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90건
기간
1993—2026

1,790건 · '우리 것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7 / 90쪽

  1.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

    …단원들의 한마디 - 이은정(37, 당진 원당리) 단장:동화구연을 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성교육을 해주려고 시작하게 됐다. 헌데 다른 아이들에게도 모두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해서 봉사단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각종 언론에서 아동 성범죄에 대한 뉴스를 많…

  2. 2011.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종희 당진군 복지정책과장] 가슴으로 낳은 사랑 온누리에 퍼지길

    우리나라는 1인당 GDP가 2만불을 넘었지만 지금도 1인당 1000여만원의 수수료를 받고 지난 반세기 동안 20만명 이상의 아이를 해외에 입양보내 세계 4위 해외입양국가의 위치를 고수하는 우리나라를 생각하면 한국인인 것이 국제사회에 부끄럽다. G20 …

    당진시대
  3.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 4.4독립만세운동 행사에서... ] 한 역사에 두개 지역 기념행사

    …, 축사 등을 해야 하는 기관단체장 및 주요 인사들이 시간에 쫓기게 된 것이다. 이날 오전9시30분 시작된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의 행사 지연되면서 기관단체장 및 주요 인사들은 오전11시부터 진행되기로 계획되어 있던 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식…

    당진시대
  4. 2011.04.0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인터뷰- 우강면 우리마을환경감시단 한성희 단장] “입주 기업, 환경 먼저 생각해야”

    “공장 입주 후 발전기금 얼마 내놓는 것이 기업의 역할이 아니라 공해방지시설을 정상가동하고 기준에 맞게 운영하고 있는지 밝히는 것이 먼저 아닐까요? 그런데 소음, 악취가 심하니 주민들이 이런 단체까지 조직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한성희 단장은 우리마을…

  5.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성구미 이름은 살려야지 않겠어요. 잃어버려서는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계속 성구미에서 물고기를 건져 올리고 팔아야 해요.” 포구 상인들 말로는 현대제철이 들어서기 전까지만 해도 성구미포구에서 내다보이는 건 오로지 바다뿐이었단다. 지금이야 현대…

  6. 2011.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지난 겨울의 상처

    수 십년 만에 가장 추위를 느꼈던 몇 개월은 날씨탓 만이 아니었다. 우리나라 식생활과 국민영양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소, 돼지들과 함께한 슬픔이었기에 더욱 가슴 아팠다. 그래서 우리는 아팠던 만큼 성숙도 있을 것이라 기대도 해 본다. 한자로 구성된 구…

    당진시대
  7. 2011.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5] 동기부여와 자존감

    …담임들은 차량이 귀했던 시절이라 학생들과 함께 걸어서 집으로 향했었다. 우리는 반촌리에 사는 여학생들을 안전하게 인솔하기 위해 학교 앞에 위치한 사찰이 있는 산을 넘곤 했었다. 불빛 하나 없는 산 중턱을 넘어서면 땀으로 옷이 젖었지만 동료교사들과 학생…

    당진시대
  8.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여객 조영봉 총무부장이 추천하는 “신의 존재, 영원한 화두에 의문을 제기하는 책”

    …존재하는가? 신은 과연 인간을 창조했는가? 인류가 존재한 이래 지금까지 우리 모두의 영원한 화두이자 의문점을 저자가 명쾌한 논리와 근거로 설명해 세간의 무신론자들로부터 열렬한 지지와 환영을 받았던 책이죠.” 무신론자라고 밝힌 조영봉 부장은 “기독교인들…

  9.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원패밀리 회원들의 한마디

    … 좋아요.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는 노랫말처럼 우리가 사는 현실도 바뀔 수 있다는 생각으로 기쁘게 봉사하고 있어요. 가와므라 나오꼬(일본) : 10년 가까이 한국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받은 것이 참 많아요. 역사적으로 한국이 …

  10.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6)-다문화실천봉사단 ‘당진원패밀리’] “한국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고 싶어요”

    … 뭉쳐지는 평화의 손길 모이자 모이자~ 아침의 나라에서 모이자 모이자~ 우리함께 달리자, 나라와 나라는 이웃처럼 나라와 나라는 가족처럼 모두가 하나로 이어지는 곳, 오~ 당진 코리아~” ‘당진원패밀리’가 지난 12일 효금복지원을 방문해 어르신들 앞에서…

