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7건
기간
1993—2026

147건 · '학생 기업'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7.0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읍/면/동 연두순방 - 합덕읍, 송악읍

    …을안길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 및 배수로를 정비해 달라. 김도인 합덕여고 학생회장 학생회장연합회에 예산을 지원해 줬으면 한다. 최장욱 원신흥리 이장 나무 이식 및 교체와 스포츠 시설 건립을 건의한다. 이근미 덕곡리 이장 농산물 집하장이 필요하다. 곽영신…

  2. 2017.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지역 사회적경제 현황당진에도 사회적경제 바람 부나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경제, 즉 사회적경제는 기업의 최우선 가치를 이윤 극대화가 아닌 ‘사람’에 둔다. 영리기업과 비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사회적인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한다.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창출하거나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영리 기업과는…

  3. 2017.01.14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업률 대전·충청·세종권서 1위

    …하며 대전·충청권에서는 1위다. 신성대는 취업률을 높이고자 지난해 지역 기업체와 연계한 20년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으로 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대학교육과 산업현장 실습을 융합시킨 실습형 현장교육 시스템을 도입해 실시해 오고 있다. 또한 산업현장…

  4. 2017.01.07 · 산업·경제 · 이영민

    업체탐방 동우HST (순성면 봉소리)국내 열처리 기술 최강 기업

    동우HST는 열처리 및 표면처리 전문 기업이다. 뿌리기술을 다루는 기업 중에는기술력을 인정받아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한 흔치 않은 강소기업이다. 또한 30년 동안 끊임없는 연구로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열처리 신기술로 뿌리기술 선…

  5. 2016.12.26 · 산업·경제 · 이영민

    신평 읍승격까지 2800명 남았다

    …용할 만큼 넉넉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건준 신평면장은 “인근 기업체와 세한대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전입 홍보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며 “인구 유입을 위해 금천지구 도시개발과 한양수자인 입주에 면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

    당진시대
  6. 2016.12.16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산단 산학융합지구 준공 임박

    …에 대지면적 3만3086㎡, 건축연면적 2만1397㎡ 규모로 캠퍼스관과 기업연구관, 기숙사 등 교육연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내년 1월 산학융합캠퍼스의 교육부 인가를 거쳐, 호서대학교 신소재공학과와 기계로봇자동학과, 자동차ICT공학과 등 3개 학과…

  7. 2016.11.05 · 산업·경제 · 한수미

    기관탐방 (사)충남당진산학융합본부학생-노동자-기업의 연결고리

    … 이전하는 학과는 신소재공학과와 로봇자동화공학과, 자동차ICT공학과로 입학생은 물론 재학생 및 석·박사를 포함해 510여 명이 이전하게 된다. 또한 함께 산업단지캠퍼스관과 기업연구관, 기숙사, 운동장 등이 설립 및 설치된다. 이번 호서대 입주를 통해 …

    당진시대
  8. 2016.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해안도로 개설·담수호 수질 개선 대책 필요”

    …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김봉균 송산면 위원장: 당진 출신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 때문에 공부를 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타 지역에 나가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저렴한 기숙사를 마련해 줬으면 한다. 또한 당진시에서 저리의 학자금대출을 …

    당진시대
  9. 2016.10.02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사회공헌사업 2 수원 삼성 “기업은 지역사회와 공존해야”

    …다 1000억 원 이상 내고 있다. 꿈을 키우는 교육나눔 한편 삼성은 ‘기업은 지역사회와 공존해야 한다’며 사회공헌을 위해 지난 1995년 사회봉사단을 출범했다. 삼성의 사회공헌은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나눔, 문화재 및 환경지원, 지역사회 소외계층…

  10. 2016.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사회공헌사업 1 포스코지역사회와 동행 30년

    기업의 영향력이 정치, 사회, 문화 영역 등으로 점점 확대되고, 삶의 질적 가치 및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이 재조명되기 시작했다. 현대사회의 기업은 기업 본연의 경제활동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이익을 …

  11. 2016.06.24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업성공의 지름길[기관탐방] 당진시통합일자리센터

    …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넷이 함께 가자’는 행정과 지역주민, 구직자와 기업이 함께 하자는 의미로 졸업을 앞 둔 학생의 경우 부모와 센터 직원이 함께 동행 면접을 함으로써 보다 안정감을 주고 있다. 또한 매년 2회 취업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봄에는…

  12. 2015.12.18 · 산업·경제 · 한수미

    진로설계부터 취업까지 OK!

    …는 세무회계과와 회계정보과, 디지털경영과로 나눠 실무적인 교육을 한다. 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CAD(Computer Aided Desing) 과정과 초급물류 과정, 천장크레인 과정 등 다양한 현장과목으로 수업이 이뤄진다. 또 기본적인 취득 …

  13. 2015.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민자치·경제·농업·교육 등 시정 지적

    …소에 대해 검찰·경찰과 합동 단속을 실시하고 있는가? 요즘 수능이 끝난 학생들이 학교 밖으로 나와 노래연습장 등을 자주 찾는다. 불법으로 주류를 판매하는 곳에 대해 시에서 관리하고 단속해 주길 바란다. 김선태 민원위생과장: 올해 메르스 등의 여파로 미…

  14. 2015.10.23 · 산업·경제 · 한수미

    석문산단에 호서대 개교한다

    …공학과, 로봇자동화공학과, 자동차ICT공학과 등 3개 학과에 514명의 학생이 이전한다. 산학지구에는 강의캠퍼스 뿐만 아니라 기업연구관과 기숙사 등의 시설을 조성해 산업 현장에서 연구 개발 및 인재 양성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당진시는 이에 맞춰 근…

  15. 2015.09.25 · 산업·경제 · 임아연

    안희정 도지사 당진시민과 대화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안 지사는 이날 왜목 마리나 조성, 산업단지 기업유치, 면천읍성·합덕제 정비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주민들의 건의를 청취했다. 사진은 안희정 도지사가 세한대 당진캠퍼스 문성환 학생대표(뮤지컬학과 3)와 대화를 하는 모습.

  16. 2015.08.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 경제학박사/새정치민주연합 당진지역위원장

    …감실업률을 2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졸업을 늦추는 졸업유예 학생들이 최근 3년 새 80% 이상 늘어난 것만 봐도 청년취업난의 심각성을 금방 알 수 있다. 그래서 웃지 못 할 신조어들이 생겨나고 있다. NG(No Graduation)족은 학…

    당진시대
  17. 2015.04.03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9 청아상담연구소 신완정 소장

    …사로 시작해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된 신 소장은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에게 가족 상담과 정신건강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과거에는 경기과학기술대학과 평택대학교에서도 상담에 관한 교육을 실시해왔다. 상담 교육을 통해 내 자녀 교육을 신 소장에게…

  18. 2015.03.27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산단 내 호서대 입주 ‘적신호’

    …230억 원·도비 60억 원·시비 60억 원·민자 163억 원)을 들여 기업연구관·기숙사 등 각종 필요 시설을 설치, 운영할 계획으로 호서대가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캠퍼스 입주를 희망하면서 4개 학과(제철공학·기계로봇공학·자동차ICT융합·산업안전보건학)…

    당진시대
  19. 2015.03.13 · 산업·경제 · 임아연

    “항만 전문가 육성이 당진항의 미래”당진항만관광공사 전환 설립 1년

    …성을 널리 공감하지 못하고 있다는 데서 비롯됐으며 지난해 400여 명의 학생들과 일반인들이 수료했다. 올해에는 학생 600명, 항만 관계자 및 공무원 등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항만 아카데미에서는 해양시대의 항만의 중요성,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