표회는 이번에 생활개선회와 자매결연을 맺게된 남해화학과의 자매결연식으로 이어졌다. 남해화학의 신동현 상무이사는 조희숙 회장에게 5백만원의 과제기금을 전달하면서 ‘…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엇보다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곳간열쇠’를 맡기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정미면에 위치한 자동차정비공장 우성공업사 유양희 대리(34세)는 지난 93년 4월 합덕에 있는 한국공업사와의 인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공업사 관리업무를 맡고 있는 ‘맹렬 여성’ 유…
1996.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추석선물 전부 반납하는등 반발 거세져 [정미] 정미면 봉생리 주민들이 현재 토석채취가 진행중인 이 마을 산 13번지에 레미콘공장이 설립될 계획에 있자 대형관정개발에 따른 물부족 문제를 비롯 환경오염등을 이유로 공장설립에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석산…
1996.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순성지구 대구획 경지정리도 시작 [종합] 당진군의 올 경지정리사업이 지난해보다 보름가량 이른 지난 9월 25일 공사입찰공고와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군은 해마다 경지정리가 늦어져 모내기에 지장을 가져온 관계로 예년보다 일찍 공사에 들어가도록 하…
1996.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쓰는 젊은이를 발굴하고 더불어 잘사는 농촌을 만들자는 목적으로 배출되기 시작한 농어민후계자들이 지역별 모임을 갖고 그 모임이 커지면서 한국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회장 심천택)가 설립되었다. 농어민후계자가 배출된 지 4년후인 85년 142명의 후계자들…
1996.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쓰는 젊은이를 발굴하고 더불어 잘사는 농촌을 만들자는 목적으로 배출되기 시작한 농어민후계자들이 지역별 모임을 갖고 그 모임이 커지면서 한국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회장 심천택)가 설립되었다. 농어민후계자가 배출된 지 4년후인 85년 142명의 후계자들…
1996.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전수받았다. 합덕농고 출신으로 72년 당진군청에서 본격적인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수과장은 그동안 줄곧 농업직에 몸담아오면서 당진군 농업발전에 남다른 헌신성을 보여왔으며 이미 「당진쌀농사 30년사」를 발간하는등 당진농업의 연구에도 선구자적 역할을 해왔다…
1995.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 영 창(정미면 승산리) 당진꽈리고추생산자 군연합회장 연구하는 개척자, 농민을 위한 전투원 농민출신으로 유일한 농정평가위원 돈 많은 유태인이 아들과 둘이 살고 있었는데 아들은 멀리 떨어진 예루살렘에 유학하고 있었다. 아버지가 갑가지 병 들어 죽을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