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5 · 문화·교육 · 김창연
“문화 달라도 서로 이해해요”
…한 가운데 진행된 특강은 ‘전세계가 문화는 달라도 서로 이해하여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이웃’이라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에드워드 존슨 대령은 통역 없이 영어로 진행 특강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이 알아듣기 쉽도록 설명해 학생들이 잘 알지 못했던 외국문화를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6건 · '사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2013.05.05 · 문화·교육 · 김창연
…한 가운데 진행된 특강은 ‘전세계가 문화는 달라도 서로 이해하여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이웃’이라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에드워드 존슨 대령은 통역 없이 영어로 진행 특강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이 알아듣기 쉽도록 설명해 학생들이 잘 알지 못했던 외국문화를 이…
2013.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을 기르는 농가에 공급할 수도 있어 일석이조 이지요.” 그는 혼자서 잘 사는 농민이 되기보다 지역과 더불어 상생하고 발전하는 게 거시적 차원에서 진정한 경쟁력을 갖추는 일이라고 설명한다. 훗날 톱밥표고버섯이 당진의 대표적인 소득 작물로 거듭났으면 좋겠…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설을 서둘렀다. 대원들은 앞으로 소외계층의 가정들과 결연을 맺고 ‘함께 사는 대전’을 만들 계획이다. 이밖에도 ‘좋은 부모 되기’, ‘자녀와의 대화법’ 등 특강도 열 계획이다. 또 종교계, 시민사회단체, 여성단체 등과 손잡고 캠페인과 교육, 상담서비스…
2013.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의 몸에서 열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은 36.5℃라는 체온을 유지하는 정온동물에 속한다. 따라서 우리의 몸은 36.5℃라는 온도에 맞춰져서 항상성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인간은 필요에 따라 체온을 끌어 올려서 외부의 적과 싸우기도 하고, …
2013.04.22 · 지역사회 · 이선정
…: 취재 과정에서 취재원이 강력히 보호요청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일부 기사는 A씨라고 익명처리해서 나가도 누가 발언했는지 뻔히 알게 돼 취재원 입장에서는 곤혹스러운 상황을 접한 것으로 알고 있다. 제보상황이 드러나는 상태가 되어버리면 앞으로 외부와 얘…
2013.04.22 · 환경·안전 · 김창연
… 바로 다음날 집에서 받을 때라고 하니 가히 우리 택배 문화가 부러움을 사는 것도 무리는 아닌 듯싶다. 심지어 ‘아빠보다 더 반가운 사람이 택배아저씨’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니 말이다. 택배 서비스가 시작된지는 이제 겨우 20년이 지났을 뿐이다. 그 이…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문화예술단체는 늘 어려운 형편으로 사는 것에 익숙하다. 이에 공공기관이 나서서 정책적으로 이미 세팅된 로드맵과 성과 목표를 한정된 기간 안에 달성하려다 보니 예술가들에겐 냉혹하기만 한 현실인 것이다. 필자는 예술을…
2013.04.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방법과 정체성 유지를 위해 국민 총 행복지수를 만들어 국민들이 더욱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마련한다고 한다. 국가가 국민을 행복하게 하기위해서는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일자리와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여…
2013.04.19 · 산업·경제 · 이선정
…필요하다. 하지만 지역에서 젊은 농업인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제가 사는 면천만해도 젊은 농업인은 거의 없습니다. 농업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할 젊은 인력이 필요한데 안타깝습니다. 농업은 조상들이 남겨준 유산입니다. 또 농사는 논이 아니라 농업정신 …
2013.04.19 · 지역사회 · 김창연
…히려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까요” 오 위원장은 “우리 주변에서 소박하게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있어야 독자들에게 공감되는 신문이 된다”며 “최근 인물과 관련된 기사들이 늘어나면서 지역 내 이슈를 만들어내고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해줘 보기 좋았…
2013.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시민시자
…집들은 우암산 아래 좁은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따개비마냥 붙어 앉았다. 사는 게 팍팍하고 힘에 겨운 이들은 담을 함께 나누며 서로 기대어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물감과 붓을 든 예술가들이 마을을 찾았다. 예술가들은 공공예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수암…
2013.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 우강면 송산리 163-30(비석골길 31)번지가 홍성재(54) 씨가 사는 곳이며 작업장이다. 25분을 기다린 끝에 면천에서 마무리 공사를 하고 오는 작업복 차림의 소탈한 그를 만날 수 있었다. “17년째 주로 펜션(스틸 하우스)을 지어왔다”며 말문…
2013.04.12 · 지역사회 · 이선정
…해서 제대로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봉사하고 공부하며 바쁘게 사는 덕분에 갱년기를 모르고 살아요.” 황선숙 회장이 추천하는 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단편집 ‘나무’다. 지난해 지도 교수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은 황 회장은 주위에 여러 번…
2013.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의학은 예로부터 ‘약식동원(藥食同源)’의 가치관을 가진 의학이다. 건강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약 만큼이나 음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는 것인데, 우리 몸에 들어가는 음식은 그 자체로 훌륭한 치료약이 된다. 음식 안에 있는 영양소는 크게 탄수화물, 단백질…
2013.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교통 등 무형적 서비스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우리 지역의 경제는 우리가 사는 지역 상품 하나하나가 살려나간다는 의지와 실천을 강조한 것입니다. 16만 시민 모두가 지역의 침체된 경제를 함께 걱정하고,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을 한번 더 찾아가는 작은 실천이…
2013.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제나 유쾌한 삶을 살고 싶다는 그는 하고 싶은 일, 재미있는 일을 쫒아 사는 조금은 특별한 사람이다. “사람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삶이 즐거워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그 일이 주위에 도움이 된다면 그보다 보람 있는 일은 없겠죠. 여러모로 부족한 면…
2013.03.15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의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진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 읍내동에 사는 한 주부는 “여성친화도시라고는 하지만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 몇 곳 그려진 것이 전부”라며 “실제 생활하며 당진이 전보다 살기 좋아졌다고 체감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당진시는 …
2013.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05년. 울산 출신인 그는 남편의 근무지 이동으로 이곳에 왔다. “함께 사는 어머니가 당진이 울산의 옛 발자국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산업화 과정도 그렇고 사람들의 문화도 그렇고요. 아직까지 문화적 여건이 많이 열악하긴 하지만 그래…
2013.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다른 시·도에서 많이 부러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이 지역에 사는 주민들은 ‘불황(경기 침체)이 너무나 길다’라고 걱정들이 많고 팍팍해진 삶 터전에서 여러 가지로 주름살만 깊어가 강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는 당진지역경제와 입주기업과의 연결고…
2013.03.08 · 환경·안전 · 임아연
…는지 지역 주민들은 전혀 알지 못했던 사실”이라며 “바다를 업으로 삼고 사는 지역민에게 아산만조력발전소 건설 계획이 보류된 것은 큰 의미”라고 말했다. 그는 “정보를 제공한 당진환경운동연합과,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십분 반영해 빠르게 조치한 김동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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