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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4건
기간
1993—2026

1,564건 · '합덕 지금' · 최근 기사부터43 / 79쪽

  1. 2008.09.01 · 지역사회 · 강대원

    ‘수라간’ - “다양한 밑반찬이 맛깔난 한식전문점”

    …사할 만한 식당은 마땅히 없는 점에 착안해 수라간을 열게 되었습니다.” 합덕 출신인 김소정(32) 대표는 지난 20일 신터미널 앞에 한식전문점 수라간을 열었다. 궁중요리사 자격증을 갖고 있기도 한 김 대표의 꿈은 제대로 된 한식전문점을 당진에서 여는 …

  2. 2008.09.01 · 산업·경제 · 최운연

    ‘2025년 당진군 기본계획’ 승인돼

    …구조를 당초 ‘1주핵 6부핵’에서 당진읍의 ‘1도심’과 송악·송산권 및 합덕읍의 ‘2지역중심’ 체제로 조정됐다. 주요 개발계획을 보면 시가화용지로 주거형 용지가 7.2㎢, 상업형 0.9㎢, 공업형 34.4㎢이며 주거·상업 공업형 시가화 예정용지로 황해…

    당진시대
  3. 2008.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한진은 漢津이지 大津이 아니다 - 장의환

    …안마을로 옛 면양읍지 방리조에도 면천군 범천면 강문리로 기록하고 있다. 지금도 우강 합덕 평야를 소들 강문 평야라고 하며 소들 강문 평야는 우리나라 삼대 평야 중 한곳이다. 내포는 대동여지전도에 현 삽교천 서안이라고 표기해 이곳을 대진 현 한진포구를 …

    당진시대
  4. 2008.08.25 · 산업·경제 · 강대원

    구자현 동양건설 대표“향토지 활성화에 앞장서길”

    순성 출신인 구자현(60) 동양건설 대표는 합덕에서 동양건설을 운영해오다 2004년경 지금의 대덕리 1185-5번지로 자리를 옮겼다. 구 대표는 당진건설 경기에 대해 그다지 좋지 않다고 말했다. “나라경제가 어려우니 지역경제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당진…

  5. 2008.08.18 · 정책·행정 · 강대원

    [당진시대가추천하는맛있는집]합덕읍 운산리 목화회관 “일석이조, 일거양득! 영양밥삼계탕”

    … 장모님이 처음 목화회관을 하실 때부터 삼계탕에 대한 소문이 자자했는데 지금도 그 인기가 식지 않고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장모님으로부터 삼계탕 조리에 관한 노하우를 전수받았다며 목화회관의 삼계탕의 특징으로 영양밥과 삼계탕이 따로따로 나오는…

  6. 2008.07.28 · 정책·행정 · 강대원

    [합덕읍]합덕발전협의회, 김동완 행정부지사와 간담회 가져

    지난 19일 합덕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김동완 충청남도 행정부지사와 합덕발전협의회 신관수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가 열렸다. 합덕 발전협의회는 그 동안의 경과보고를 한 후 각 분과별 당면사업 추진현황보고와 당면과제 해결에 대해 논의했으며 …

  7. 2008.06.30 · 정책·행정 · 우현선

    [시 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최현숙 씨의 ‘욕심’ - 福을 나누며 사는 여자

    …하고 고맙던지.” 그녀는 나눌수록 부자가 된다는 것을 안다. 19년 전 지금의 떡집을 인수 받기 위해 가게 한켠에서 세식구가 새우잠을 자며 밤낮으로 일했었다. 그녀는 그때, 노력한 만큼 돌아온다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가진 만큼 갖지 못한 사람들에게 …

  8. 2008.06.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값 인상과 축산경기하락 등 악재가 잇따라 결국 파산의 길로 접어들었다. 지금까지 알려진 석문축산단지의 총부채는 당진축협으로부터 대출받은 정부 축산발전기금 22억9천만원을 포함, 사료값 13억원과 사채 31억원등 70억원에 달해 회생이 희박한 것으로 알…

    당진시대
  9. 2008.06.1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⑨면천면 ‘아미산과 몽산’ ]“용과 지네에 관한 전설”

    … 결국 괴성을 내며 죽었고 지네가 죽자 몽산 산봉우리가 뚝 떨어져 나가 지금처럼 뭉툭하게 됐다고 한다. 김 위원장은 몽산에 관해 자료를 모으고 있는 중이라고 전하며 과거 몽산에서는 당제가 있었는데 이것에 대한 자료를 찾기 위해 고서가 많은 성균관대학교…

