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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지난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건
기간
1993—2026

156건 · '사회 지난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1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백종하 미래학원 원장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를 마치고

    …당진 현안에 대해 더 심도 있게 다루기를 바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또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이나 지원과 관련된 기사와 심층 취재가 필요하다는 제안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아직 생소한 ‘김영란법’에 대해 지속적으로 기사화함으로써 더 많은 독자들이 ‘김영…

    당진시대
  2. 2016.08.27 · 환경·안전 · 임아연

    오염은 지역에서, 본사 이전 혜택은 딴 곳에

    …에도 불구하고 한국동서발전의 본사는 울산에 위치해 있다. 한국동서발전은 지난해 100억 원이 넘는 지방법인세를 울산에 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동서발전은 당진과 울산, 여수, 동해, 일산 등에서 발전사업을 하고 있다. 이 가운데 당진화력 1~8호기의 …

    당진시대
  3. 2016.06.18 · 환경·안전 · 한수미

    다단계 하청…떠넘기는 책임

    …원청에서 하청으로, 또 다시 재하청으로 이어지는 속칭 ‘다단계 하청’이 사회 곳곳에서 횡행하고 있다. 열악한 근무환경과 위험한 작업에 노출된 노동자들이 안전 사각지대로 내몰리고 있다. 하청에 하청, 위험한 아웃소싱 이번 당진화력발전소 작업 역시 하청에…

  4. 2015.05.29 · 환경·안전 · 임아연

    “안전규제 강화 경제규제 완화”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정병희 부시장은 “안전과 재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규제는 더욱 강화하고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거나 지역경제에 발목을 잡는 규제는 과감히 폐지·완화해 서민생활을 보호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앞장서 달라”…

  5. 2015.05.01 · 환경·안전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합덕엄마순찰대“아이들 안전! 엄마가 지킨다!”

    …덧 합덕엄마순찰대가 본격적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지킨 지 1년이 지났다. 지난해 박후남 대장이 새롭게 취임하며 합덕엄마순찰대가 합덕지역 아이들 안전을 위해 소매를 걷었다. 이들은 초등하교 하교 시간인 1시부터 3시까지 차량 서행지도와 학생 안전귀가를 위…

  6. 2015.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으로 연간 1600명 조기사망…당진은?

    …다. 이는 WHO 권고기준인 10㎍/㎥를 크게 웃도는 수치이기도 하다. 지난해 서울시의 경우, 초미세먼지 주의보 예비단계와 주의보 발령일수는 총 40일을 기록했다. 최대 농도는 시간당 112㎍/㎥에 달했다. 주의보가 75시간 동안 지속된 날도 있었다.…

    당진시대
  7. 2015.02.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본받을 만한 대만 까오슝의 환경정책

    지난해 말 추진한 당진시의회의 해외 의정연수의 주제는 ‘환경’이었다. 당진시는 화력발전소와 철강업체 등 에너지 다소비 업종이며 환경오염 물질과 온실가스를 다량 배출하는 업종들이 밀집된 지역이다. 또한 인근 대산지역의 환경유해업종인 석유화학단지까지 인접…

    당진시대
  8. 2014.10.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연과 놀면서 성장하는 아이들

    …힘은 자연 속에서 어우러지며 행복해 했던 아이들의 모습 때문이었습니다. 지난해 초등반을 운영할 때 일입니다. 평일 방과 후 한 시간 반 동안 진행하는 생태교실에 모이는 아이들 대부분은 학교수업을 마친 뒤에도 학원 한 두 개를 거쳐야 생태교실에 오고, …

    당진시대
  9. 2014.10.17 · 환경·안전 · 한수미

    관공서 주취소란 2명 처분

    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는 지난해 개정된 경범죄처벌법 ‘관공서주취소란’에 입각해 상습주취자 2명을 즉결심판에 회부해 구류형을 받게 하는 등 엄정히 집행했다. 당진경찰서 생활질서계장 장형수 경위는 “상습주폭사범 및 관공서에서의 주취소란은 본인은 물론 가…

    당진시대
  10. 2014.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 환경피해, 물증 나왔다

