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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온실가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3건
기간
1993—2026

113건 · '현대제철 온실가스'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20.10.10 · 환경·안전 · 임아연

    전국 최대 온실가스 배출 업체 당진에만 3곳

    전국 업체별 온실가스 배출량 10위권 내에 당진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업체 3곳이 포함됐다. 환경부가 공개한 전국 1042개 주요 업체의 2019년도 온실가스 배출량에 따르면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상위 10개 업체에 당진에 있는 △동서발전(3…

  2. 2020.09.19 · 환경·안전 · 임아연

    기후위기 탈석탄 요구 자전거 행진

    … 가운데 당진환경운동연합에서는 회원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당진화력부터 현대제철을 거쳐 당진시내까지 약 40km에 이르는 구간을 행진했다. 이들은 석탄화력발전소 조기폐쇄 등 탈석탄을 주장하며 구터미널 로타리에서 대시민 선전전을 진행했다. 당진환경운동연…

  3. 2020.08.28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코크스 냉각 폐열 활용해 발전

    현대제철이 제철소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코크스 폐열 에너지를 활용해 발전하는 코크스 건식소화(CDQ, Coke Dry Quenching) 기력발전 건설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11일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해 주민설명회가 개최된 가운데 오는 11월에는 …

    당진시대
  4. 2020.06.16 · 산업·경제 · 임아연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 공모 선정될까

    …자원부의 공모에 선정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진시는 국제 온실가스 감축 의무에 대비하고자 비화석연료 기반의 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는 지역별 특화된 에너지산업을 육성하고,…

    당진시대
  5. 2020.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인터뷰]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신임사무국장“탈석탄 등 기후위기 대응이 최우선”

    … 지난 2008년부터 당진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해온 유종준 전 사무국장이 현대제철 및 산업단지 주변 민간환경감시센터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김정진 사무국장이 후임을 맡았다. 김 사무국장은 “어깨가 무겁다”며 “당진환경운동연합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

  6. 2020.05.01 · 산업·경제 · 임아연

    [인터뷰] 유종준 현대제철 및 산업단지 주변 민간환경감시센터장“현대제철 등 환경 감시활동 및 개선 제안”

    현대제철을 비롯해 인근 산업단지 입주 기업에 대한 민간의 환경감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당진시가 현대제철 및 산업단지 주변 민간환경감시센터(이하 센터)를 설치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센터 운영을 맡은 가운데,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으로 일했던 유종준…

  7. 2020.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6 [환경]각종 환경오염으로 병드는 당진

    …화석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재생에너지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온실가스와 화석에너지 사용을 저감할 수 있는 법안과 정책을 제안하는 후보자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에너지 전환 시대를 열다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던 당진에코파워가 지난 20…

  8.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석문호 하구 복원 위한 사회적 대화 시작하자!

    …. 특히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은 전국 시군구 중에서 기후변화의 원인인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지역이다. 실제로 당진에는 2017년 기준 전국 온실가스 다량 배출 기업 순위에서 10위권 안에 3위인 당진화력, 7위인 현대제철, 10위인 현대그린…

    당진시대
  9. 2019.12.16 · 정책·행정 · 임아연

    미세먼지 피해 저감 위한 조례 제정

    현대제철의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해마다 심각한 대기오염 및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당진시의회 최연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당진시 미세먼지 피해 저감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이하 미세먼지조례)’가 의회 본회의를 통과했…

    당진시대
  10. 2018.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관과 민이 함께 에너지 비전 실천

    …진에는 세계 3위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와 대기오염물질 배출 전국 2위인 현대제철 등 많은 산업체가 입주해 있다. 이로 인해 현재 당진이 전국에서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고 있다. 이런 문제들을 살펴보면 모두 에너지에서 비롯된 문제들이다. 그래서 시…

    당진시대
  11. 2018.03.04 · 정책·행정 · 임아연

    “잘못된 기준으로 연구…결과 신뢰도 떨어져”