  11. 2011.0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정치인에게 듣는다(6) - 김후각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자연과 조화된 행복지수 높은 당진

    …한 지식과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후각 전 지사장은 “현재 우리는 친환경 농업과 사회적 나눔의 시대에 살고 있다”며 “대량생산 대량소비시대를 벗어나 다품종 소량생산의 시대로 변하고 있는 추이를 예의 주시하며 중장기적 발전에 대해 철저히 준…

  12. 2011.02.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편명희 당진군의회 의원] 아버지께서 주신 선물 ‘이웃에 봉사하는 마음’

    … 전사한 단원들의 가족을 평생 뒷바라지 해주시기도 했다. 그런 와중에도 우리 8남매와 큰딸이 성공하길 바라시며 언제나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셨다. 아버지께서는 예산의 수많은 사회단체장으로 활동도 하셨으며 신협 이사장직도 오래 하셨다. 아마도 아버지의 영…

  13. 2011.0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읍 채운리] 국민 공감 얻는 복지확대목표 정해야

    …거치고 복지확대를 통한 복지국가로의 발전을 꾀하는 과정을 거친다. 지금 우리나라는 국민들이 복지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정치권에서 복지문제를 국가적 아젠다로 내세우는 것을 보면 분명 복지국가로 가기위한 과도기를 맞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동안은…

    당진시대
  14. 2011.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오 정토사 주지] 현대판 고려장 ... 시대적 孝의 실천

    …한 분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이런 무지하고 편협한 기사를 보았나”는 것이다. 노인복지시설이 어떻게 현대판 고려장이라고 표현할 수 있느냐 신문사에 전화를 걸어서 항의 좀 하라는 것이었다. 노인자살율 세계1위인 우리나라에서 최선의 방법으로 노인장기요양…

    당진시대
  15. 2011.01.22 · 지역사회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3)- 재인당진군민회 삼광전문요양원 노래봉사단] “봉사를 통해 마음의 부자됐네요”

    …간의 노래봉사를 요약했다. “노래를 좀 했었지요. 제가 살아오면서 느낀 것이 있다면 ‘희생을 하면 그만큼의 보상이 따라온다’였습니다. 그것이 봉사에 나서게 된 계기였어요.” 대가를 바라고 봉사를 하는 것이 아니지만 순수한 봉사라면 어떠한 형태로든 그 …

  16.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 100세, 한자의 흰백 백자에서 한 획을 빼면 숫자 백백이 된다 하여 우리나라에서는 99세에 백수잔치를 한다. 수명이 짧았던 옛날에야 60세를 맞이한 것도 복이고 기쁨이라 여기고 회갑잔치를 했지만 장수마을인 당진에서 칠순잔치는 예삿일인데 백수잔치라 …

  17.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 100세, 한자의 흰백 백자에서 한 획을 빼면 숫자 백백이 된다 하여 우리나라에서는 99세에 백수잔치를 한다. 수명이 짧았던 옛날에야 60세를 맞이한 것도 복이고 기쁨이라 여기고 회갑잔치를 했지만 장수마을인 당진에서 칠순잔치는 예삿일인데 백수잔치라 …

  18.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 탓에 평소와 같이 단순히 코를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것이 축산인들의 현재 마음이다. 심정이 어떠하냐고 물으면 축산인 누구나 같은 대답이다. “설마 우리집도 구제역일까 피말리는 심정으로 기다린다. 한숨 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 타지…

  19. 2011.01.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읍 읍내리 김효숙씨가 추천하는 긍정의 힘을 읽고

    …찾아오지 않습니다. 언제 오늘이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늘 오늘을 살아가고 과거는 오지 않으며 내일은 어떻게 바뀔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저 오늘을 잘 사는 것이 언제가를 한다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꿈을 이루시고…

  20. 201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정남 당진군 기독교 연합회장] 성탄절에 즈음하여

    …화 현상은 그만큼 더 골이 깊어진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물질 만능주의가 우리들의 가치관을 좀먹습니다. 인간조차도 상품으로 전락해 갑니다. 그에 따라 인간 존중 의식이 점점 약해져 가고 있습니다. 또 소외 현상은 더욱 심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