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2 · 정책·행정 · 이영민
행정동 커피스트릿 한상원 대표“탁트인 전망과 커피 한잔의 여유”
…인의 소개로 당진에 내려와 커피스트릿을 개업했다. 커피를 좋아해 커피숍 직원으로 2년 동안 일했던 그에게 좋은 기회였다. 한 대표는 “당진이라는 곳이 익숙하지 않았지만 젊은 나이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커피스트릿을 당진 최고의 커피숍으로 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2건 · '직원 마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8쪽
2017.02.12 · 정책·행정 · 이영민
…인의 소개로 당진에 내려와 커피스트릿을 개업했다. 커피를 좋아해 커피숍 직원으로 2년 동안 일했던 그에게 좋은 기회였다. 한 대표는 “당진이라는 곳이 익숙하지 않았지만 젊은 나이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커피스트릿을 당진 최고의 커피숍으로 만…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업체에서 강의를 하는데 100여 명의 남성이 앉아있었다. 그러더니 여성 직원 10여 명이 오더니 음료수를 바삐 따라주더라. 여성들이 이러한 역할을 하는 것에 대해 너무 당연시 여기는 모습이었다. 내 딸을 대기업에 보내고 싶지 않을 만큼 기업 내 성차별…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업체에서 강의를 하는데 100여 명의 남성이 앉아있었다. 그러더니 여성 직원 10여 명이 오더니 음료수를 바삐 따라주더라. 여성들이 이러한 역할을 하는 것에 대해 너무 당연시 여기는 모습이었다. 내 딸을 대기업에 보내고 싶지 않을 만큼 기업 내 성차별…
2016.10.08 · 정책·행정 · 한수미
…역에 비해 당진시 점주협의회는 단합이 매우 잘 된다”며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손길이 필요한 지역 분들에게 점주협의회를 통해 맛있는 빵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새벽부터 일어나 빵을 만들고 늦은 저녁까지 판매해야…
2016.10.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지는 지난 5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0월 3일자 제1126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계절감이 느껴지는 1면 사진 기획, 인물기사 발굴 등 자주 지적된 상황이 지면에 반영되…
2016.08.28 · 정책·행정 · 이영민
…불거졌다. 해결방안은? 당진시의 경우 산업재해의 80% 이상이 협력업체 직원이 겪었다. 또한 당진은 정규직과 하청업체 직원의 임금 격차가 절반 이상 차이가 난다. 반면 울산의 경우 기업과 하청업체, 행정 등으로 구성된 동반성장위원회를 통해 임금 격차 …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이동준: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의 청문회가 진행됐다. 청해진 해운과 국정원 직원과 평소에도 소통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국회에 간다면 세월호 문제 어떻게 대응하겠나? 어기구: 대한민국의 모든 문제가 세월호와 함께 가라앉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큰 배의 선장…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어가는 게 힘들었지만 보람도 컸다”면서 “1인 시위를 할 때마다 대법원 직원이 나와 모니터링 하고, 관계 부서에 보고해야만 하기 때문에 대법원에 당진시민의 주장과 의지를 분명히 알리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당진시민의 당진 땅 수호 의지를 다시…
2015.11.09 · 정책·행정 · 한수미
…응 범도민 대책위원장 및 당진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민 한 마음 한 뜻 ‘플래시몹’ 도계 사수를 염원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모아 별나라어린이집과 호서중학교, 류경희 드림댄스를 중심으로 한 플래시몹이 진행됐다. 플래시몹을 시민이 함께 완성해 …
2015.11.05 · 정책·행정 · 한수미
… 파이 전문점이다. 셰프이기 전에 두 아이의 아빠인 변 셰프는 아이들이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부끄럽지 않은 파이를 만들고자 했다. 이를 위해 백설탕이 아닌 유기농 황설탕을 사용한다. 백설탕에 비해 입자가 커 잘 녹지 않지만 더 많은 시간과 공을 …
2015.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 데 지원이 마땅치 않았다. 이를 위해 이들은 ‘몸’으로 부딪혀 보기로 마음먹었다. 자활 사업단이 시작할 당시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박영옥 팀장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먼저 취득했다. 박 팀장이 공부하던 문제집과 거래처인 카페 하인츠의 후원을 받아 필기시험…
2015.08.21 · 정책·행정 · 이영민
…에 22살의 어린 나이에 면천면에 있는 양복점에 취직했다. 이후 3년간 직원으로 일했고 그때부터 의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는 양복점을 그만두고 결혼 후 아내와 함께 세탁소를 직접 운영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문화세탁소는 합덕시장에서 가장 …
2015.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김덕주 안전자치행정국장: 당시 중분위는 이미 평택시로 관할권을 주려고 마음을 먹은 듯 당진시가 아무리 타당한 논리를 개발해 의견을 주장해도 전혀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해선 안전행정과장: 당진시는 법무법인과 충남연구원을 통해 논리 개발에 최선을 다했고…
2015.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는 행복한 의회’라는 목표 아래 낮은 곳을 살피며 높은 곳을 지향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또한 지역현안 문제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민의의 전당이라는 지방의회의 참모습을 구현하기 위하여 노력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당진시의회는 민의…
2015.05.16 · 정책·행정 · 김예나
…간을 넘게 소비한다고. 또한 한 대표는 손님과 소통하는 것도 중시한다. 직원들에게도 항상 친절을 강조할 정도다. 또한 불편한 사항은 들어 시정해가고 있다. “모든 손님들 마음에 들기는 참 어려워요. 그래도 손님들이 맛있고 행복하게 음식을 드시고 가실 …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이 많다. 시장의 인사의 기준과 원칙은 무엇인가? 김홍장 시장: 똑똑한 직원보다 정직하고 바른 직원을 원한다. 조직의 성과와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을 더 중요시 하고 있다. 바른 생각과 전문성을 갖고 공직에 임해야 할 것이다. 교육과 학습, 연찬을 통…
2015.03.20 · 정책·행정 · 김예나
세 친구들이 힘 합쳐 사업 시작 봉사하는 마음으로 서비스 할 것 시설(건물)종합 관리, 시설 경비, 위생 관리를 하는 삼원시스템이 지난 13일 무수동에 문을 열고 개소식을 진행했다. 30년 가까이 공직에 몸담았던 박종엽 대표이사는 평소에 가깝게 지내던…
2015.01.30 · 정책·행정 · 한수미
…“다양한 시민들과 대화하는 소통창구를 만들겠다”며 “시정에 시민의 뜻과 마음이 담아 추진해 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금곡리 이석전 이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 주요발언 및 건의사항 김기정 기지시리 이장 : 송악지구도시계획으로 인해 …
2014.11.06 · 정책·행정 · 김창연
…있던 H택배회사를 방문했다. 수차례 문의전화에도 통화연결이 안돼 답답한 마음에 회사를 찾았다. 서비스가 최우선 돼야하는 택배업체에서 고객의 편의를 무시한 행위라는 생각에 단단히 항의할 생각으로 택배회사를 방문한 인 씨는 오히려 황당한 상황을 겪어야만 …
2014.10.30 · 정책·행정 · 김석준 시민기자
…, 심영보 합덕읍장, 이인규 당진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외 1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콘서트에서 시민들은 가수들이 나오자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어깨를 흔들며 함께 즐거워했고, 앙코르 송을 청해 듣기도 했다. 이날 당진경찰서에서 교통계도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