  10. 2008.06.1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한성희 시큐올 대표"떨렸던 첫 맞선자리의 기억"

    지금은 체중을 많이 감량했지만 예전에 나는 거의 0.1톤에 달하는 거구였다. 오랜만에 사진첩을 꺼내니 가장 살쪘을 당시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이 생각났다. 너무 살쪄서 튜브가 몸에 꼈던 것을 찍은 사진인데 막상 찾으려고 하니 보이지 않았다. 너무 재밌어…

  11. 2008.06.09 · 지역사회 · 최운연

    [미니인터뷰] “지역에 봉사하는 뜻있는 단체”

    “역대회장님들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합덕청년연합회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번 합덕청년연합회 가족체육대회도 회원과 회원의 가족, 그리고 선배님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즐거운 체육대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합덕…

  12. 2008.06.09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합덕 홀인원 스크린골프연습장 -“동호회원들이 있어 지금의 홀인원이 있습니다”

    … 전문용어와 룰을 습득하는 과정까지 포함하고 있다고 봐야 맞을 것이다. 합덕 홀인원스크린골프 연습장(이하 홀인원) 유화준 대표는 이 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대중화까지는 아니더라도 과거에 비해 골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사실입…

  13. 2008.06.09 · 환경·안전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⑨ 우강면 강문리‘범근내포 조창’]-충청일대 조세가 모였던 곳간범근내포 조창

    …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명물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어디선가 없어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같은 문제의식 아래 본지는 지난해 7회에 걸쳐 연재했으며 올해에도 지역의 숨어있는 명물과 문화유산을 보도해 넓게는 당진의 …

  14.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⑥ ‘삼형제바위’] 합덕읍 운곡리 - 삼형제가 잃어버린 어머니를 기다리던 곳

    …힘을 쓰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얼마 후 임진왜란이 일어났고 오랑캐들이 합덕에 밀려와 주민들을 죽이고 부녀자들을 겁탈하자 그는 왜적들과 맞서 싸우게 되었다. 그러나 수적으로 많은 오랑캐들을 박씨가 감당하기는 역부족이었다. 그는 분기탱천해 싸웠지만 적의…

  15.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세안아파트 경로당 노인회 사물놀이단] “장구, 북 두드리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다우”

    …기를 마련하는 권소장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권 소장은 “노인들은 지금의 시대를 일궈놓은 주역들인데 사회는 그 노고를 잘 몰라 주는 것 같다”며 “어르신들이 즐거운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우…

  16. 2008.05.17 · 환경·안전 · 우현선

    [소방관이야기] 당진소방서 119구조대 한흥수 부대장 - 주민의 안전 위해 뛰어온 소방관 15년

    지난 2006년 1월 합덕에서 발생한 화재가 잊혀지지 않는다. 뜨거운 불길을 뚫고 집안에 들어섰을 때 남매는 침대위에 잠들어 있었다. 남매 중 한명은 끝내 다시 눈을 뜨지 못했다. “어른들이 잠시 집을 비운 사이에 발생한 화재였어요. 다 살렸으면 좋았…

  17. 2008.05.17 · 산업·경제 · 우현선

    합덕 사기사건, 신모씨 “나도 피해자다” 주장

    지난 4월21일 본지에 보도된 바 있는 합덕일대 투자사기와 관련, 경찰은 고소인 유모씨를 비롯한 6명과 당초 일본으로 도피했던 것으로 알려진 피의자 신모씨가 지난 4월14일 입국해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신모씨 동생의…

    당진시대
  18. 2008.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 미국산쇠고기 전면개방②] 현장스케치 - “생산비 낮출 획기적 대책만이 살 길”

    합덕 태현농장 김은호씨 “정부에서 각종 지원을 하겠다고 하지만 농민들에게는 더 이상 ‘지원’이 아닙니다. 지원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저리 융자’입니다. 가뜩이나 시설비 투자가 많은 양돈농가들은 더 이상의 융자를 감당할 여력이 없습니다. 농가의 빚만…

  19. 2008.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개방①] 값싼 수입쇠고기… 국산 돼지고기 ‘자리 뺏을 것’

    …입전면개방이 얹혀지면서 국내 양돈농가들이 도산의 위기로 내몰리고 있다. 합덕과 신평 두 곳의 돈사에서 돼지 3천여두를 사육하고 있는 김은호(43)씨. 오래전부터 양돈업에 종사해온 그는 이번 쇠고기 협상에 대해 ‘할 말이 없다’고 토로했다. “결국 양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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