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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필리핀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건
기간
1993—2026

79건 · '필리핀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태국 대학교를 졸업해 수학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던 실력을 십분 활용하고 있는 그녀는 벌써 원어민 강사로 활동한지 3년째가 되어간다. 당진교육청에서 이주여성을 원어민 강사로 고용하는 제도가 마련돼 북창초등학교와 순…

  2.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께 하다 보니 친형제처럼 우애가 돈독해졌다. 봉사단 옆에 꼭 붙어 있는 아이들은 식사시간도 아까웠던지 봉사단의 식사를 재촉하기도 했다. 단원들도 아이들을 귀여워하며 자신들과 몸무게와 비슷할 법한 아이들을 업고 안아주면서 교감했다. 봉사단은 농촌지역 초…

  3. 2010.07.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다문화 학생들, 교육은 어떻게 이뤄지나?

    …부터 학년별로 많게는 3명이 수업을 듣고 있다. 국가도 일본, 베트남, 필리핀 등 다양하다. 올해 유치원에는 4명의 아이들이 입학했다. 대부분 부모님들이 농사를 짓고 이주 여성에게서 길러지는 아이들은 입학 당시에는 한글 발음이 부정확한 경우도 있지만 …

  4.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지체장애 5급 배동국 씨 이야기

    …혼자다. 배씨의 바깥나들이가 힘들어진 건 7년 전 사고가 난 뒤부터다. 필리핀에서 시집 온 아내와 분가해 서산에서 살림을 차리고 오붓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던 어느 날이었다. 비료공장에 다니던 배씨는 그날도 오토바이를 타고 출근을 하던 길이었다. 굽은…

  5. 2009.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지역사회와 소통 중요, 삶의 의미와 행복 전파”

    … 11곳으로 당진 복운교회와 영광교회도 그 중 하나다. 해외에도 중국과 필리핀, 인도, 페루에 선교사들이 나가 선교 활동을 하고 있다. 그 밖에도 14년전 어린이집을 설립해 아이들의 보육과 인성 교육도 하고 있으며 인재육성을 위해 해외어학연수프로그램을…

  6.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제32회 상록문화제 성황리에 끝나 풍성한 잔치와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졌던 문화축제

    …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가 주관한 외국인 장기자랑이 인기리에 진행되었다. 필리핀과 베트남에서 온 외국인들은 무대에 올라 ‘당신은 바보야’ ‘월화수목금토일’ ‘동반자’ 등의 가요를 열창했다. 이날 대상은 ‘자기야’를 부른 마이라(필리핀)씨에게 돌아갔다. …

  7. 2008.09.22 · 문화·교육 · 강대원

    “참빛학원과 통합, 제2의 도약 계기 마련” - 대정학원

    …특히 강조되고 있어 연초부터 이에 대한 준비를 해왔습니다.” 이 원장은 필리핀에 어학원을, 호주에는 홈스테이를 할 수 있는 곳을 마련해놨다며 아이들이나 학부모들이 믿고 연수를 보낼 수 있다는 점을 대정학원의 장점 중 하나로 꼽았다. “원어민 강사를 초…

    당진시대
  8. 2008.06.30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학교탐방 |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 -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모두 가족같아요”

    … 원어민영어교육도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학부모님 중 한 분이 필리핀에서 오신 분이 있는데 그분이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어요. 또 반딧불한글교실이라고 섬에 살고 계신 할머니들을 대상으로 1주일에 두 번 한글수업을 하고 있기도 해요.” …

  9.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자

    …계를 주름잡지만 국민의 90% 이상이 미국인과 대등하게 대화할 수 있는 필리핀인들은 지금 어느 지경에 있는가. 연못을 파면 개구리는 생긴다. 언제 국가에서 중국어, 일본어, 아랍어를 강요해서 오늘날 그곳 통역사가 그렇게 많고 여행가이드가 생업으로 뛰고…

    당진시대
  10. 2008.03.0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스스로 하는 공부가 가장 좋은 공부법

    …있다”고 말했다. 헤르메스어학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간단한 낱말을 익힌 아이들부터 승진시험을 앞두고 있는 직장인까지 다양하다. 헤르메스어학원의 자체적인 프로그램은 학생수준에 맞는 단계적인 수업과 중·고등학생들을 위해 학교수업 대비도 가능하다. 손인호 …

  11. 2008.01.14 · 문화·교육 · 전수진

    [단체소개] 당진문화원 다문화예술단 ‘어울림’ - “한국분들에게 우리 전통 보여주고 싶어요”

    …이주여성들과 함께 그들의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예술단은 필리핀, 베트남, 태국, 중국 등 4개 나라에 2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어울림을 창단하기 전부터 군내 큰 행사나 축제에서 간간히 볼 수 있었다. ‘어울림’창단을 지원한 당…

  12. 2007.02.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결혼이민여성 “문화적 차이 어려워”

    …석한 일본 이민여성 다케다씨는 “무엇보다도 우리가 엄마로서 바라는 것은 아이들에 대한 지원시책과 관심”이라며 “올해 보육료가 100% 지원돼 기쁘다”고 말했다. 특히 이민자 여성의 애로사항에 대한 설문에서 전체 194명 중 52명이 ‘문화적 차이 애로…

  13.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민자 가정 2세 용권이의 하루, 용권이의 미래

    …은 이들이 판단하고 있다. 또한 이들의 2세대들은 우리가 감싸안아야 할 아이들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사는 결혼이민자 2세 용권이네를 찾아가 봤다. 용권이네 가족이야기 이제 생후 16개월이 지난 용권이. 용권이는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그리고…

  14. 2006.10.30 · 문화·교육 · 김기연

    심훈 정신의 강조 시도, 지속적인 노력 필요

    …에도 체험행사들은 큰 호응을 받았다.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은 행사내내 아이들로 북적거렸으며, 천연비누 만들기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았다. 건강검진과 무료이발은 중년층 이상 관람객들이 꾸준히 드나들었으며, 가훈써주기 프로그램은 예년보다 훨씬 많은 사람…

  15. 2006.06.05 · 문화·교육 · 이명자

    “외국인 어머니들, 드디어 우리말 배워요”

    한글교육 목말랐던 외국인 자모들에 인기 ‘짱’ 외국인 어머니를 둔 아이들대다수는 우리말을 잘 못해 사람을 대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학습능력도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유아기때 언어를 잘 배워야 하는데 어머니가 우리말을 잘 모르니 당연히 아이에게도 …

  16.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 ‘코시안 아동 25명’ 학교 적응 큰 문제없어

    당진에 시집 온 외국인 여성과 농촌총각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 중 지난해 말 현재 초등 취학 아동수는 25명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대부분 중국(조선족), 일본, 필리핀 출신의 어머니를 두고 있었으며 국어능력이 약간 떨어질 뿐 학교생활에서 비교적 잘 적…

    당진시대
  17.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계성초 김낙교 교사가 추천하는 자신의 삶이 의미있고 가치있는지 깨달았을 때 값진 삶 발견

    …옮긴이 : 공경희 *출판사 : 세종서적 *가 격 : 9,000원 가끔씩 아이들과 서점을 들러보는 것이 나에겐 즐거운 시간이다. 둘째 예슬이와 책을 사기 위해 서점에 들렀다. 지난번에 읽은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그가 쓴 『에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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