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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581건
기간
1993—2026

8,581건 · '사랑' · 최근 기사부터427 / 430쪽

  1.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진건 적어도 넉넉하게 산다 그 비결은 낙천과 베품-당진세탁소 이기형씨

    …맘에 걸린다고 한다. 하지만 사치 부리지 않고 수수하고 검소한 딸아이가 사랑스럽기만 하다. 이기형씨의 새해소망은 간단하다. ꡒ그저 건강한 것ꡓ이다. 그리고 지난해 같은 큰 재난이 없었으면 좋겠고, 열심히 일해서 낸 세금을 가로채 여러사람들 분노케하고 …

    당진시대
  2. 1995.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 골짝에서 - 도 종 환

    … 낮은 가지끝에 내려도 아름답고 험한 산에 내려도 아름다운 새벽눈처럼 내사랑도 당신위에 그렇게 내리고 싶습니다. 밤을 새워 당신의 문을 두드리며 내린 뒤 여기서 거기까지 걸어간 내마음의 발자국 그 위에 찍어 당신 창 앞에 놓아두겠습니다. 당신을 향해 …

    당진시대
  3.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5호(1995.1.2)특집기사/도의회를 향해 달리는 사람들

    …고 있는데 장덕기씨는 당진중학교와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약사회장,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 회장을 지내는 등 능력과 침신성에서 두루 신망을 받아 주위에서 권하고 있지만 본인은 고사하고 있다.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한 고영석 진리유치원 이사장도 본인의…

    당진시대
  4. 1994.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묵 상 - 고 정 희

    …」 「실락원 기행」 「초혼제」 「이시대의 아벨」 ●편저 「예수와 민중과 사랑 그리고 시」 ●1992년 지리산 산행중 불의의 사고로 타계

    당진시대
  5.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상처투성이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 우강면 박광옥씨

    …피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다. 그리고 그것은 그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사랑으로 바뀌었다. ꡐ어떻게 너 같은 자식을 두었는지 모르겠다ꡑ며 쓰러지기까지 했던 친정 어머니. ꡐ반드시 후회할테니 맘 고쳐 먹으라ꡑ던 친척들의 만류에도 아랑곳 않고 남편의 고향…

    당진시대
  6.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 일상생활하는 데 있어 이웃을 위한 보살핌이 결과적으로 나 자신을 위해 사랑의 결실로 되돌아옴을 깨닫는 것이라 생각한다. 만일 두사람이 제가끔의 자신만을 위해 자유스러움을 갖고 싶어서 사슬을 잡아 끈다면 두사람의 고통은 훨씬 늘어난다는것은 자명한 것이…

    당진시대
  7.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54호(1994.12.26)특집기사/박광옥씨

    …피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다. 그리고 그것은 그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사랑으로 바뀌었다. ‘어떻게 너 같은 자식을 두었는지 모르겠다’며 쓰러지기까지 했던 친정 어머니. ‘반드시 후회할테니 맘 고쳐 먹으라’던 친척들의 만류에도 아랑곳 않고 남편의 고향…

    당진시대
  8. 199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 가을 속으로 - 박 정 만

    저 가을 속으로 박 정 만 사랑한다, 사랑한다. 눈부신 꽃잎만 던져 놓고 돌아서는 들끓는 마음속 벙어리같이 나는 오늘도 담너머 먼 발치로 꽃을 던지며 가랑잎 떨어지는 소리를 낸다. 내사 짓밟히고 묻히기로 어차피 작정하고 떠나온 사람, 외기러기 눈썹줄에…

    당진시대
  9.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는 더불어 사는 것이라는 신념을 갖게 되었고, 더불어 살기 위해 어떻게 사랑을 실천하느냐, 이 시대에 소외받고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냐는 고민을 시작하면서 당시 혹독한 근로조건에 시달리고 있는 노동자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하루 12~18시간의 …

    당진시대
  10. 1994.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박우섭 민주당 정책 2실장

    …하고야 마는 기질과 어릴적부터 종교생활을 해오면서 고난받는 이웃에 대한 사랑과 희생이라는 기독교적인 윤리관을 갖고 있었던 그는 스스럼없이 험난할 수밖에 없는 반독재투쟁을 결단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후 그에게 돌아온 것은 연이은 독재정권의 가혹한 탄압이…

