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민선군수 취임 1주년
…과사업소의 보고가 끝나기까지 꼬박 1시간. 이어 김군수의 격려와 훈시의 말이 뒤따른다. 김군수는 먼저 지난주에 있었던 도시계획 재정비안 설명회와 꽈리고추 축제를 주관한 부서에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잦은 집단민원을 언급하며 군민보다 한발짝 앞서가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09건 · '말이 아닌' · 최근 기사부터45 / 46쪽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사업소의 보고가 끝나기까지 꼬박 1시간. 이어 김군수의 격려와 훈시의 말이 뒤따른다. 김군수는 먼저 지난주에 있었던 도시계획 재정비안 설명회와 꽈리고추 축제를 주관한 부서에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잦은 집단민원을 언급하며 군민보다 한발짝 앞서가는…
1996.07.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니다. 그래서 공중에서 떨어져 이렇게 박살이 난 것일 겁니다. 지나치게 말이 많은 사람도 언젠가 이런 재앙을 입게 될 것입니다” 그후부터 왕은 말을 삼가게 되었다는 우화로 불경 자타카에 나온다. 지금 당진에는 초비상이 걸려있다. 한보화력발전소와 석문공…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9천여명의 인구중 2번째의 수상자이고 보니 아무나 덥썩 받아쥐는 상은 아닌것 같다. “마을주민 남녀노소 모든 분들의 협조와 도움으로 만들어 낸 새농민상입니다. 나혼자의 힘은 결코 아니지요” 박권옥씨의 수상소감 첫마디였다. 박권옥씨는 새마을지도자 5년…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9천여명의 인구중 2번째의 수상자이고 보니 아무나 덥썩 받아쥐는 상은 아닌것 같다. “마을주민 남녀노소 모든 분들의 협조와 도움으로 만들어 낸 새농민상입니다. 나혼자의 힘은 결코 아니지요” 박권옥씨의 수상소감 첫마디였다. 박권옥씨는 새마을지도자 5년…
1996.02.12 · 산업·경제 · 김태숙
…목적으로 한다'(제1절 제14조). 지역조합의 목적은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것이다. 농협은 특히 96년도를 '지도사업개혁의 해'로 선정, 신용사업에 치우쳐있던 농협의 사업을 고유의 목적대로 ‘생산지도 및 교육사업’으로 비중을 옮기기위해 분발하고 있다…
1996.0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목적으로 한다좩(제1절 제14조). 지역조합의 목적은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것이다. 농협은 특히 96년도를 좧지도사업개혁의 해좩로 선정, 신용사업에 치우쳐있던 농협의 사업을 고유의 목적대로 ‘생산지도 및 교육사업’으로 비중을 옮기기위해 분발하고 있다…
199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활동에 남다른 열의를 보여왔다. 돈을 모으려면 외지에서 사업해야 한다는 말이있다. 이것저것 걸리는 게 없고, 좀 인색하게 굴어도 대놓고 나무랄 사람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강씨는 상대가 누구이든, 맘 툭 터놓고 어울리는 걸 좋아한다. 몸담고 있…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회성 행사에 치우친 감이 없지 않습니다. 예산지원에 원칙이 없는 것은 아닌가요? [답] 물론 예산이 어디서나 우선하는 문제입니다만 예산을 이유로 일을 못한다는 건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예산을 지원하는 입장에서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행하는 것을 검토해야합니다. ■김대희 - 공직에 계신 분들께는 거북한 말이 될지는 모르나 주민입장에서 볼 때 행정기관이 비공개적인 과거관행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근자의 석문공단확장문제도 주민들은 언론을 통해 알게 됐습…
1995.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사람을 만난다. ꡐ하나님 말씀ꡑ을 전해주는 전도사님이자 사투리 수화가 아닌 표준수화를 가르쳐 주는 선생님. 바로 정한식(32세) 전도사이다. 한 사람의 농아를 위해 열 사람의 정상인이 수화를 배우는 사회, 그런 사회를 꿈꾸는 정한식 전도사는 오늘, …
199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볼 수도 없었다. 낙후된 것중에서도 꼴찌쯤에 머무른 것이 목욕문화가 아닌가 생각한다. 남자들은 냇가에서 웃통 벗고 몸을 씻을 수가 있었고, 들일 하고 집에 들어서면 등목을 할 수 있었지만 부녀자들이 목욕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부녀자들이 목욕하…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싶은 일 2가지를 밝혀달라 답:당진이 안고 있는 생활문제는 한 두가지가 아닌다. 그러나 그동안 중앙과 도, 군이 잘 맞아돌아가지 않아 해결되지 않았다. 군수가 된다면 우선 각종사업을 진행시킬 대책기구를 설치해 도시계획정비, 주차장설비, 주택건설등 기반…
1995.05.22 · 정책·행정 · 장덕기
…역을 치렀다. 이 나라 전역이 세계화란 화두로 들끓고 있는 이 때, 이 말이 진실이라면 큰일이 아닐 수 없다. 정치와 행정의 일류화 없이 어떻게 이 나라를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단 말인가. 본격적인 지방자치시대를 맞이하여 오해는 4대 지방선거가…
1995.04.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읽고 리포트 제출하는 과제를 던져 주었다. 축협사료가 좋아지고 있다는 말이 간간이 들려올 때, 공장내 분위기가 점차 활기를 되찾아 가는 것을 볼 때 그는 비로소 축협에 몸담은 것에 보람을 느꼈다. 그가 자신의 신념을 잃지 않고 살아올 수 있었던 것은…
199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곧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곤한다. 그럴 때마다 툭툭 튀어나오는 말이 ‘그때가 좋았다’는 소리다. 그러나 무엇이 좋았단 말인가? 세금 도둑질하기가 좋았나, 부동산 투기, 폭력, 권위주의등 그 시대의 쓰레기 같은 잔재들이 좋았단 말인가? 문제는 …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러나 명예를 잃어버리는 것은 인생의 전부를 잃어버리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정복만씨! 정복만씨는 합덕리 새말 출신이다. 새말은 마을뒤로 나무가 우거진 동산이 있었고 앞으로는 눈길이 모자랄 정도로 넓은 합덕평야를 품고 있는 곳이다. 뒷동산에서 …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란 어떤 것인지를 딱 잘라 이것이라고 꼬집어낼 수 없는 것이 또 행복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어떤 사람이 밤길을 걷다가 진흙탕에 빠지면 재수가 없다고 말하고, 그것을 피할 수 있으면 운이 좋았다고들 한다. 행복과 불행은 사실 그 정도의 차이다”라고 …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 없어 어느쪽의 주장이 옳은지에 대한 논의는 미뤄두더라도 불하문제가 아닌 초락도리 503-6번지내 (특정)폐기물과 관련, 홍순주씨는 기자에게 많은 부분 거짓말로 일관했음이 추후 관계자들에 의해 하나 둘 밝혀졌다. 홍순주씨는 토지사용을 의뢰한 한국포…
199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맨마지막으로 고종명(考終命)(제명대로 살다 죽음)이 끝자리에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사람은 아무리 큰재산을 가졌다하여도 죽을 때 싸가지고 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래서 탈무드에는 “재산이라는 것은 죽으면 집에서 작별하고, 자식들은 장지에서…
1994.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 오후의 인천거리는 나들이 차량들로 체증이 심했다. ‘교통대란’이라는 말이 실감났다. 약속시간은 이미 지나고 있었다. ‘무척 바쁜 사람이라는데...’ 기다리고 있을지가 걱정이었다. 약속장소는 바로 코앞이었는데도 간신히 찾아갔다. 다행히 박우섭(4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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