    지난해 2월 방영된 인기 TV프로그램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지금은 유령마을이 된 미국 펜실베니아주 센트레일리아에 대해 다뤘다. 미국 펜실베니아주의 작은 마을이었던 센트렐리아는 19세기 말 대량의 석탄이 매장돼 있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호황을 맞…

    당진시대
  11. 2014.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하여

    … 추진하고 있다. 국민들도 이번 사고들을 계기로 보다 완벽하고 체계적인 사회안전시스템이 갖춰지기를 갈망하고 있다. 그런데, 이 같은 정부대책만으로 과연 우리 사회의 안전이 획기적으로 강화될 수 있는 것일까? 세월호 사고의 원인에 대해 일본 게이오 대학…

    당진시대
  12. 2014.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화력발전소 주민피해와 환경문제 대안을 찾아서 2화력발전소·제철소 주변 주민 건강 ‘빨간불’

    …대상자 중 9명이 기준치를 넘어서는 수은이 검출됐고, 대부분의 주민들이 사회 심리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강조했다. 노 교수는 “이번 조사는 단면연구로 조사결과가 어떤 원인 인자에 의한 것인지를 밝히기에는 한계가 있다”면서 “발전소…

  13. 2014.07.04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당진철강단지 인근 주민들 ‘위험’

    …소(중금속)가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당진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사회 심리적 스트레스가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지속적 비소 노출, 암 유발 충남도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단국대의료원 환경보건센터에 의뢰해 충남도의 환경오염 취약지구…

  14. 2014.06.21 · 환경·안전 · 김창연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앞장

    … 주거환경 개선 및 주택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내건 사회공헌 사업으로 우유철 사장을 비롯한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창호 및 벽지를 보수하고 단열재를 설치하는 등의 집수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제철에 따르면 이번 희망의 집수리 대상…

  15. 2014.01.0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올해 살림살이 5870억 원 규모

    올해 당진시 본예산이 5866억2968만8000원으로 편성됐다. 지난해에 비해 약 333억2000만 원(6%) 정도 증가한 수치다. 올해에는 사회복지와 교육 분야에서 20% 이상 증가했으며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는 36% 감소했다. 당진시청 김지환 예…

  16. 2013.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마을기업’3 아산시 송악에너지자립공방폐기물·햇빛 등 자연 활용 에너지 자립 꿈꾸다

    … 송악면 외암리에 자리한 송악에너지자립공방(대표 이상준, 이하 공방)은 지난해 갓 탄생해 충청남도 지정 마을기업으로 인증 받은 곳이다. 송악에너지자립 공방은 지난해 마을주민 18명이 모여 80만 원이라는 각각의 소액 출자금을 기반으로 설립됐다. 현재 …

    당진시대
  17. 2013.07.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중앙집중형 시스템 작별 고해야

    …. 그러나 기존의 송전선로를 활용해도 문제가 없다는 주장에 대해 한전도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인정해 송전탑 신설만이 해결책이 아님이 확인됐다. 충남지역도 화력발전소 증설과 송전탑 건설문제로 갈등과 피해가 커지고 있다. 보령화력 …

    당진시대
  18. 2013.04.05 · 환경·안전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대호지면]침수·가뭄 등 농경지 피해 해결 요청

    …학 등 마을일에 물심양면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재경 면장은 면정보고를 통해 “지난해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 및 가뭄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입어 농가소득이 감소했다”며 “기상예보의 신속한 전파와 더불어…

  19. 2013.03.29 · 환경·안전 · 김창연

    [업체탐방] 나무를 심어 땅에 생기넣는 역할

    …하고 땅에 생기를 불어 넣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2월 21일 설립한 영농조합은 당진시 임업후계자 중 관상수와 지피식물, 야생화 농사를 짓는 임업인들이 모여 만든 협동조합형태의 사회적기업이다. 영농조합은 당진시와 임목폐기물…

  20. 2013.02.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환경 약속 깬 기업과 당진시에 불신 크다

    …제철 부산물처리를 놓고 문제가 되고 있다. 송산2일반산업단지 사업자측은 지난해 유치업종변경을 신청했고 충남도가 지난해 11월 28일 이를 승인했다고 한다. 그리고 사업자측은 지난 1월에 이미 괴재 슬래그 처리업체인 네비엔과 분양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이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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