    …적이 계속돼 온 가운데, 이를 토대로 연구용역이 진행돼 에너지 소비량, 온실가스 발생량 등 추정치 또한 과다하게 예측됐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2030 당진도시기본계획에서는 2020년 당진시 인구를 25만 명, 2030년 당진시 인구를 45만 명으로 추…

  12.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발전소, 현명한 결정이 필요하다

    … 노력 덕분에 당시 에코파워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이 연기되기도 했고,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은 각각 4600억 원과 2조6000억 원을 대기환경 개선사업에 투자키로 했으며, 인근 태안에서는 서부발전이 2030년까지 미세먼지 원인물질을 2015년 대비 7…

    당진시대
  13. 2016.11.05 · 환경·안전 · 최종길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사회공헌사업 5 독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①환경·기아·재난 해결에 앞장

    …해 나가는데 노력하고 있다. 반면 국내의 기업, 특히 당진에 자리해있는 현대제철, GS EPS, 동서발전 등 대기업과 국가 기간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단순한 홍보 전략이나 지역민원을 달래기 위한 사업에 주로 집중돼 있다. 독일의 대표적인 기업 바이엘은 …

  14.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온실가스 줄이기 위한 차 없는 날

    …사는 당진시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당진지속협)가 공동주최했으며 현대제철이 후원했다. 차 없는 날을 맞이해 열린 행사에는 전기차 시승, 캠핑용 비누만들기 체험과 함께 댄스팀과 힙합팀의 문화공연 등이 열렸다. 당진지속협 이동준 사무국장은 “이날 …

  15. 2016.06.03 · 환경·안전 · 한수미

    “미세먼지에 따른 대기 환경 연구 필요”

    …성 △당진화력, 공업용수 사용 필요 △물 자치권 및 기존 지천 살리기 △현대제철과 대기에 관한 연구 필요 △현대제철·화력발전소 등과 온실가스와의 상관관계 연구 필요 등이 제기됐다. 한편 이번에 제안된 의견들은 당진시환경보전계획에 포함될 예정이며 이후 …

  16. 201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재생에너지를 말하다

    … 목표 달성이 쉽지 않다는데 있다. 지구온난화를 유발하는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는 석유, 석탄, 천연가스와 같은 동·식물이 땅에 묻혀 화석화 된 연료인 화석연료의 연소에 의해 발생되고 있다. 따라서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서는 이러한 화석연료의 사용을 …

    당진시대
  17. 2015.10.23 · 환경·안전 · 임아연

    기후여정순례단 당진 방문

    …전국 최대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와 제철소가 가동되고 있는 당진을 방문해 현대제철과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 현장을 둘러보며 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행동을 촉구했다. 기후여정순례단은 국내 기후변화 문제의 현장이나 그 대안의 현장을 찾아 기후변화 …

  18. 2015.09.1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코파워 승인 신청 반대해야”

    …에 석탄화력발전소를 추가 증설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당진화력·현대제철·대산석유화학단지 등 당진시와 인근지역에는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업소가 밀집되어 있어 항상 대기오염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며 “환경적 부하가 큰 석탄화력발전소와 철강, 석유화…

    당진시대
  19. 2015.01.16 · 환경·안전 · 김창연

    현대제철, CO₂ 300만t 감축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가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면서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제철이 추진해 온 온실가스 감축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현대제철은 최근 고로에서 발생하는 폐가스를 대기로 배출하는 대신 부생가스발전소에 연료…

    당진시대
  20. 2015.01.08 · 환경·안전 · 김창연

    현대제철 우분연료 사용 CO2 절감

    환경을 오염시키는 대표적 축산 폐기물인 우분(쇠똥)이 현대제철의 자원화 기술을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친환경 연료로 다시 태어나게 됐다. 현대제철은 지난달 22일 친환경 제선기술을 통해 자원화한 75t의 우분을 석탄 대신 당진제철소 고로 1·2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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