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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14건
기간
1993—2026

1,214건 · '서로 많이' · 최근 기사부터47 / 61쪽

  1. 2007.08.13 · 인물·동정 · 김기연

    [특집인터뷰] 취임 1주년 맞은 이 제 만 대전충남양돈농협 조합장 - 각 분야 전문가 육성해 ‘변화’에 대응해야

    …직도 산적해 있다. 앞으로도 조합원들에게 실익을 돌려줄 수 있는 사업을 많이 펼쳐 나가겠다. 취임 후 중점을 두고 어느 분야에 중점을 두었는가? 특별히 성과를 거둔 사업이 있다면? - 취임 후 내세운 ‘화합과 나눔의 경영’이라는 목적 달성에 중점을 뒀…

  2. 2007.07.02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민종기 군수 취임 1주년 인터뷰] "군산하 위원회 대대적으로 정비하겠다"

    …공주시는 당진군에 비해 인구가 적지만 교부세에 있어서는 700억원 정도 많이 받고 있다. 당진군은 보령시보다 인구가 2만명이 많지만 공무원 수는 200명이 적어 도시행정을 펼치기에 어려움이 많다. 2010년이 되면 당진에 현대제철 가족만 해도 6만명이…

  3. 2007.07.02 · 산업·경제 · 전수진

    [신설상가] 좋은 일터와 성실한 사람을 연결해 주고파

    …년대 어려운 시절을 근면하고 협동해서 이겨냈던 새마을운동에서 이름을 따 서로 상부상조해 잘 살아보자는 뜻으로 이름 붙은 좥새마을인력좦이 지난달 1일 문을 열었다. 좥새마을인력좦을 운영하는 고중민 대표는 일자리와 일하는 사람의 수를 맞추는 것이 가장 어…

  4. 2007.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함께하는 아름다움이 아쉽다

    우리나라 사람은 참으로 ‘우리’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 우리나라, 우리고장, 우리군, 우리학교, 우리선생님, 우리오빠, 우리엄마, 심지어는 자기부인을 ‘우리마누라’라고까지 칭할 정도로 우리라는 말을 너무나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대부분의 사물…

    당진시대
  5.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체탐방]-당진요리학원

    … 것 같습니다. 완성한 음식을 먹으며 사는 이야기를 나누니 국가를 떠나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지요. 요리 하나로 말이에요.” 진 원장은 앞으로 떡과 전통요리 수업을 마련해 수강생들에게 가르치고 싶다고 말했다. “요즘은 전통요리가 많이 사라져서 아쉬워요…

  6. 2007.06.11 · 문화·교육 · 김태숙

    부단한 인생설계 끝에 만난 자동차보험설계

    …그의 성실함은 단지 부지런함이 아니라 정확하고 사실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서로의 필요에 따라 서로를 믿고 맡기는 투철한 사회계약적인 신용을 지향하고 있었다. 무조건 나만 믿고 맡기라는 식의 과장이나 지나친 환대와 같은 영업거품이 그에게는 없었다. 질박함…

  7. 2007.06.08 · 정책·행정 · 구시온

    올바른 호칭은 예의범절의 기본!

    …현재 5년 동안 은행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저는 은행 특징상 여직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친하고 막대해도 되는 동료한테 누구야 누구야~ 야~야~ 하지는 않습니다. 또, 존경하는 상사이고 언니에게도 사석에서 조차 대리님~ 과장님~ 이라는 호…

    당진시대
  8. 2007.05.21 · 환경·안전 · 김태숙

    부처님 오신 날 특집 ※ 보덕사 정안 스님-“사람들이 너무 바빠요, 그러면서도 늘 외롭고 불행하지요”

    …전국탁발순례행사에도 우연히 함께 참여하게 된 일이 있었다. “제가 요즘 많이 생각하는 문제는 사람들의 정신적 빈곤과 고갈입니다. 너나할 것 없이 외형적인 성공을 위해 허겁지겁 살고 있지요. 늘 무언가에 쫓기고 무언가에 매여서 잠시도 가만히 있을 새가 …

  9.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처님 오신날 특별기고] 유정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부처님이 세상에 오신 참뜻

    …한 내용이다. 나홀로 살 수 없는 인생, 이 세상의 존재와 현상 모두가 서로간에 무수한 관계 속에서 함께 더불어 나누고, 베풀고, 주고받는 존재 법칙인 연기법칙, 인연법칙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관계된 것들의 주인, 주인공이 되어 적극적으로 능동적으…

    당진시대
  10. 2007.04.30 · 문화·교육 · 김태숙

    일교문구 조수용씨 “울트라마라톤이 내 인생을 바꿨다”