    당진시대
  11. 1994.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아지풀처럼 그저 흔들릴 뿐 - 유하

    강아지풀처럼 그저 흔들릴 뿐 유 하 내 사랑 그대를 사랑하기 위해 있는 것 아닙니다 그대 사랑 날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것 아닙니다 우린 그저 하늘 아래 강아지풀처럼 흔들리고 흔들릴 뿐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바람에 풀씨 부딪듯 나 그대 눈빛 그렇게 만났…

    당진시대
  12.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가수 박석규의 고독한 서른넘기

    … 보람있고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는 1집 앨범 「처음 느낀 사랑이야」의 출반과 함께 작곡쪾편곡에 주로 전념해왔다. 가수 송은정의 앨범도 제작해 주고, KBS 라디오 프로 「정애리의 음악앨범」의 로고음악을 작곡했으며, 「KBS 가요산책」의 …

    당진시대
  13.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대건신협

    … 호구지책 외에 다른 생각할 마음의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러니 이웃간에 사랑을 실천해야 할 큰 사명을 가진 교인들도 사랑이란 낱말에 무슨 뜻이 함축되어 있는지 모르고 살고 있는 때인지라 각박하고 메마른 마음에 사랑이란 훈훈한 정서를 심어주기 위한 신협…

    당진시대
  14. 1994.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금자리- 최명숙

    …다달할 때 나는 흥겨운 몸짓으로 오관(五官)을 풀어 헤치리라 내 가족의 사랑과 모두를 위해. 하루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은 마냥 바빠하며 재촉한다. 언제나 그러했듯이 희미하게 흘러나오는 창밖의 불빛은 나를 반긴다. 가벼운 마음으로 문을 열고 들…

    당진시대
  15. 1994.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리교 남부연회 감독에 선출된 합덕감리교회 이성순 목사

    …이고 분열된 양상을 보여왔습니다. 이제는 모든 계파를 초월해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화합을 이루어야 합니다. 서로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섬기고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이성순 목사의 이같은 개혁의지는 지난달 열렸던 연회총회를 통해 관철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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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는 솔골이나 낙엽을 긁어다가 아궁에 불을 지펴 밥을 짓고 여물을 끓이고 사랑채에 군불을 넣었었다. 물론 지금에 와서는 옛날 풍속도로 박물관 한구석에 과거사의 퇴물로 전시되고 있는 실정이다. 공업의 발달로 인한 부산물로 지구의 온난화 현상이 심회되어 춥…

    당진시대
  17. 1994.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금호타이어 합덕대리점 대표 정만식

    … 합덕대리점 대표 정만식씨 정만식씨의 화재진압 25시 집념과 인내, 이웃사랑으로 화재예방, 진압에 혼신 착실하고 건실한 모범사업가이기도 11월 8일은 소방의 날이다. 소방의 날에 남다른 감회가 온몸으로 스며드는 정만식씨는 합덕의용소방대(대장 류석원) …

    당진시대
  18. 1994.10.3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남산공원 개발을 장기적이고 지역특색에 맞는 방향으로

    …만 읍민을 대상으로 한 개발이 아닌 100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주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장기적이고 지역 특색에 맞는 개발방향을 잡아야 할 것이다. <당진시대 1994년 10월 31일/47호>

    당진시대
  19.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에 드리는 간구 - 김정모(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시부문 동상)

    …의 물결에서 구속해 주심을, 감사하게 하소서. 이 가을에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게 하소서... 영롱한 가을아침 고운 햇살처럼, 고운 사랑하게 하소서. 이 가을에는 나의 작고 여린 가슴이 파아란 하늘이게 하소서... 모든 소외된 사람들을 포옹할 수 있는 …

    당진시대
  20.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경신상회 이경수씨

    경신상회 이경수씨 꽁치 한마리를 오토바이로 배달해주는 사람 참다운 사랑이란 헐벗고 버림받은 사람들을 잊지 못하는 눈물과 함께해야 되는 것이다. 24시간 복잡한 시장에서 맴돌고 있으니 합덕읍내에서 별로 아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꽁치 한마리를 오토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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