    …랄 것도 없이 5명이 일행이 되어 있었다. 그들은 산자락의 추위 속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벽이 되고 지붕이 되어 고갯길 위에서 20분간 눈을 붙였다. 천국같은 20분이었다. 막상 고갯길은 올라갔지만 발가락끝에 부상을 입은 조씨에게는 험한 대관령 내리막길…

  11.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초보중학생 종훈이의 꿈과 일상, 그리고 가족

    …는 염려가 더 컸지요. 학교에도 종훈이 인성에 더 신경써 달라고 부탁을 많이 드렸어요.” 아버지는 작은학교의 장점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종훈이가 송산 유곡초등학교라는 작은학교에 다녔다는 것이 큰 행운이었던 같아요. 그때 다방면에 걸친 경험도 할 수…

  12. 2007.04.23 · 산업·경제 · 최운연

    [업체탐방] 공구의 모든 것 ‘공구백화점·범아교역’-“신뢰와 성실을 철칙으로 운영”

    …원들이다. “사장 혼자 잘되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더불어 같이 살아야 서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 윤대표의 운영이념이기도 하다. 윤대표가 직원들에게 강조하는 것이 있다. 첫째 시간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것과 둘째 정직하라는…

  13. 2007.04.16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아미산에서 만난 사람들

    …. “오후시간을 이용해 아미산을 등산합니다. 평일에는 주말처럼 사람들이 많이 붐비지 않아요.” 강씨는 수련원의 운동장을 주차장으로 이용하기 때문에 넓어서 편리하다고 말했다. 박금화씨 매일같이 남편과 함께 아미산을 다닌다는 박금화(60)씨는 “아미산은 …

  14.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 개. 돼지등뼈국물탕과 비지찌개, 그리고 순두부찌개다. 그 중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것이 뼈국물탕과 비지찌개. 여기 비지찌개는 아랫목에 며칠간 띄운 비지에 김치와 두부를 썰어넣어서 칼칼하고도 구수한 맛에 씹는 맛까지 있다. 그래서 보통은 비지찌개를 좋아…

  15. 2007.04.0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민병홍 태평양교통연구실 대표"제2의 ‘고향’, 그리고 40년만의 해후"

    …놀러가서 찍은 것이다. 이 둘은 초등학교 때부터 친해 50대인 지금까지 서로 교류하며 여행을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다. 초등학교 동기들과는 내가 대전으로 전학하는 바람에 5학년 때 헤어졌다. 이후 대전에서 학교를 다녔지만 옥천의 초등학교 친구들이 가장 …

  16. 2007.03.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이기영 교보생명 합덕영업소 FP소장-정겨운 고향, 그리고 친구들

    …라지에 우렁, 민물새우까지 넣어 맛있게 끓인 매운탕은 그만 국수를 너무 많이 넣어 숟가락으로 떠먹기 어려운 지경이 됐다. 이 때문에 젓가락으로 일일이 건져 먹어야 했다. 가운데서 젓가락질을 하고 있는 이가 나고 왼쪽은 문석범, 오른쪽은 박승규다. 세 …

  17. 2007.03.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당진군, 교육청에 지역교육 지원 요구

    …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검토가 필요하며 학생도서관은 예산이 워낙 많이 들어 어렵다는 의견을 밝혔다. 당진군과 교육청은 회의를 마치면서 앞으로도 서로 협의를 통해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당진시대
  18. 2007.03.19 · 환경·안전 · 최운연

    [결혼이야기] 당진환경운동연합 부부활동가 김병빈·이경희 부부

    …. 이들 부부가 공통적으로 생각했던 인생의 동반자는 ‘9시뉴스를 보면서 서로 이야기할 수 있고 신문을 보면서 서로 울거나 웃을 수 있는, 같은 사회적 가치관과 세계관을 가진 사람’이었다. 또한 나를 뛰어 넘어 사회구성원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 그…

  19. 2007.01.22 · 정책·행정 · 최운연

    [인터뷰]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 김상철 사무국장

    …만에 다시 당진군으로 오게 되어 기쁩니다. 당진군처럼 선관위와 기관들이 서로 협조가 잘되는 곳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서산에서도 당진군의 소식은 자주 접하고 있었지만 많이 발전한 모습에 놀랐습니다.” 지난 1월1일자로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로 발령이 난 …

  20. 2007.01.22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과잉투자 논란에 휘말린 당진항

    …써 평택·당진항은 이번 수정계획에서 전국의 무역항 중 개발선석수가 가장 많이 줄어든 무역항으로 기록됐다. 당진쪽의 항만은 고대 공용부두의 3만톤급 1선석과 5만톤급 1선석이 추가되고 관리부두와 석문지구 마리나 개발 등이 반영된 반면 석문지구의 일반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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